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이 해수욕장 공식 폐장 이후에도 안전관리요원을 배치하는 등 안전사고 예방에 나선다. 군은 25일 행정안전부의 ‘수상안전 대책기간’ 연장 방침에 따라 지역 해
동해지방해양경찰청이 해수욕장 폐장 이후 발생할 수 있는 안전관리 공백을 막고 연안사고 예방에 나선다. 동해해경청은 관내 해수욕장이 8월 17일부터 순차적으로 폐장함에 따라 ‘해수욕장 폐장 후 연안안전관리 강화 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해수욕장이 폐장하면 안전시설물과 안전요원, 구조장비 등이 철수·감축돼 안전관리 사각지대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 특히 지정된 물놀이 구역이 사라지면서 이용객들이 해변 전역에서 활동할 수 있고, 너울성 파도와 이안류 등 기상 악화가 겹칠 경우 사고 위험도 커진다.최근 3년간 해수욕장 폐장 이후인 8월
김재욱 기자 = 울진군은 지난 7월 17일부터 38일간 운영한 관내 해수욕장 5개소가 지난 8월 23일을 끝으로 일제히 폐...
해수욕장 폐장 이후에도 동해안을 찾는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면서 속초해양경찰서가 연안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 안전관리를 강화한다.속초해양경찰서는 최근 3년간 해수욕장 폐장 이후에도 물놀이 사고가 지속적으로 발생한 데다 올해는 평년보다 높은 기온이 9월 말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폐장 이후 연안 안전관리 대책을 수립하고 현장 대응체계를 강화한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속초해경은 해수욕장 폐장 후 사고 위험이 높은 취약해역을 중심으로 집중순찰을 실시하고, 연안안전지킴이를 활용해 취약 시간대와 장소에 대한 안전관리를
김만식 기자 = 울진해양경찰서는 관내 해수욕장 폐장에 따른 연안해역 안전관리 실태와 늦더위 물놀이객 증가로 인한 사고예방을 위해 관내 주요 연안해역
박영곤 울진해양경찰서장이 25일 해수욕장 폐장 이후에도 이어지는 늦더위 물놀이객과 낚시객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역내 주요 연안해역 현장점검에 나섰다. 이번 점
울진군 지역내 5개 해수욕장이 38일간의 운영을 마치고 지난 23일 일제히 폐장했다. 울진군에 따르면 올해 해수욕장 운영 기간 동안 총
국민의힘 이상휘 국회의원은 27일 해수욕장 안전·환경관리 비용에 대한 국가 지원 근거를 마련하는 ‘해수욕장의 이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12개 시군 48개 해수욕장을 지난 23일까지 45일간 운영한 결과, 55만여 명이 이용했으며 인명사고는 단 1건도 없었다고 밝혔다.올해 해수욕장 이용객은 55만 97명으로 지난해보다 1만 6천865명 증가했다. 운영 기간도 6일 짧았지만, 일평균 이용객은 16.9% 증가한 1만 2천224명으로 집계됐다.해수욕장 운영 기간에는 인명사고가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았다. 통합특별시는 여름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개장 전부터 시군과 함께 시설물과 안전관리체계를 점검
영덕군 지역 소재 7개 해수욕장이 38일간의 운영을 마치고 지난 23일 일제히 폐장했다. 27일 영덕군에 따르면 올해 지역 해수욕장 이용객은 9만5000여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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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 군 장병 생명 지킬 장갑형구급차 개발
현대로템이 야전 응급의료 체계의 진화를 이끌 장갑형구급차를 국내 기술로 개발해 전장의 생명선을 잇는다.현대로템은 방위사업청에서 주관한 장갑형의무후송차량 체계개발 사업을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 2024년부터 약 2년간 진행된 이번 사업을 통해 현대로템은 설계, 시제차량 제작, 시험평가 등 체계개발 전과정을 국내 기술로 완벽히 수행해 장갑형의무후송차량 개발을 완료했다.장갑형의무후송차량은 전장의 환자를 후방 의료시설로 후송하는 장갑형구급차다. 현재 우리 군에서 전력화돼 방호력과 기동력이 검증된 차륜형지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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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 강릉 초가을 해안여행
한여름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선선한 바닷바람이 불어오는 9월, 파도와 기암절벽을 따라 걸으며 동해의 절경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바다부채길이 초가을 여행객을 맞이한다.강릉시는 ‘2026~2027 강릉방문의 해’ 9월 추천여행지로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을 선정했다. 이번 추천 테마는 “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로, 아름다운 해안 절경과 함께 초가을 트레킹을 즐길 수 있는 여행을 제안한다.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해안단구를 따라 조성된 해안 탐방로로, 기암절벽과 푸른 동해가 어우러진 빼어난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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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구름 뿜고 안개 내어 산허리를 감추니, 비록 절정이 있은들 뉘라서 다 볼 수 있으랴."
한학자이자 음악가이기도 한 마명 현행복 선생이 최근 충암 김정, 규암 송인수, 청음 김상헌, 동계 정온, 우암 송시열 등 오현이 남긴 업적과 흔적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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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문화 지형] (9월 3일) 60억 ‘한 방’보다 두꺼워진 시장의 허리…문화의 힘은 ‘연결이 오래가는 구조’에서 나온다
9월 3일 문화 지형은 미술시장의 침체 우려 속에서도 ‘키아프리즈’ 현장에서 중간 가격대 작품과 새로운 컬렉터층이 살아 움직이는 모습, 이창동 감독이 미국 밀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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