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북구는 지도 기반의 통·반 관리시스템을 구축해 29일부터 구청 누리집을 통해 서비스를 제공한다.국토교통부 K-Geo 플랫폼을 활용해 구축한 통·반 관리시스템은 자신의 주소에 해당하는 통·반 정보를 지도상에서 쉽게 확인할 수 있다. 기존에 통·반 정보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동 행정복지센터에 문의하거나 관련 자료를 찾아야 했지만 이번 시스템 구축으로 누리집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게 됐다.이번 시스템은 국토교통부가 추진한 'K-Geo 플랫폼 행정서비스 모델' 수요조사에 울산 북구가 제안한 '통·반별 행정업무 지원
울산 북구는 지도 기반의 통·반 관리시스템을 구축해 29일부터 구청 누리집을 통해 서비스를 제공한다.국토교통부 K-Geo 플랫폼을 활용해 구축한 통·반 관리시스템은 자신의 주소에 해당하는 통·반 정보를 지도상에서 쉽게 확인할 수 있다.기존에 통·반 정보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동 행정복지센터에 문의하거나 관련 자료를 찾아야 했지만 이번 시스템 구축으로 누리집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게 됐다.이번 시스템은 국토교통부가 추진한 ‘K-Geo 플랫폼 행정서비스 모델’ 수요조사에 울산 북구가 제안한 ‘통·반별 행정업무 지원
부여군은 적극적이고 창의적인 업무 추진으로 주민 불편 해소와 행정서비스 품질 향상에 기여한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5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이번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은 공직사회 내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하고, 기존 관행을 넘어 창의적이고 능동적인 업무 추진으로 주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낸 공직자를 발굴하기 위해 추진되었다.선정된 우수사례는 ▲공공과 민간이 함께하는 지역 의료서비스 개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기업 규제 개선 ▲주민세 신고 누락 방지를 통한 신규 세원 확보 ▲국
인천시 영종구는 주민등록 통계의 정확성을 높이기 위해 전체 주민을 대상으로 ‘2026년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이는 「주민등록법」 및 같은 법 시행령에 근거해 매년 실시되는 정기 조사다. 주민등록지와 실제 거주지의 일치 여부 등을 확인하고, 조사 결과는 복지, 재난관리 등 다양한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된다.올해 조사는 행정 효율과 주민 편의를 위해 두 단계로 나눠 진행된다. 먼저 7월 20일부터 9월 7일까지 ‘정부24’ 앱을 통한 비대면 조사를, 9월
제주도민을 대상으로 한 주민등록 사실조사가 다음 주 시작되는 가운데 참여절차가 간소화된다. 세대주는 휴대전화 ‘정부24’ 앱을 통해 세대원 전체의 조사를 한 번에 완료할 수 있다.제주특별자치도는 주민등록지와 실제 거주지 일치 여부를 확인하는 ‘2026년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오는 20일부터 12월 14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조사는 행정안전부와 함께 매년 전국적으로 시행하는 것으로, 주민등록 정보의 정확성을 높이고 행정서비스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비대면 조사는 20일부터 9월 7일까지 진행된다. 참여자는 휴대전화에 ‘
가스안전공사가 공사 전문지식과 생성형 인공지능을 결합한 업무지원 플랫폼 '가스안전 AI 어드바이저'를 전사에 도입했다.법령과 KGS Code 등 3만여 건의 전문자료를 기반으로 업무지원과 민원 처리 정확도를 높여 디지털 기반 가스안전 서비스 혁신에 나선다.공사는 공공부문의 생성형 AI 활용 확대에 발맞춰 직원들의 업무 효율성과 행정서비스 품질을 높이기 위해 이번 시스템을 구축했다.올해 3월부터 세 차례 시범운영과 사용자 의견 수렴, 기능 개선, 최종 통합 테스트를 거쳐 전사 운영 체계를 마련했다.가스
울산 다운2공공주택지구 조성 등으로 인구 유입이 예상되면서 다운동 행정복지센터 확장·이전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현재 협소한 청사로 늘어나는 행정수요에 대응하기 어려운 만큼 구체적인 이전 계획을 서둘러 마련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홍영진 중구의원은 9일 중구청장을 상대로 한 서면질문에서 “다운동 인구 증가와 함께 민원·복지·주민자치 등 행정서비스 수요도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협소한 행정복지센터의 확장·이전을 위한 실행 방안과 재원 확보 계획, 단계별 추진 일정을 구체화해 주민들에게 알려야 한다”고 밝혔다. 다운동은 울산다운2공
충남 당진시가 매달 진행하는 ‘직원만남의 날’을 ‘공감·소통의 날’로 새롭게 바꾸고, 지난 7월 31일 직원과의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5일 밝혔다.이번 명칭 변경은 민선9기 김기재 시장이 강조하는 수평적 조직문화와 현장 중심의 책임행정을 조직 내부부터 실천하기 위한 첫걸음으로, 단순한 전달과 지시 중심의 행사가 아닌 직원 간 공감과 소통을 바탕으로 함께 시정을 만들어 가는 소통의 장을 운영한다는 취지다.시는 앞으로 다양한 직급과 부서의 직원들이 서로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고 이해할 수 있도록 공감·소통의 날을 발전시켜
인천광역시는 오는 8월 3일부터 9월 16일까지 표본 9천 가구를 대상으로 ‘2026년 인천광역시 사회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인천광역시 사회조사는 시민의 생활환경과 의식, 삶의 질 등 사회 전반의 변화를 지속적으로 파악하는 지역 통계조사로, 조사 결과는 지역 특성을 반영한 정책 수립과 행정서비스 개선을 지원하는 기초자료로 활용된다.이번 조사에서는 행정체제 개편에 따른 지역 여건 변화를 지속적으로 분석할 수 있도록 조사 체계를 보완했다. 또한 여성·청년 정책 수립에 필요한 기초자료를 확보하고
세종시교육청은 3일 본청 직원과 직속기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8월소통·공감의 날’ 행사를 진행했다.이 행사는 강미애 교육감 취임 이후 처음 열린 전 직원 소통 행사로, 조직 구성원 간 공감과 소통을 바탕으로 새로운 세종교육의 방향을 함께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는 △2분기 국민신문고 민원처리 우수부서 및 우수자 시상 △2026년 상반기 ‘보도의 달인’ 시상 △교육감 당부△명사 특강순으로 진행됐다.시민 중심의 행정서비스 향상에 기여한 국민신문고 민원처리 우수부서와 우수 직원을 격려하고, 세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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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6만5000달러 안착…클래리티법 리스크 극복했다
비트코인이 클래리티 법안 처리 지연 소식에도 흔들리지 않고 6만5000달러대를 지켰다. 9일 오전 6시 30분 코인360 기준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0.08% 오른 6만5043달러를 기록했다. 이더리움은 +0.39% 상승한 1921달러, 리플은 +1.81%, 솔라나는 +3.52% 각각 올랐다. BTC 도미넌스는 58.52%를 유지했다.존 튠 상원 다수당 대표는 이날 클래리티 법안이 이번 달 표결에 부쳐지지 않을 것이라고 공식 확인했다. 상원이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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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기록적 폭염 상황 시민 보호 대책 운영 총력
용인특례시는 기록적인 무더위가 장기간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시정 운영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시는 올해 5월 폭염으로 인한 시민의 피해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2026년 용인시 폭염대응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사회 전반에 걸쳐 맞춤형 대책이 신속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만전을 기했다.용인특례시가 수립한 무더위 대책은 다양한 지역구성원의 자발적인 참여와 봉사로 민·관이 협력하는 정책의 완성도와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시는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신속한 지원이 이뤄질 수 있는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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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부, 우즈벡 정부에 '이주노동자 인신매매성 각서' 개선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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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다리스튜디오, 2분기 당기순이익 20억2500만원…전년동기대비 286.93% 급증
디지털 콘텐츠 기업 키다리스튜디오가 2026년 2분기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이 전년동기대비 286.93% 증가한 20억2500만원을 기록했다고 11일 공시했다.2026년 2분기 연결 실적에 따르면 매출액은 644억2700만원으로 전년동기 517억6700만원 대비 24.46% 늘었다. 영업이익은 55억1600만원으로 전년동기 18억8100만원에서 193.19%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20억2500만원으로 전년동기 5억2300만원 대비 286.93% 급증했다.2026년 상반기 누계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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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인천시당과 인천시, 8월 중 당정협의회 열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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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과 인천시가 이달 중 당정협의회를 갖기로 했다.허종식 신임 민주당 인천시당 위원장은 9일 “박찬대 인천시장과 이달 중 당정협의회를 개최하기로 전격 합의했다”며 “9월 추석을 앞두고 민생 안정을 위한 긴급 예산 확보와 지역 현안 해결에 시당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8일 선출된 허종식 시당위원장이 민생 안정을 위한 적극적인 행보에 나선 것으로 인천시와의 당정협의 안건은 ▲인천e카드 캐시백 지급 재개를 위한 예산 확보 ▲서울시의 국회대로 공사에 따른 인천시민 불편 해소 대책 마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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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 청초호 호수공원에 마련된 평화의 소녀상 앞에 다시 한 번 기억과 평화를 다짐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속초시는 14일, 청초호 호수공원 분수광장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속초성폭력상담소·장애인성폭력상담소 주관으로 ‘제9회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8월 14일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이다. 1991년 고 김학순 할머니가 일본군 위안부 피해 사실을 처음 공개 증언한 날로, 정부는 피해자들의 용기와 역사를 기억하기 위해 2017년 국가기념일로 지정했다.올해 기념식은 ‘용기 있는 증언에서 평화의 발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