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경찰서는 26일 경찰서 3층 대회의실에서 각 과장, 청렴 선도그룹 디딤돌 회원 등 34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청렴 약속 챌린지 및 청렴 선도그룹 디딤돌 간담회’를 개최했다.청렴 선도그룹 디딤돌은 지난 2022년 8월 결성 음주운전 등 의무위반 예방과 청렴 인권 의식향상 등
예천군은 17일, 경상북도북부노인보호전문기관과 함께 노인의료복지시설 이용자들의 인권보호와 학대예방을 위한 ‘2025년 노인의료복지시설 인권지킴이단 발대식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발대식에서는 인권지킴이로 추천된 지역주민 9명에게 위촉장을 전달하고 인권지킴이 직무와 역할을 중심으로 기본직무 교육과 노인학대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윤선희 주민행복과장은 “2025년에도 인권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어르신 인권지킴이단이 노력해주시기를 부탁드리며 입소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낼 수 있
구미시체육회는 지역 스포츠 환경 조성을 위해 지방체육 단체 중 최초로 ‘구미시체육회 안전위원회’를 신설하고, 지난달 31일 첫 회의를 통해 체육인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며 사고 예방과 응급 대응 체계 강화를 위한 안전관리 시스템 구축 방안을 논의했으며, 향후 각종 체육행사의 안전 점검, 사고 예방 대책 수립, 스포츠 인권 보호 등 종합적인 안전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인천환경공단은 19일 오라카이 송도파크호텔에서 인천 지역 15개 공공기관이 참여하는 연구협의체인 인천시정연구네트워크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2025년 공동 연구사업으로 △고령자 친화적 환경조성 연구 △육아 친화 및 시니어 특화 주거단지 모델 구상 △인천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처우 및 인권 실태 조사 △인천광역시 하수처리장 미세플라스틱 저감방안 연구 등 4개 과제를 선정하여 추진하기로 했다. 또한, 인천시의회와 함께 정책 소통 토론회, 저출산 극복 및 근로환경 개선 방안
LG디스플레이가 에코바디스의 2025년 지속가능성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플래티넘을 획득했다고 9일 밝혔다. 이는 전 세계 180여 개국 15만개 이상 기업 중 상위 1%에 해당하는 최상위 등급이다.에코바디스는 2007년 프랑스 파리에서 설립된 글로벌 ESG 평가 기관이다. 환경, 노동·인권, 윤리, 공급망 등 4개 분야를 평가해 기업의 지속가능성을 진단하고, 평가 결과에 따라 플래티넘, 골드, 실버, 브론즈 등급을 부여한다.LG디스플레이는 이번 평가에
대구시는 26일 달성군 화원읍에 들어선 ‘대구시 장애인희망드림센터’ 개관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이날 개관식에는 김정기 대구시 행정부시장을 비롯해 박창석 대구시의회 문화복지위원장, 최재훈 달성군수, 김재룡 장애인단체협의회장 등 장애인 단체장, 입주시설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장애인희망드림센터는 총사업비 177억원을 투입해 달성군 화원읍 옛 시립희망원 부지 1760㎡, 연면적 4742.94㎡,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로 건립됐다. 지역에 분산된 장애인복지 관련 기관을 한곳에 모아 돌봄, 인권 보호, 자립 지원
이창호 한중교류촉진위원회 위원장이 유엔 3대 기구 중 하나인 유엔경제사회이사회에 초청된다.유엔경제사회이사회는 인권, 여성, 환경, 개발, 마약 등 범세계적 사회·경제 문제를 다루며 지속가능발전목표를 이행하고 평화롭고 포용적인 사회 구축을 지원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이 위원장은 “대한민국이 국제 사회에서의 책임 있는 경제안보를 통해 글로벌 중추 국가로서 입지를 확고히 하도록, 작은 밀알이 되겠다”며 “한중교류촉진위원회가 글로벌 민간리더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이병석 기자 jun8563@
10시간전
국가인권위원회 강원인권사무소는 지난 4월 3일 오후 2시, 강원인권사무소 배움터에서 “2025년 상반기 공공기관 인권경영협의체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강원지역 공공기관의 인권경영 확산을 위해 마련된 자리로, 간담회를 통해 각 기관의 인권경영 현황을 공유하고,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국가인권위원회 강원인권사무소ㄱ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공공기관과 기업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기관별 인권경영정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향후 일정으로는 오는 6. 11.~ 6. 12. ‘기업과 인권
제주4.3희생자 추념일인 4월 3일이 지방공휴일로 지정된 가운데 반쪽짜리 공휴일로 전락했다는 지적이다.제주자치도는 ‘제주특별자치도 4·3희생자 추념일의 지방공휴일 지정에 관한 조례’에 따라 4월 3일을 지방공휴일로 지정·운영하고 있다.조례는 문재인 정부시절 ‘지방공휴일에 관한 규정’에 따라, 4·3희생자 추념일을 지방공휴일로 지정, 4·3희생자를 추념하고 평화와 인권·화해와 상생의 4·3정신과 역사적 의미를 되새겨 4·3의 완전한 해결과 세계평화의 섬 조성에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제주4·3평화재단은 제6회 제주4·3평화상 수상자로 작가 스베틀라나 알렉시예비치를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알렉시예비치는 우크라이나에서 태어나 벨라루스에서 성장한 기자 출신 작가로 2015년 노벨문학상을 수상했다.그는 제2차 세계대전과 소련·아프가니스탄 전쟁, 체르노빌 원전 사고, 소련의 붕괴 등 역사적 사건에서 취약하고 상처 입기 쉬운 개인, 특히 여성·아동의 고통과 생존에 귀 기울이고 이를 기록·보존하는 작업을 통해 인간의 존엄성과 인권 보호에 중요한 역할을 한 공로를 인정받았다.대표작 중 하나인 ‘전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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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2025년 최대 2억원 간다…시장 회복세 주목
2025년 비트코인 가격은 13만8000달러에 이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고 27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이번 분기에는 암호화폐 및 위험자산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여러 가지 악재로 인해 비트코인 강세장 예측이 빗나갔다. 그러나 예측 서비스 폴리마켓 데이터에 따르면 올해 비트코인은 현재 수준에서 약 60% 상승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폴리마켓의 모든 잠재적 비트코인 가격 결과를 평가한 결과, 오는 2026년 이전에는 강세장 주기가 60% 정도로 제한될 수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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씰리침대, 韓서 번 돈 해외로 '펑펑'…기부금은 920만원 '찔끔'
글로벌 침대 브랜드 씰리침대가 매출 늘리기와 해외 본사 배당에만 열을 올리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2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한국에서 씰리침대를 운영하는 씰리코리아컴퍼니는 지난해 매출 811억원, 영업이익 139억원을 기록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씰리침대는 감사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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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공주, 금주 영화 '올파의 딸들' '목소리들' '예언자' '행복의 노란 손수건'
4일전
『칸 영화제 다큐멘터리상 수상작! 』'올파의 딸들'은 올파와 그녀의 딸들이 겪은 비극을 현실과 허구를 넘나드는 '메타픽션 기법'을 사용해 단순히 사건을 보는 것이 아닌, 그들과 함께 그 고통을 느끼며 복잡한 내면을 탐구하게 만드는 작품이다.'올파의 딸들'은 제76회 칸 영화제 경쟁부문/다큐멘터리상, 제96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장편다큐멘터리상 후보, 제49회 세자르상 다큐멘터리상, 제28회 부산국제영화제, 제59회 시카고 국제영화제, 제40회 뮌헨 국제영화제, 제35회 팜스프링스 국제영화제, 제68회 바야돌리드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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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무역전쟁 격화ㆍ경기침체 우려에 급락…나스닥 2.7%↓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정책 불확실성으로 인해 뉴욕증시가 급락하고 안전자산으로 꼽히는 금값은 최고치를 또 경신했다. 여기에 경기침체 우려감까지 겹치면서 투자심리를 급속히 냉각시켰다.28일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715.80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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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운동중앙회 영양군 산불 피해 이재민에 성금 ․ 의류 기탁
새마을운동중앙회는 4월 4일 영양군을 방문해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을 위해 성금 18백만 원과 5천만 원 상당의 의류를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김정임 새마을부녀회중앙연합회장과 김종철 새마을문고중앙회장, 김종탁 영양군새마을회장 등이 참석하였으며, 성금은 산불로 피해를 입은 새마을지도자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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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처인구, 2025년 생활체육 프로그램 개강
용인특례시 처인구는 오는 4일부터 관내 주민을 위한 ‘2025년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개강하고, 6월까지 상반기 운영에 들어간다고 4일 밝혔다.수지구는 구민의 건강 증진과 여가 활성화를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구는 청소년수련관, 경안천 체육공원, 역북문화공원 등 관내 9개 장소에서 총 6개 종목, 14개 강좌를 운영한다. 성인을 대상으로 하는 생활체조 강좌는 지난 3월 4일부터 청소년수련관 옆 농구장과 경안천 체육공원에서 시작해 별도 사전 신청 없이 현장에서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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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산불피해 주민들 ‘심리 안정·회복’ 위한 심리지원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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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백호기] 제주일고, 서귀포고 잡고 준결승전 진출
제주제일고등학교가 서귀포고등학교를 제압하며 2025 제주일보 백호기 전도 청소년 축구대회 고등부 준결승전에 진출했다.제주제일고는 4일 오후 3시 제주종합경기장 주경기장에서 열린 2025 제주일보 백호기 전도 청소년 축구대회 고등부 예선전에서 서귀포고를 1-0으로 제압했다.두 팀은 경기 시작을 알리는 휘슬이 울림과 동시에 속공 위주의 빠른 경기로 공격을 주고받으며 그라운드를 뜨겁게 달궜다.두 팀은 화끈한 공격을 주고받았지만 좀처럼 첫 골은 나오지 않았다.선제골은 전반 31분 제주제일고에서 나왔다.제주제일고 강지웅이 드리볼하며 상대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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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마북동 행정복지센터에 14번째 스마트도서관 개관
용인특례시는 3일 기흥구 마북동 행정복지센터 1층 야외 부스에 ‘스마트도서관’ 14호점 운영을 시작했다고 4일 밝혔다.‘스마트도서관’은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시민을 위한 365일 24시간 이용 가능한 무인 도서대출반납기를 지칭한다.시는 도서관 이용이 어려운 마북동 주민을 위해 행정복지센터 입구에 스마트도서관을 설치했다. 이번에 설치한 스마트도서관엔 인기도서를 비롯해 시민이 선정한 올해의 책, 아동도서 등 책 200여권이 비치됐다.시 도서대출 회원증을 소지한 경기도민이라면 1인당 3권씩 14일 동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