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급 승진 △ 정책기획관 전영미 △ 제천부시장 정진자 △ 보은부군수 강찬식 △ 증평부군수 정진훈 △ 음성부군수 홍지연 △ 농업기술원 연구개발국장 박재호 △ 농업기술원 기술지원국장 피정의◇ 3급 전보 △ 경제통상국장 김진석 △ AI과학인재국장 변인순 △ 보건복지국장 김경희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승환 △ 환경산림국장 장기봉 △ 자치연수원장 김종기 △ 충주부시장 김진형 △ 단양부군수 최낙현◇ 4급 승진 △ 혁신도시발전과장 최윤정 △ 행정운영과 김영욱 △ 내수면산업연구소장 김유택 △ 북부출장소장 손태진 △ 남부출장소장 김명희 △ 식의약
tags :#인사
충북도가 지난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도내 산림 및 산사태 피해 지역 21곳의 복구사업을 마무리했다.지난해 7월 중순 도내 집중호우로 청주시와 괴산군 등 도내 6개 시군 21곳에 1.8㏊ 면적의 산사태가 발생, 약 3억5000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도는 사고 지역의 항구적인 방재 성능 확보를 최우선 목표로 총사업비 9억8000만원을 반영한 맞춤형 복구공사를 추진했다. 골막이, 기슭막이 등 계류 안정화와 토사 유출을 막는 사면 녹화 작업을 전면 마무리해 장마철 추가 피해 위험을 사전에 차단했다.김진형 도 환경산림
충청북도 정기인사에 따라 김진형 부이사관이 6일 제25대 충주시 부시장으로 취임해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서울 출신인 김 부시장은 인하대학교와 위스콘신메디슨주립대 기계공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했으며, 1994년 기술고시 공채를 통해 공직에 입문했다.이후 과학기술부, 미래창조과학부, 외교부 등 중앙부처를 두루 거치며 풍부한 행정 경험과 전문성을 쌓았다.2020년 충청북도로 전입한 이후에는 방사광가속기추진지원단장, 과학인재국장, 환경산림국장 등 도정의 굵직한 핵심 현안을 성공적으로 이끌며 과학기술과 산업, 행정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민경선 고양시장 취임... "시민과 함께 다시 뛰는 고양의 '대전환' 이끌겠다"
'멈춘 고양, 다시 뛰게!'를 슬로건으로 민선 9기 민경선 고양시정이 1일 공식 출범했다.민경선 고양시장은 이날 오후 고양어울림누리 어울림극장에서 취임식을 갖고 시민들과 만나 시정 철학과 주요 과제를 제시했다.취임 선서를 통해 민선 9기 시정의 시작을 알린 민 시장은 "정치에 입문한 이후 30년간 변화를 위해 타협하지 않고 달려온 결과 '착한 싸움꾼'이라는 별명도 얻었다"며 "저를 믿고 지지해 준 시민들의 기대 덕분에 이 자리에 설 수 있었던 만큼 절박하고 절실한 마음으로 일하며 고양의 '대전환'을 반드시
Generic placeholder image
축산 폭염 피해 차단…정부 총력 대응
농림축산식품부가 본격적인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축산재해 대응체계를 강화한다. 폭염 피해 발생 시 즉각 상황관리 체계를 가동하는 한편, 온도 저감 장비와 스트레스 완화제 등 폭염 대응 물품을 적기에 공급하기로 했다. 농식품부는 지난 6월 24일 지방정부와 관계기관, 생산자단체 등이 참석한 가운데 축산 분야 폭염 대응 태세 점검 회의를
Generic placeholder image
[날씨] 본격 장마 시작...제주도 강하고 많은 비, 최고 180mm 이상
장마가 본격 시작됐다.기상청은 30일 제주도를 시작으로 올해 장마가 시작됐다고 밝혔다. 제주도의 장마 시작 시기는 평년보다 11일 늦었다.제주도 부근 해상에 위치한 정체전선에서 발달한 저기압의 영향으로 이날 늦은 밤부터 제주에 비가 내리기 시작해, 7월 1일에는 남부지방으로 비가 확대될 전망이다.제주도에서는 1일 오전부터 낮 사이 시간당 20~30mm의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예상 강수량은 제주도 북부와 추자도 30~80mm, 동부·서부·남부 50~100mm이며, 산지를 중심으로는 180mm 이상의 많은 비가 내릴 것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주시, 공식 SNS 'X' 개설…재난·긴급정보 전달 더 빨라진다
김재욱 기자 = 경주시는 다음달 1일부터 공식 SNS 채널인 'X'를 새롭게 개설해 운영한다고 ...
Generic placeholder image
호적·돈대·해관 기록으로 인천의 옛 숨결 복원
6일전
인천문화재단 인천문화유산센터가 인천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시민들에게 알기 쉽게 전달하는 인문 대중서 ‘역사의 길’ 총서 시리즈로 제13집, 제14집, 제15집을 동시에 발간했다.이번 시리즈는 평생 현장을 지켜온 학자와 전문가의 집념 어린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그동안 주목받지 못했거나 오류가 있었던 인천의 지역사를 새롭게 조명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제13집 《호적으로 읽는 옛 인천》: 호적 자료로 복원한 5개 권역의 생활사한국 호적 연구의 권위자인 임학성 인하대학교 명예교수의 역작이다. 저자는 ‘원 인천’, 부평, 강화,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신한은행, 2026년 하반기 경영전략회의 개최
신한은행은 6일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소재 신한은행 연수원에서 정상혁 은행장을 비롯한 임직원 약 18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하반기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했다.이번 경영전략회의에서 신한은행은 고객기반의 수평적 확장과 고객관계의 수직적 심화를 의미하는 ‘Wide & Deep’을 하반기 핵심 메시지로 제시했다. 더 많은 고객과의 접점을 확보하는 ‘Wide’를 통해 미래 성장 기반을 넓히고, 고객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차별화된 솔루션을 제공하는 ‘Deep’을 통해 고객과의 관계를 강화한다는 의미다.이를 위해
Generic placeholder image
AI 시대 디지털 역량 키운다…목포시립도서관, 디지털배움터 운영
목포시립도서관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디지털배움터」 운영기관으로 선정돼 스마트폰. 컴퓨터 .3D펜 창의 메이커.등 오는 16일까지 1기 교육생을 모집한다. 특히 도서관 관계자는 “AI와 디지털 기술이 일상 전반에 확산되면서 디지털 역량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시민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디지털 기술을 익힐 수 있도록 실생활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인천~태안 앞바다 1,050㎢ 해양보호구역 지정
58분전
해양수산부가 멸종위기종 상괭이가 서식하는 서해 중부 무인도서 해역을 해양보호구역으로 지정했다.해수부는 6일 인천 옹진군 대령도·가덕도·목덕도와 충남 태안군 격렬비열도 주변 해역을 해양생태계보호구역으로 신규 지정한다고 밝혔다.이 해역은 상괭이의 주요 서식지로 바다쇠오리와 슴새 등 다양한 바닷새들의 휴식처로 생태적 가치가 높은 곳이다.면적은 1,050.18㎢의 대형 해양보호구역으로 지난해 4월 지정한 제주 관탈도 보호구역 1,075.08㎢에 이어 두 번째다.해수부는 이번 보호구역 지정을 계기로 먼바다에 있는 해양보호생물 서식지까지 촘촘
Generic placeholder image
새 아파트 귀해진 지방… 핵심입지 신규분양 눈길
지방 부동산 시장에서 신규 분양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다. 새 아파트 공급 감소의 영향으로 신축 아파트의 주거 가치가 오르는 모습이다.최근 부동산 시장은 지방을 중심으로 아파트 입주 물량이 급격히 감소하고 있다. KB부동산에 따르면, 올해 전국 입주 예정 아파트 수는 17만7,645세대로 전년 대비 30% 감소했다. 특히 지방의 경우 그 감소세가 더욱 두드러졌다.올해 지방 입주 예정 아파트는 8만9,596세대로 전년 대비 33.7%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수도권 입주 예정 아파트의 감소세는 25.9%에 그쳤다. 아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포 원도심의 눈부신 변화! 부동산 지형이 바뀐다.
김포 골드라인을 따라 진행되는 역세권 개발은 단순한 주거지 조성을 넘어 지역의 랜드마크를 구축하는 대규모 사업으로 진행 중이다.과거 구도심이었던 북변동 일대는 대규모 정비사업을 통해 신흥 주거타운으로 탈바꿈하고 있다. 북변3구역과 북변4구역이 최근 성공적으로 분양을 마치고 공사에 속도를 내고 있으며, 정비가 완료되면 4,000여 가구에 달하는 주거 벨트가 형성될 예정이다.풍무역세권 주변의 분양 시장 열기도 뜨겁다. 역세권 개발 호재를 품은 '풍무역 푸르지오 더 마크', '풍무역세권 B5블록 호반써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