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의 한미 합작 걸그룹 캣츠아이가 미국 일간 워싱턴포스트가 뽑은 '포스트 넥스트 - 2026년 우리 사회를 만들어갈 50인'에 선정됐다.워싱턴포스트는 9일 '포스트 넥스트' 명단을 공개하고 캣츠아이를 예술·엔터테인먼트 분야 차기 주자로 꼽았다.캣츠아이는 하이브와 게펜 레코드가 지난해 선보인 6인조 걸그룹으로, 다니엘라, 라라, 마농, 메간, 소피아, 윤채 등이 멤버다.K-팝 시스템을 기반으로 제작한 걸그룹이지만, 한국 출신은 한 명뿐이며 각 멤버가 다양한 문화적 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