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남구 곳곳에 연휴 문 여는 의료기관·약국 안내…스마트폰 어려운 어르신도 쉽게 확인 24시간 응급실 3곳 비롯 의원·한의원·약국 운영 정보 담아…생활밀착형 의정활동 눈길...
최근 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 응원석에 인천유나이티드를 비하하는 듯한 문구가 담긴 현수막이 게시된 것을 두고 인천 시민단체가 규탄하고 나섰다. 10일 사단법인 인천사랑운동시민협의회는 ‘FC서울 응원단의 인천 비하 행위에 대한 입장’이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했다.
새 학기를 맞는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굣길을 위협하는 위험 요인들을 뿌리뽑기 위해 지자체와 민간 전문가들이 힘을 모은다. 경산시는 31일부터 오는 9월 23일까지 4주간 지역 내 초등학교 주변을 대상으로 불법 광고물 일제 정비 및 안전점검에 나선다.이번 집중 단속은 어린이 보호구역과 주
충남 보령시민들이 발전 공기업 통합본사 유치에 나섰다. ‘보령시 ㈜한국발전본사 충남유치 민간추진위원회’는 정부의 발전 공기업 통합 일정에 맞춰 범시민 서명운동을 본격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7월 출범한 위원회는 그동안 시민 토론회와 결의대회, 현수막 게첨 등을 통해 본사 유치 필요성을 알려왔다. 이번에는 지역 5일장과 만세보령문화제 등 시민들
파주도시공사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화재 예방을 위한 지역사회 안전지킴이 활동에 나섰다.공사는 지난 9월15일 금촌통일시장 일원에서 ‘전기화재 ZERO! 안전한 전통시장 함께 만들기’ 캠페인을 추진하였다. 이번 캠페인은 전통시장 화재의 가장 큰 원인인 전기적 요인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상인과 함께하는 생활 속 안전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공사는 행복나눔실현단과 금촌 명동로 상인회와 합동으로 ▲화재예방 캠페인 현수막 게시 및 공동 실천 다짐 ▲시장 내 점
김포시가 추석을 앞두고 시민과 귀성객에게 쾌적한 도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9월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에 걸쳐 학교 주변과 관내 주요 도로, 상가 밀집지역에서 불법광고물 일제정비를 실시했다.이번 정비에는 클린도시과 광고물지도팀 기동단속반과 사회복무요원 등 총 12명과 차량 4대를 투입했다. 특히 주요 도로변에 무분별하게 게시된 분양 현수막 등 도시미관을 저해하고 보행과 운전자 시야를 방해하는 불법광고물을 집중 정비했다.21일에는 구래동 한가람초등학교 인근 및 구래동 문화의 거리에서 에어라이트 4개 등 총
전북 임실군이 전 군민에게 1인당 30만 원을 지급하는 '임실형 농어촌 기본소득' 신청을 받고 있다. 신청은 10월 8일까지 주소지 읍면사무소에서 가능하며, 지급일은 10월 30일이다. 임실군은 지난 7일부터 신청을 접수해 현재 신청률 22%를 기록하고 있다. 10월 8일까지 90% 신청을 목표로 온라인과 언론, 현수막, 마을방송 등을 활용해 홍보를 강화
경기도 시흥시가 추석 연휴를 맞아 생활폐기물의 일시적인 배출 증가와 수거 공백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쾌적한 명절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오는 27일까지 ‘추석 연휴 생활폐기물 관리대책’을 추진한다.시는 연휴 기간 생활폐기물 적치를 최소화하기 위해 24일 특별수거를 실시한다. 25일부터 27일까지는 생활폐기물 수거가 중단되는 만큼, 시민 혼선을 줄이기 위해 시 누리집과 동 행정복지센터, 현수막, 사회관계망서비스, 전광판 등을 통해 수거 일정을 집중적으로 안내할 계획이다.연휴 기간에는 생활폐기물 관련 민
청주 원도심 대표 상권인 성안길에 `금연선도거리'가 조성된다.청주시는 6일 단속 없는 금연 문화 조성을 위해 청주시 상당구 성안길 지하상가 입구부터 청주약국까지 590m를 금연선도거리로 만들 계획이라고 밝혔다.시는 성안길 금연선도거리에 `담배 없는 거리'라는 문구가 적힌 현수막 4장을 게시하고 바닥엔 금연 홍보 표지판을 그린다.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 충북금연지원센터, 청주성안길상점가상인회, 청주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함께 상시 금연 캠페인도 진행한다.이를 위해 청주시는 오는 15일 업무협약을 맺을 예정이다.유
대구군위경찰서는 3일 오전 군위읍 행정복지센터 및 군위우체국 등에서 보이스피싱 범죄 예방 문구가 인쇄된‘박스테이프’를 제작해 배부하는 생활밀착형 범죄예방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이번 활동은 지난 6월 관내 음식점 및 전통시장 상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던 ‘보이스피싱 예방 일회용 앞치마’ 홍보 사업에 이은 두 번째 생활밀착형 범죄예방 프로젝트이다.군위경찰서는 기존 일회성 전단지나 현수막 방식에서 벗어나, 주민들의 일상 속 접점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릴레이 홍보를 이어가고 있다.제작된 박스테이프는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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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정몽구 재단, 온드림 소사이어티 넘어 명동으로 ‘2026 ONSO FESTIVAL’ 개최
현대차 정몽구 재단은 오는 10월 7일부터 10일까지 온드림 소사이어티와 명동 일대에서 을 개최한다. 올해는 ‘각자의 속도로 우리는 연결된다’를 주제로 강연·공연·전시·체험이 어우러진 복합문화축제로 진행된다. ONSO FESTIVAL은 현대차 정몽구 재단이 운영하는 소셜 임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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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동차튜닝협회, 국토교통부와 튜닝산업 활성화·제도 개선 위한 현장 간담회 개최
한국자동차튜닝협회는 9월 17일 세종 마이스 센터에서 국토교통부 자동차 튜닝 관련 업무 담당자와 협회 회원사 및 튜닝부품 인증제조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튜닝산업 활성화 및 제도 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튜닝산업 현장에서 발생하고 있는 다양한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의견을 정부에 전달하고, 자동차 안전을 기반으로 불필요하거나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는 한편 국내 튜닝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민·관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협회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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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임직원 2000명, 추석 앞두고 전통시장에 1억원 썼다
신한금융그룹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소비 활성화와 취약계층 지원을 동시에 추진하는 상생 캠페인을 진행했다.신한금융은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그룹 임직원 약 20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추석 맞이 상생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에서 임직원들은 점심시간을 활용해 서울 지역 전통시장을 방문하고 온누리상품권으로 약 1억원 규모의 물품을 구매했다.구매 품목은 생활용품과 위생용품, 문구류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물품으로 구성됐다. 신한금융은 임직원들이 구입한 물품을 아동과 어르신 등 취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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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의회, 추석 명절 앞두고 비상근무 현장 찾아 근무자 격려
김만식 기자 = 영주시의회는 9월 23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주요 비상근무 현장을 방문해 연휴 기간 시민의 안전을 위해 근무하는 관계자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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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수사인력 2048명 줄인다…공소청 ‘공판 중심’ 재편
검찰의 수사와 기소 기능을 분리하는 공소청의 수사인력이 대폭 줄어든다. 수사를 담당하던 검사실 인력은 공판부로 재배치되고, 검찰 수사관 상당수는 수사 업무에서 배제돼 송치사건 기소 결정과 불송치 사건 검토 등 공소기관의 실무를 맡게 된다.법무부는 22일 국무회의에서 입법예고 기간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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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캐피탈제팔차유동화전문이 유동화증권 상환 완료에 따른 해산사유가 발생했다고 28일 공시했다.이 회사는 정관 제34조에 의한 해산사유가 발생했으며, 해산내용은 유동화증권의 상환 완료로 기재됐다. 해산사유발생일은 2026년 9월 28일이다.공시에는 해산사유 발생에 따라 해산 및 청산 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라고 명시됐다.주요사항보고서해산사유 발생* 상장회사는 독립이사, 비상장회사는 사외이사에 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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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구새마을회, 『가을맞이 우리동네 새단장』 활동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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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연5동, 추석연휴 마무리 대청소 및 환경정비 활동 실시
부산 남구 대연5동 행정복지센터는 9월 28일, 추석 연휴 직후 쾌적한 생활 환경을 조성하고 깨끗한 지역 사회를 가꾸기 위해 ‘추석 연휴 마무리 대청소 및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이날 활동에는 대연5동 주민자치위원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새마을부녀회, 새마을문고, 바르게살기위원회, 통장협의회 등 각급 단체 회원 30여 명이 참여했다.참여자들은 못골번영로 일원 서원유통에서 동천고등학교에 이르는 구간을 중심으로 도로변과 보행로 주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말끔히 수거하고, 화단의 잡초와 주변 오물을 정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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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초지 불법 전용...10월부터 집중 단속
제주시는 방목과 사료작물 재배를 위한 초지에 대한 불법 전용을 차단하기 위해 오는 10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초지 관리 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제주시지역 초지 면적은 2025년 9월 기준 8610.1㏊로 전국 초지 면적의 27.4%로 전국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가장 넓은 면적을 보유하고 있다.이번 실태조사는 초지의 형태별 이용 현황과 개량 목초지, 부대시설, 미이용 초지 여부 등을 읍·면·동과 협업해 점검한다.제주시의 지속적인 건의로 정부는 초지법 시행규칙을 개정해 조사 기준일을 당초 7월 1일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