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는 지난 5일 시청 비즈니스룸에서 ‘제2차 세외수입 징수대책 보고회’를 개최하고, 체납액 최소화와 자주재원 확충을 위한 본격적인 대응에 나섰다. 이번 보고회에는 최병갑 파주시 부시장을 비롯해 예산재정실장, 징수과장, 그리고 부서별 자체 관리 체납액 상위 7개 부서가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상반기 징수 현황 및 체납처분 실적을 공유하고, 실효성 있는 징수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의견을 교환했다. 논의 사항으로는 ▲특별회계 등 부서별 중점 관리 회계 과목에 대한 맞춤형 징수 방안 마련 ▲1,000만 원 이상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