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전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5일 인천광역시를 방문해 통합돌봄 제도 추진 상황을 확인하고, 인천시와 현장의 의견을 수렴했다.도시와 섬 지역이 혼재한 인천은 지역간 의료·돌봄 격차가 커서 이를 해소하기 위한 기반 시설과 서비스 확충이 필요한 상황이다.이에 최근 인공지능 건강안심 사업, 의료취약지인 강화·옹진군 대상 찾아가는 의료서비스 사업을 추진하는 '인천형 통합돌봄 시스템'에 주력하고 있다.정 장관은 인천 부평구에 거주하는 통합돌봄 대상자의 가정을 찾아 의사·간호사·사회복지사로 구성된 다학제 팀의 재택의료 서비스 제공 상황을 살
   윤희신 태안군수가 취임 한 달을 맞아 그간의 소회를 밝히고, 태안의 미래 100년을 바꿀 비전과 구체적인 군정 방향을 제시했다.  윤 군수는 취임 첫날, 군수 직속 세일즈기획단 설치·운영계획을 1호 결재로 승인하며 기다리는 행정이 아닌 찾아가는 경영행정의 서막을 열었다.  세일즈기획단을 전진기지 삼아 기업 투자 유치, 기업도시 활성화, 국·도비 확보에 직접 앞장서겠다는 의지다.  특히 지역 최대 현안인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태안 유치를 위해 국회의원 면담, 기후에너지환경부 방문 등 전방위 활동을 펼쳤으며, 7월 2
울산시와 시의회의 갈등이 ‘관종’ 공방에 이어 ‘시장실 난입’이라는 자막이 달린 영상의 SNS 공유 논란으로 전면전 양상을 띠고 있다.울산시의회 공진혁 의회운영위원장은 23일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김상욱 울산시장의 ‘시장실 난입’ 자막이 달린 유튜브 영상 페이스북 공유 행위에 대해 “시민을 대표하는 시의회를 음해하고 사실관계를 왜곡한 무책임한 선동”이라며 즉각적인 사과와 게시물 삭제를 촉구하는 울산시의회의 입장을 밝혔다.공 위원장은 이날 “울산시의회 의원들의 시장실 방문은 사전에 면담 일정을 조율한 공식 방문이었
강원특별자치도가 내년도 정부예산 확보를 위한 전방위 행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국토교통부 장관 면담에 이어 기획예산처 장관과 연이어 만나 지역 핵심 현안사업의 국비 반영 필요성을 설명하며 정부 설득에 나섰다.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22일, 한국재정정보원을 찾아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과 면담을 갖고, 총사업비 1조5,416억 원 규모의 핵심사업 5건에 대한 국비 137억 원 지원을 요청했다. 이번 면담은 내년도 정부예산안 편성을 앞두고 강원도의 전략사업을 국가 재정에 반영하기 위한 것으로, 두 사람은 일대일 방식으로 사업의 필요성
인천시교육청 직원에게 악성 민원 전화가 20분간 지속될 경우 통화를 종료할 수 있도록 하는 조례가 21일 인천시의회 교육위원회를 통과했다.교육위는 이날 회의에서 민원인의 정당한 사유 없는 장시간 전화나 면담의 1회당 권장 시간을 20분 이내로 하고, 15분 경과 시 상담 종결 안내 및 20분 경과 시 상담 종결을 가능케 하는 내용을 담은 ‘인천광역시교육청 민원처리담당자 보호 및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원안 가결했다.통화 및 면담 권장시간 20분은「민원 처리에 관한 법률 시행령」및 행정안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박승원 광명시장이 홍지선 국토교통부 제2차관을 만나 ‘신천~하안~신림선’의 조속한 추진을 강력하게 촉구했다.박 시장은 15일 서울 중구 국토발전전시관에서 홍 2차관과 면담하고, 신천~하안~신림선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과 민간투자사업 방식 병행 등 광명 지역 현안이 담긴 건의문을 전달했다.박 시장은 “수도권 서남부 지역은 이미 심각한 교통난을 겪고 있으며, 150만 지역 주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골든타임’을 놓쳐서는 안 된다”며 “신천~하안~신림선을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해 신속히
13시간전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송석준 위원장이 13일 국회에서 미즈시마 코이치 주한일본대사를 면담하고, 안보 협력과 지방 차원의 교류 확대 등 한일 양국 관계 발전 방안을 폭넓게 논의했다.이날 오전 10시30분 국회에서 진행된 면담에서 송 위원장과 미즈시마 대사는 안보·경제·지방균형발전 등 다차원적 협력 방안과 함께 최근 발생한 구마모토현 지진 피해, 문화재 환수 문제까지 폭넓은 의제를 다뤘다. 국회 외교통일위원회는 외교·통일·안보 관련 법안과 정책을 심사하는 국회 상임위원회다. 환영과 감사…한일관계 발전 다짐송 위원장은 미즈시마 대사의 국회
박관열 광주시장은 12일 서울 한강홍수통제소를 방문해 환경부 장관을 만나 광주시 주요 지역 현안을 설명하고 정부 차원의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다.박 시장은 이날 장관을 예방한 자리에서 수자원 및 자연환경 보전에 따른 각종 규제로 지역 발전에 어려움을 겪는 광주시의 상황을 설명하고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정부 차원의 지원과 상생 방안 마련을 건의했다.특히, 용인 반도체 산업단지 통합 용수 공급사업과 관련해 사업 추진 과정에서 광주시가 받게 될 부담을 최소화하고 중첩 규제로 어려움을 겪는 광주시와의 상생 방안을 마련
강릉시가 시민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듣기 위한 새로운 소통 창구를 열었다. 시장이 시민을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직접 시민 곁으로 다가가는 행정이다.강릉시는 21일, 시청 1층 민원실 앞에 시민 소통 공간 '들음터'​를 개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민선 9기 시정 철학인 '시민의 마음을 먼저 듣고 공감하는 따뜻한 행정'을 실천하기 위한 첫걸음으로, 누구나 자유롭게 시정에 대한 의견과 생활 속 불편, 정책 제안을 전달할 수 있는 열린 소통 공간이다.기존 시장실 중심의 면담 방식에서 벗어나 시민 접근성을 높인 점이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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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가 프레젠테이션 스타트업 넥스트슬라이드를 인수했다. 8일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넥스트슬라이드 팀원들은 현재 챗GPT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넥스트슬라이드 웹사이트에는 창업자 아흐메드 베슈리안내문이 올라와 있다. 베슈리는 넥스트슬라이드가 프롬프트, 메모, 문서, 리서치 자료를 편집형 프레젠테이션으로 바꿔주는 제품을 개발했다고 설명했다.베슈리는 넥스트슬라이드 목표를 시각적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접근성을 높여 보다 많은 사람이 아이디어를 명확하게 표현하도록 돕는 것이라고 밝혔다.오픈AI에 합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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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과 인천시가 이달 중 당정협의회를 갖기로 했다.허종식 신임 민주당 인천시당 위원장은 9일 “박찬대 인천시장과 이달 중 당정협의회를 개최하기로 전격 합의했다”며 “9월 추석을 앞두고 민생 안정을 위한 긴급 예산 확보와 지역 현안 해결에 시당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8일 선출된 허종식 시당위원장이 민생 안정을 위한 적극적인 행보에 나선 것으로 인천시와의 당정협의 안건은 ▲인천e카드 캐시백 지급 재개를 위한 예산 확보 ▲서울시의 국회대로 공사에 따른 인천시민 불편 해소 대책 마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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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당권 레이스가 강원·대구·경북 순회경선을 거치며 다시 한 번 요동쳤다. 김민석 후보가 강원과 경북에서 승리하며 이 지역 합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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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프로야구 역사상 유일한 4할 타자, 백인천 전 감독이 끝내 유명을 달리했다. 15일 오전 6시41분, 충남 천안 단국대학교 병원에서 뇌출혈 치료를 받던 중 별세했다. 향년 83세.KBO와 유족에 따르면 백 전 감독은 전날인 14일 오전 6시께 충남 천안 자택 인근에서 심정지 상태로 쓰러져 구급차에 실려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이 과정에서 한때 지인들 사이에 부고 소식이 먼저 전해져 장례 절차가 준비될 정도로 상황이 급박했으나, 병원 이송 후 심폐소생술을 통해 혈압과 맥박이 돌아오면서 응급실로 옮겨지는 극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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