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경찰청은 추석 연휴를 맞아 17일부터 오는 27일까지 ‘국민 체감안전 제고 대책’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경찰은 전통시장·대형마트·기차역·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과 범죄취약지역 대상으로 사전 점검을 진행한다. 연휴 기간에는 지역경찰, 광역예방순찰대와 경찰기동대 가용 경력을 적극 활용해 순찰을 강화한다. 명절 기간 발생 가능성이 있는 가정폭력·스토킹·교제 폭력 등 관계성 범죄에 대해서는 재발 우려 가정과 범죄 모니터링 대상자를 확인한다. 교통안전 관리도 강화한다. 올해 추석 연휴 울산지역 고속국도 일평균 교통량이 약 17만대로
대구시교육청은 9월 14일, 팔달신시장에서 추석을 앞두고 전통시장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에 나섰다.강은희 교육감을 비롯한 교육지원청 교육장, 직속기관장, 교육청 직원 등 교직원 250여 명이 팔달신시장을 방문해 추석맞이 제수용품과 식재료 및 생필품 등을 구매했다.대구시교육청의 장보기 행사는 대형마트, 인터넷 등을 이용한 소비가 활성화되면서 전통시장 방문이 줄어들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장 상인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매년 명절마다 시행하고 있다.강은희 교육감은 “민족 고유 명절인 추석
추석 연휴를 앞두고 다중이용시설과 건설현장, 여객선 등의 위험요인을 미리 점검하고, 연휴 기간에는 재난·의료·교통·화재 등 13개 분야 안전대응체계를 가동한다.제주특별자치도는 추석 연휴 기간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재난과 안전사고에 대비해 13개 분야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사전 점검부터 연휴 기간 상황관리와 초기 대응까지 분야별 대책을 추진한다.연휴 전에는 이용객이 많은 시설과 사고 위험이 높은 현장을 중심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전통시장과 대형마트 등 다중이용시설은 관계기관 합동점검반이 안전관리 상태를 살피고, 도내 건설공사 현장과
올여름 극심한 폭염의 영향으로 축산물 가격이 오르면서 추석 차례상 비용이 30만원을 넘어설 것으로 나타났다. 6일 한국물가정보가 4인 가족 기준 전통시장 추석 차례상 비용을 조사한 결과, 총 30만2500원으로 전년 대비 3500원 오른 것으로 조사됐다. 대형마트 기준으로도 39만7700원으로 한 해 전보다 6350원 올랐다. 전통시장 기준 추석 차례상 비용은 2023년 30만9000원, 2024년 30만2500원을 기록하다 지난해 29만9000원으로 낮아졌다가 올해 다시 올랐다. 이같은 상승세는 추석을 앞두고
폭염과 환율, 유가 상승 여파로 축산물 가격이 뛰면서 추석 차례상 비용이 지난해보다 늘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전문가격조사기관 한국물가정보가 6일 발표한 4인 가족 기준 전통시장 추석 차례상 비용 조사 결과에 따르면, 총 30만2500원으로 지난해보다 3500원 올랐다. 대형마트 장보기 비용은 39만7700원으로 6350원 상승했다. 전통시장 기준 차례상 비용은 2023년 30만9000원에서 2024년 30만2500원, 지난해에는 29만9000원까지 내렸으나, 올해 다시 30만원대로 올라섰다. 비용 상승은
관세청이 수입 제수용·선물용 물품에 대한 원산지표시 위반행위를 집중 단속한다.이번 단속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수요가 증가하는 제수용·선물용 물품의 부정 유통 행위를 차단해 국내 업체의 피해를 방지하고, 국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함이다.관세청은 추석 연휴 이전에 수입된 농수산물·선물용품 등이 유통과정에서 국산으로 둔갑될 가능성에 대비해 백화점·대형마트·전통시장 등 주요 도소매 업체에 대한 현장 단속을 한다.특히 전국 31개 세관뿐만 아니라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등 관계기관과도 협력해 합동단속을 진행할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추석 연휴를 대비해 9월 1일부터 가스 사용량이 많고 유동 인구가 증가하는 특정가스사용시설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사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다중이용시설의 가스 사고를 예방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점검의 실효성과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인천경제청은 유관기관인 도시가스사와 합동 점검반을 구성하여 추진한다.점검 대상은 대형마트를 포함한 송도 21개소, 영종 25개소, 청라 10개소 총 56개 시설이다.인천경제청은 이번 특별 점검을 통해 명절
우리카드가 프리미엄 카드 브랜드 ‘디오퍼스’의 새로운 상품을 내놓고 여행과 레저, 일상생활 관련 혜택을 강화했다.우리카드는 ‘디오퍼스 블루’ 카드를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지난해 선보인 ‘디오퍼스 실버’에 이은 상품으로 프리미엄 카드 라인업을 확대하는 차원이다.디오퍼스 블루는 쇼핑과 주유 등 일상적인 소비 영역까지 적립 혜택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 기존 온라인 쇼핑과 백화점에 더해 아울렛과 쇼핑몰, 대형마트, 주유 업종을 적립 대상에 포함했다.관련 업종의 적립률도 기존 2%에서 3%로
제주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농산물 소비와 유통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농산물 원산지 표시 지도·점검과 상품외 감귤유통 단속을 집중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9일부터 오는 23일까지 전통시장, 대형마트, 음식점 등을 대상으로 농산물 원산지 미표시 여부, 거짓 표시 여부, 표시 방법 준수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한다.점검 대상은 국산·수입 농산물과 농산물 가공품을 비롯해 음식점 원산지 표시 대상 품목인 쌀, 배추김치, 콩 등이다. 점검 결과
충남 논산시는 추석 명절을 맞아 제수용품 및 선물세트 등 성수품의 원산지 표시와 위생관리 실태 등을 점검하기 위한 특별 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단속은 충청남도 및 시 특사경, 농산물품질관리원이 합동단속반을 편성해  9월 18일까지 실시할 예정이며, 대상은 추석 성수품 제조·가공·유통업소, 대형마트 및 판매점 등이다. 주요 단속내용은 원산지 표시 적정 여부와 무등록·무신고·무표시 제품 사용 및 판매 여부 및 축산물 거래명세서 비치·보관 여부, 소비기한 경과 제품 진열·보관 및 조리 사용 여부, 식품 등의 원료 위생적 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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