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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중 알약 먹고 쓰러진 50대 사기 피의자 관련 전북경찰청 감찰
경찰 조사를 받던 사기 피의자가 조사실에서 미상의 알약을 삼킨 뒤 쓰러진 사실이 확인돼 전북경찰청이 감찰에 착수했다. 전북경찰청은 부안경찰서 수사과 소속 A경감과 B경위 등 2명을 상대로 감찰을 진행 중이라고 5일 밝혔다. 앞서 지난달 28일 오후 8시께 사기 혐의로 부안경찰서에서 조사를 받던 피의자 C씨가 조사를 마친 뒤 정읍유치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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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조지아주 한국인 글로자 체포때 몰랐다"··· 대규모 단속 배후엔 밀러
지난해 9월 미국 조지아주에서 이민 단속 당국이 한국인 근로자들을 체포했을 당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이러한 사실을 모르고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4일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지난해 9월 이민세관단속국이 조지아주 현대차그룹-LG엔솔 배터리 합작공장 건설 현장에서 한국인 근로자 300여 명을 체포하자,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는 트럼프 대통령과 통화에서 이들의 석방을 요청했다.당시 트럼프 대통령은 켐프 지사와 통화에서 조지아 공장의 대규모 체포 사실을 몰랐다고 사적으로 말했다고 WSJ은 보도했다.트럼프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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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엔 한돈선물세트가 ‘딱’…말이 필요없죠”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가 설명절을 맞아 한돈선물세트 캠페인에 돌입했다. 올해 설 명절 한돈 선물세트는 총 30개 브랜드사가 참여, 4만 원대 실속형부터 10만 원대 프리미엄 세트까지 선택의 폭을 넓혀 소비자 취향과 수요에 맞춘 구성이 특징이다. 오는 11일까지 한돈자조금 공식 온라인몰 한돈몰(htt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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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시멘트 공장서 천연가스 폭발...11명 중경상
진주 한 시멘트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 사고 등으로 11명이 중경상을 입었다.6일 오후 3시 33분께 진주 진성면 한 시멘트 기둥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사고에 따른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은 공장 인근 야산으로 번지기도 했다.폭발 사고로 공장 직원 30대 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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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전 통영시장 "출마할 것"
"위기의 통영을 다시 세우기 위해 이제 시민의 품으로 돌아갑니다." 지난 선거에서 천영기 현 시장에게 1679표 차로 석패했던 민주당 소속 강석주 전 통영시장이 오는 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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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의회 윤석민 의원, ‘2026 대한민국 유권자 대상’수상
서울시 강남구의회 윤석민 의원은 유권자 권익 보호와 책임 있는 의정활동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10일 국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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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아이앤지, 지난해 영업이익 37억9869만원… 전년 대비 88.7% 증가
금융 솔루션 기업 미래아이앤지는 2025년 개별 기준 영업이익 37억9869만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88.7% 증가했다고 11일 공시했다.같은 기간 매출액은 141억2876만7000원으로 전년 대비 20.73% 늘었다. 당기순이익은 당기순손실 16억1574만2000원으로, 전년 당기순손실 80억3819만3000원 대비 손실 폭이 축소됐다.회사는 실적 변동 주요 원인으로 자사 솔루션 제품 매출 확대에 따른 영업이익 증가를 들었다. 또 지분법 관련 손실 감소가 당기순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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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인터페이스, 베를린 기반 작가 에밀리 퓌터 국제 초대전 ‘외면된 것들의 계절’ 개최
부산 서면 ‘갤러리 인터페이스’가 2026년 3월 10일부터 4월 10일까지, 베를린을 기반으로 활동해 온 작가 에밀리 퓌터의 국제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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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디켐, 지난해 당기순이익 33억8572만9122원…전년 대비 37.1% 감소
폴리염화비닐 안정제 전문 기업 케이디켐이 2025사업연도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이 33억8572만9122원으로 전년 대비 37.1% 감소했다고 11일 공시했다.케이디켐의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은 628억9742만640원으로 전년 대비 0.7% 증가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69억6849만6197원으로 전년 대비 6.6% 감소했다.회사는 단기금융상품에 대한 손상차손 인식 등 영업외비용 증가로 이익이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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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최초 母子 나눔리더 탄생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지난달 충북 317호 나눔리더로 가입한 전현준씨의 모친 김명희씨가 충북 323호 나눔리더로 새롭게 가입해 충북 지역 최초의 ‘모자 나눔리더’가 탄생했다고 11일 밝혔다.전씨는 지난달 나눔리더에 가입한 뒤 그의 모친인 김씨에게 자신의 나눔 경험과 소회를 전하면서 나눔에 동참하자고 제안했다.특히 전씨는 세종과 충북 지역의 다양한 기부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나눔이 개인의 만족을 넘어 가족과 지역사회로 확산될 수 있음을 체감했다고 한다. 그 과정에서 ‘충북 첫 모자 나눔리더’라는 새로운 나눔의 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