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교육청노동조합이 전국의 노동조합 최초로 조합원들을 대상으로 조합원의 업무 효율을 획기적으로 높여줄 인공지능 서비스 개발을 마치고 정식 서비스 오픈을 앞두고 있다. 충교노가 야심 차게 선보이는 AI 서비스의 명칭은 ‘충실이’로,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한 외부 용역 방식이 아니라, 교육행정 업무와 컴퓨터 프로그래밍에 정통한 조합원들이 직접 개발을 주도했다는 점에서 교육계 안팎의 큰 주목을 받고 있다.◇ 현장의 목소리 담은 ‘진짜 비서’, 1년간의 노사 합작 결실 ‘충실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