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수원특례시의회 김미경 의장은 17일 수원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캄보디아 수원초등학교 증축을 위한 시민공동추진단 출범식’에 참석해 추진단의 출범을
중부뉴스통신 = 경기도의회 김미숙 부의장은 10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제5기 경기여성 정책네트워크 출범식에 참석해 출범을 축하하
담양군이 민선 9기 출범을 맞아 12개 읍면을 직접 찾아 군민들의 목소리를 듣는 현장 소통에 나선다. 기존 경로당 중심의 주민 만남에서 주요 현안 사업장까지 소통 공간을 넓혀...
대검찰청 차장검사로 임명돼 검찰총장 직무대행을 맡게 된 이정현 수원고검장이 공소청 출범을 앞둔 검찰 상황에 대해 “마음이 무겁다”고 밝혔다.이 고검장은 22일 대검 차장검사 발령을 앞두고 별도 이임식 없이 수원고검 직원들에게 배포한 이임사에서 이같이 밝혔다.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가 4명으로 압축되면서 중수청 출범을 둘러싼 여야 간 공방이 본격화할 전망이다.특히 최종 후보 4명 가운데 3명이 검사 출신으로 확인되면서 국민의힘이 “검찰을 해체하고 또 다른 수사기관을 만들어 정권이 장악하려 한다”고 반발하고 나섰다. 반면 후보추천위원회는
오는 10월 2일 검찰청 폐지와 공소청 출범을 앞두고 대구·경북지역 형사사법 체계의 변화가 구체화하고 있다.6일 법무부에 따르면 ‘공소청과 그 소속기관 직제’ 제정안과 ‘검사정원법 시행령’ 개정안이 오는 9일까지 입법예고됐다. 공소청 직제안은 수사·기소 분리에 따라 기존 검찰 조직의
전북 임실군 공무원노동조합 제10대가 출범한 가운데 전국 공무원노조 관계자와 조합원 300여명이 한자리에 모여 새로운 출발과 상생의 노사문화를 다짐했다. 임실군청 공무원노동조합은 28일 '행복한 동행, 2026 임실군 노사 한마음 전진대회'를 열고 제10대 출범을 알렸다. 행사에는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과 전국시군구공무원노동조합연맹(시군구연
​충청광역연합이 17일 천안 독립기념관 겨레누리관에서 ‘제1회 충청광역연합협의회’를 열고, 충청권 초광역 협력과 공동현안 해결을 위한 6대 핵심안건을 의결했다. ​충청광역연합 출범 이후 대전·세종·충남·충북 4개 시·도지사가 한자리에 모여 머리를 맞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날 회의는 단순한 협의체 출범을 넘어, 개별 지자체의 경계를 허물고 초광역
김남원 검단구의회 의장이 14일 서울가든호텔에서 열린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제10대 전반기 첫 시·도대표회의'에 참석해 협의회 부회장으로 선임됐다.이번 회의는 제10대 전반기 협의회의 본격적인 출범을 알리는 자리로, 전국 시·도대표회장이 한자리에 모여 앞으로 2년간 전국 기초의회를 이끌어갈 회장단과 임원진을 선출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회의에서는 이상주 전남광주대표회장이 협의회 회장으로 선출됐다. 이어 수석부회장에는 박일배 경남대표회장, 사무총장에는
 충남교육청은 11일부터 12일까지 1박 2일간 천안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에서 ‘제7기 충청남도 학생인권의회 개회식 및 제1차 정기회’를 개최한다.  제7기 충남학생인권의회는 도내 초중고교생 50여 명으로 구성되며, 이번 행사에는 제7기 학생의원과 제6기 학생인권의회 의장단, 학생인권센터 관계자 등이 참여해 새로운 학생인권의회의 출발을 함께한다.  첫날 개회식에서는 이병도 교육감이 학생의원 한 명 한 명에게 직접 위촉장을 수여하며 제7기 학생인권의회의 출범을 축하했다.  이어 전임 제6기 학생인권의회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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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은 제주로, 대한민국은 미래로.”제주지역 주요 인사 등 2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제주 이전을 촉구했다.‘2차 공공기관 제주 유치 범도민운동본부’는 지난 19일 제주시 탐라문화광장에서 제2차 공공기관 제주 이전 촉구안을 발표했다.범도민운동본부는 제주도와 도의회, 도내 공공기관, 이전 대상 기관 유관단체, 도 단위 자생단체 등으로 구성됐다. 도지사와 도의장, 교육감, 지역 국회의원, 각 정당 도당대표가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제주도는 지역 특화·전략 산업과 시너지를 낼 수 있는 핵심 공공기관으로 한국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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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 3관왕 달성
건양대학교 스마트보안학과 학생들이 국가정보원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이 주최한 ‘2026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하며 중부권 최고 수준의 실무 보안 역량을 입증했다. 22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번 콘퍼런스의 ‘사이버위협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AI 및 K-국방 부문에서 잇따라 수상작을 냈다.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지난해 ‘디지털 트윈 전장 교란 시나리오’ 우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학과의 탄탄한 실력을 확고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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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창업팀 앱토는 기업이 AI에 지출하는 비용이 실제 성과로 이어지는지를 이용자 반응으로 확인해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앱토는 AI 기능마다 어떤 모델이 비용만큼의 성과를 내는지 파악이 가능해 성과에 따라 모델을 변경해 비용을 최적화할 수 있다.미국 벤처캐피털 멘로벤처스에 따르면 2025년 기업의 생성형 AI 지출은 370억 달러로 1년 전의 3.2배로 늘었다. 그러나 미국 MIT 미디어랩의 NANDA 프로젝트는 지난해 7월 보고서에서 조직의 95%가 생성형 AI 투자로 아무런 수익을 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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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조5401억원으로 역대 최대KBO 대상 판매액도 3년 새 36.5% 증가진선미 의원 “과도한 베팅 변질 막아야” 프로야구 인기가 높아지면서 야구를 대상으로 한 스포츠토토 판매 규모도 가파르게 커지고 있다.지난해 야구 종목 연간 판매액이 처음으로 1조5000억원을 넘어선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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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셋째 날인 26일 대구의 한 아파트 주차 차량에서 불이 나 주민 5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대구소방안전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25분쯤 대구시 서구 평리동 한 아파트 1층에 주차된 차량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현장에 출동한 소방 당국은 장비 20대와 인력을 투입해 55분여 만에 불길을 완전히 잡았다. 이 불로 승용차 2대가 소실됐으나, 불이 나자 아파트 주민 50여 명은 자력으로 탈출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