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희망완성 프로젝트 개최를 위해 2025년 11월부터 인연을 맺어오면서, 매번 참가자들의 입장에서 흥미있고 유익한 프로그램을 준비해 주고 진정 어린 소통을 보여주고 있는 인천대학교를 보며 재외동포와 다문화가족들은 ‘키다리 아저씨’의 따뜻함을 느낍니다. 진심으로 감사하고 지역의 사랑을 받는 인천대학교를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글로벌 시대를 맞아 국내 약 251만 명의 외국인이 거주하고 있는 가운데 인천에 약 12만 2천 명의 외국인과 8만 5천여 명의 다문화 가구원(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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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가 주최하고 인천대학교 앵커사업단과 인천관광공사가 공동 주관한 '2026 국제 친환경 플라스틱 컨퍼런스' 가 지난 8월 6일 송도컨벤시아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국내 유일의 친환경 플라스틱 전문 국제 행사인 이번 컨퍼런스는 환경·신재생에너지 산업 전문 전시회 '2026 그린에너텍' 과 연계해 개최됐다. 특히 이번 행사는 민선 9기 인천시 핵심 정책인 'ABC+EF 전략'의 에너지 분야를 대표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환경·신재생에너지 산업의
울산 강북·강남교육지원청은 여름방학 기간 학습 공백을 예방하고 기초학력을 강화하고자 다양한 학교 밖 맞춤형 학습지원 프로그램을 추진했다고 11일 밝혔다. 강북교육지원청은 학교 밖 기초학력 지원 프로그램 ‘두런두런 품자리’를 연중 운영하고 있다. 방학 중에는 기초학력 지원 대상 학생 30여명 대상으로 ‘찾아오는 학습지원반 다독다독’을 운영했다. 학생들은 울산과 부산의 도서관과 서점을 찾아 인문학 강의를 듣고 독서 연계 체험 활동에 참여하며 학습 동기를 키웠다. 또 울산대학교 RISE 사업단과 협업해 중학생 50여명 대상으로 ‘여름방학
충북 음성군은 강동대학교 RISE 사업과 연계해 8월 한 달간 금빛평생학습관에서 주민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와 전문 자격 취득을 지원하는 ‘생활학교’ 8개 강좌를 운영한다.이번 생활학교는 AI·디지털 분야 5개 강좌와 요리 분야 자격증 과정 3개 강좌로 구성됐으며, 강좌별 15명씩 총 120명의 주민이 참여한다.AI·디지털 분야에서는 △AI로 문서 작성하기 △스마트폰 활용 영상 제작 △AI로 쉽게 편집하는 법 배우기 △숏폼 영상 제작, 기획부터 실습까지 △AI로 나만의 비서 만들기 등 5개 강좌를 운영한다
앵커사업단은 재외동포청, 인천광역시 재외동포협력과, 인천사랑운동센터와 긴밀히 협력하여 추진한 「대학-지자체-범부처-민간 협력 기반 글로벌 브랜딩 및 해외 유학생 유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프로그램은 재외동포 청소년에게 인천대학교의 교육·연구 역량과 입학·장학제도를 알리고, 인천의 문화와 정주 환경을 직접 체험하도록 함으로써 향후 ‘대학 진학–지역 정착–글로벌 인재 성장'으로 이어지는 지속 가능한 유학생 유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강동대학교가 충북 RISE 사업의 ‘충북 모두의 생활학교 기반 도민 행복 실현’ 과제의 일환으로 지역 주민 대상 금속공예 기초과정을 운영한다. 이번 과정은 주민들이 실용적인 생활기술을 익히고 건강한 여가활동을 통해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 교육은 오는 9월 15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음성군창작예술촌에서 금속공예 기초 이론과 제작 기법 등 10주 과정으로 진행된다. 교육 참여자들은 금속공예의 기본 기술을 익히고 실용 공예 역량을 키우게 되면서 향후 프리랜서나 전문 강사 등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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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학교 앵커사업단은 지난 8월 7일 인천대학교 INU이노베이션센터에서 「2026 아시아·태평양 바이오플라스틱 협의체」를 개최하고, 글로벌 환경규제에 공동 대응하기 위한 범태평양 바이오플라스틱 협력체계 구축에 본격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체는 인천대학교 앵커사업단 지역혁신전략센터가 주최·주관했으며, 유럽·미국·중국·일본·호주·인도·인도네시아·태국 등 해외 8개 국가·권역의 바이오플라스틱 협회 및 인증기관 관계자와 국내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국제적으로 플라스틱
울산 중구 다운동과 태화강 국가정원 일대를 달리며 러닝을 활용한 관광 콘텐츠와 도시재생 가능성을 살펴보는 현장 실증 행사가 열렸다.울산 중구 다운동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와 울산과학대학교 RISE 앵커사업단 지역협업센터는 8일부터 9일까지 다운동과 태화강 국가정원 일원에서 현장 실증형 리빙랩 ‘UC다운-UP 런페스타’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두 기관이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처음 추진한 공동 협력 프로젝트로, 다운동과 태화강 국가정원, 남산루 등 지역의 자연·도시 자원을 러닝과 연계해 관광 콘텐츠로 활용할
동해시가 미래 세대를 위한 혁신 교육과 시민 건강 증진을 위한 생활 밀착형 프로그램을 잇달아 추진하며 ‘배움과 건강이 함께하는 도시’ 만들기에 속도를 내고 있다.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 청소년들의 미래 역량을 키우는 교육부터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구강건강 체험까지, 세대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나서고 있다.동해시는 오는 8월 8일 동해시청소년센터에서 'Youth RISE, 차세대 혁신 캠프' 성과보고회를 개최한다. 이번 캠프는 동해시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하나로, 한림대학교 RISE본부와 협력해 마련됐다.
KB자산운용의 미국 대표지수 상장지수펀드 2종 순자산이 3조 원을 넘어섰다.KB자산운용은 'RISE 미국S&P500'과 'RISE 미국나스닥100'의 합산 순자산이 3조 원을 돌파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기준 RISE 미국S&P500이 1조5569억 원, RISE 미국나스닥100이 1조5609억 원이다.미국 증시 변동성이 확대된 가운데서도 대표지수에 장기 투자하려는 수요가 이어진 결과라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RISE 미국S&P500은 S&P500지수를 추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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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항만공사, 선박용 LNG공급사업 직접 뛰어든다
울산항만공사가 선박용 액화천연가스 공급 사업 진출에 나선다. 인접한 부산항이 ‘친환경 복합에너지 터미널’ 등 공급 인프라 구축에 나서고 있는 상황에서 동남권의 친환경 선박 연료 수요를 선점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다.10일 UPA에 따르면 최근 총사업비 2억1890만원 규모의 ‘동남권 LNG 벙커링 사업 자문 및 컨설팅 용역’을 발주했다. 이번 용역은 선박용 천연가스 판매법인에 대한 지분 출자 및 인수를 검토하고, 타당성을 자문받기 위해 추진된다.앞서 UPA는 지난 2019년부터 울산항 LNG 벙커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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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회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장은수 선수 첫 우승하며 나흘간의 열전 마무리
문음미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가 주최하는 ‘제13회 제주삼다수 마스터스’가 9일 장은수 선수의 첫 우승과 함께 나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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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 없는 지방 기업 선별법!
지방 취업의 가장 큰 불안은 기업 정보의 부족이다. 이름이 익숙하지 않은 기업을 어떻게 믿고 지원할 수 있느냐가 청년의 첫 질문이다. 지방 취업에서 실패를 줄이는 기업 선별법을 살펴본다. 부산에서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취준생 손 씨와의 인터뷰에서 “서울 기업은 안전할 것 같고 지방 기업은 아닐 것 같다”면서 “아무래도 서울, 특히 강남 쏠림이 심하다보니, 집이 부산에 있어서 부산 근처에 있는 기업들을 찾고는 있지만, 중소기업은 위험하다는 인식이 만연하다”고 언급한 바 있다. 다른 취준생들을 만나 진행한 인터뷰에서도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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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부, 우즈벡 정부에 '이주노동자 인신매매성 각서' 개선 요청
우즈베키스탄 이주노동자들이 자국 정부와 인신매매 소지가 있는 계약을 맺고 한국에 입국해 일해 온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고용노동부가 우즈베키스탄 정부에 개선을 요청했다. 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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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뭄 대응"...밀양 농어촌공사는 '뒷북'·밀양시는 '긴급 대응'
경남 밀양지역 가뭄이 장기화되는 가운데 한국농어촌공사 밀양지사의 늦은 대응이 주민들의 눈살를 찌프리게 했다. 반면, 밀양시는 긴급 용수대책 마련에 나서면서 가뭄 피해 최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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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첨성대 앞이 온통 노랗다…해바라기 만개한 경주
14일 오후 경북 경주시 첨성대 동부사적지 일대에 해바라기가 활짝 피어 노란 물결을 이루고 있다. 끝없이 이어진 해바라기 너머로 첨성대와 푸른 산자락이 어우러지며 한여름 경주의 풍경을 한 폭의 그림처럼 만들어내고 있다.해바라기들은 저마다 큼직한 꽃망울을 활짝 펼친 채 하늘을 향해 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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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살리고 이웃 보듬고…태백시, 상권 활성화·나눔으로 공동체 활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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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가 지역 소상공인의 판로 확대와 상권 활성화를 위한 축제를 마련하는 한편,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며 지역공동체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지역경제를 살리는 현장 행보와 어려운 이웃을 보듬는 복지 실천이 맞물리며 시민과 함께하는 도시의 가치를 키워가고 있다.먼저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황지연못 문화광장과 물길 일원에서는 태백시소상공인연합회가 주관하는 ‘LoSo 가치페스타 및 상권혁신 경진대회’가 열린다.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지역 소상공인이 직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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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영 논란에 김구 증손 김용만 "부모는 못 골라도 이후 행동이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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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범 김구 선생의 증손자인 김용만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증조부의 친일 행적으로 논란에 휩싸인 배우 하영에 대해 "누군가의 자식으로 태어날 때 부모를 결정할 수는 없다"며 "선조의 발걸음에 대해 사실을 알게 됐을 때 어떤 행동을 하느냐가 더 중요하다"는 소회를 밝혔다.김 의원은 14일 방송된 JTBC '뉴스룸'의 인터뷰 코너 '단도직입'에 출연해 이같이 말했다. 그는 배우 하영의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행적 논란을 언급하며 "선대의 과오를 역사 정의 측면에서 해석하고 행동해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책임 있는 모습 보여주길"…"부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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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 수리하던 30대 외국인 근로자 참변…유압기계에 끼여 숨져
의성군 단밀면의 한 공장에서 유압기계를 수리하던 30대 캄보디아 국적 근로자가 머리 부위에 심각한 압착 외상을 입고 숨졌다.사고 직후 현장에 먼저 도착한 구급대가 응급처치에 나섰지만 근로자는 이미 외상성 심정지 상태였던 것으로 확인됐다.15일 경찰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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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와인 세계 무대서 통했다…베를린와인트로피서 금 5·은 1 수상
영천에서 생산된 와인이 세계적인 국제 와인 품평회에서 잇따라 최고 등급을 받으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와인으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지역 와이너리 3곳이 독일에서 열린 ‘2026 베를린와인트로피’에서 금상 5개와 은상 1개를 거머쥐며 영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