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투자증권이 임시주주총회 소집을 결의하고 감사위원회 위원이 되는 독립이사 선임 안건을 상정했다고 27일 공시했다.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7월 27일이며, 임시주주총회는 2026년 9월 8일 오전 9시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대로 56, 6층 Conference Room 1에서 열린다. 의결권 행사 기준일은 2026년 8월 11일로 정해졌다. 이사회에는 사외이사 3명이 참석했으며 불참 사외이사는 없었다.이번 임시주총의 결의 안건은 감사위원회 위원이 되는 독립이사 선임 1건이다. 후보자는
전송·네트워크 장비 전문 기업 DH오토넥스가 임시주주총회를 열어 정관변경 및 임원 선임 등 4개 안건을 전부 가결시켰다고 24일 공시했다.DH오토넥스는 2026년 7월 24일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총 4개 안건을 의결했다. 의결권행사기준일은 2026년 6월 30일이다.제1호 의안인 정관변경 안건은 특별결의로 발행주식총수 기준 찬성률 73%, 행사주식수 기준 100% 찬성으로 가결됐다. 정관변경의 주요 내용은 사업목적 삭제로, 비철금속 압출 형재 제조 및 가공업, 난로류 제조업, 단조품
스마트카드 개발 업체 엑스큐어가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정관 일부 변경과 감사 선임 안건을 모두 가결했다고 22일 공시했다.엑스큐어는 2026년 7월 22일 의결권행사 기준일 2026년 6월 22일을 기준으로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했다.제1호의안인 정관일부 변경의 건은 특별결의 안건으로, 발행주식총수 기준 찬성률 34.8%, 행사주식수 기준 찬성률 99.9%로 가결됐다. 반대·기권 등 비율은 0.1%였다. 정관 변경의 주요 내용은 상호변경, 본점의 소재지 변경, 공고방법 변경이다.제2호의안인 감
전문 의약품 기업 한국유니온제약이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해 신규 사내이사 2명과 사외이사 2명을 선임하고, 기존 임원 해임 안건 7건을 모두 폐기했다고 21일 공시했다.한국유니온제약은 의결권행사기준일을 2026년 7월 3일로 해 2026년 7월 21일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이 회사는 2026년 5월 12일 서울회생법원으로부터 회생계획안을 인가받았으며, 인가받은 회생계획안과 2026년 5월 22일 서울회생법원의 주주총회 개최와 임원 선임 및 해임 허가에 따라 이번 주총을 진행한 것으로 기재
제지 기업 대림제지가 임시주주총회 소집을 결의하고 감사위원 해임 및 이사 선임 등 7개 안건을 상정했다고 20일 공시했다.임시주주총회는 2026년 9월 4일 오전 9시 경기도 오산시 황새로 169 당사 사무동 1층 강당에서 개최된다. 의결권행사기준일은 2026년 8월 5일이며, 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7월 20일이다. 이사회에는 사외이사 3명이 참석했으며 감사도 참석한 것으로 기재됐다.이번 임시주총 안건은 총 7건이다. 1호부터 3호 의안은 주주제안으로, 현 감사위원인 이주철·이민규·박정
드라이룸·클린룸 시스템 기업 씨케이솔루션이 임시주주총회를 열어 정관 변경과 감사위원 신규 선임 등 3개 안건을 모두 가결하고 16일 공시했다.의결권행사기준일은 2026년 6월 22일이며 주주총회는 2026년 7월 16일 개최됐다. 이날 주총에서는 보고사항으로 감사보고가 진행됐다.안건 1번인 정관 일부 변경의 건은 특별결의 사항으로, 발행주식총수 기준 60.1%, 행사주식수 기준 100.0%의 찬성으로 가결됐다.안건 2-1번인 감사위원회 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박현식 선임의 건은 보통결의 사
에너지 저장장치 부품 전문 기업 한중엔시에스가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사내이사 선임 안건을 가결했다고 15일 공시했다.한중엔시에스는 2026년 7월 15일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의결권 행사 기준일은 2026년 6월 18일이다.이날 주주총회에서는 1호 의안으로 사내이사 선임의 건이 상정됐다. 해당 안건은 보통결의로,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 총수 기준 찬성률 38.9%, 의결권 행사 주식수 기준 찬성률 100.0%로 가결됐다. 반대·기권 등 비율은 0.0%였다.신규 선임된 사내이사는
한국 축구를 둘러싼 잡음이 커지면서 해외 주요 매체들이 잇따라 관련 소식을 전하고 있다.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관련 경찰 압수수색과 과거 외국인 심판 성접대 의혹이 동시에 외신의 주목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경찰은 지난 6일 홍 전 감독 선임 과정의 비위 의혹을 확인하기 위해 충남 천안의 축구종합센터와 서울 축구회관을 압수수색했다. 이와 별개로 2016년 문화체육관광부 감사에서는 축구협회가 2011년 3월부터 2012년 3월까지 국내에서 열린 월드컵·올림픽 예선전 3경기와 평가전 4경기 등 총 7경기 기간 외국인 심
의료로봇·무역 기업 큐렉소가 임시주주총회 개최를 결의하고 정관 일부 변경과 감사위원이 되는 독립이사 선임 안건을 상정하기로 31일 공시했다.큐렉소는 2026년 9월 17일 오전 9시 서울특별시 서초구 우면동 142 교총회관 2층 단재홀에서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의결권행사기준일은 2026년 8월 18일이며, 이사회결의일은 2026년 7월 31일이다. 이사회에는 사외이사 3명이 참석했고 불참자는 없었다.이번 임시주총에 상정되는 안건은 두 가지다. 제1호 의안은 정관 일부 변경의 건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여야 의원들이 30일 대한축구협회에 대한 청문회를 열어 구협회의 행정 난맥상을 지작했다.정몽규 전 대한축구협회장축과 홍명보 전 국가대표팀 감독은 청문회에 증인으로 출석해 2026 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 성적 부진에 대해 사과했다.문체위는이날 청문회에서 여야 의원들은 홍명보 전 감독 선임 절차 등 국가대표팀 관련 문제를 비롯해 축구협회 운영 전반에 대해 따져 물었다.이재정 문체위원장은 "대한민국 축구는 오랜 기간 국민께 기쁨과 자부심을 안겨주는 국민 스포츠로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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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고발전 비화속 “내가 적임자” 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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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김기현 의원은 12일 울산교육청이 울산 과학영재학교 설립을 위한 본격적인 논의에 돌입하겠다고 밝힌 데 대해 논의 자체는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다만, 교육청이 실제 이를 추진할 적극적인 실천 의지가 있는지에 대해서는 강한 의구심을 표명하며, 과학고 추가 설립까지 검토하는 등 구체적이고 적극적인 대안을 조속히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 이번 입장은 지난 7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과학기술원 부설 영재학교 지정·전환 공모 계획’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공모 절차에 들어간 가운데 나왔다. 김 의원은 과기부의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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