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금천구는 2026년 공중케이블 정비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지역 주민들로 구성된 ‘공중케이블 정비추진단’을 꾸리고, 7월 29일 시흥1동 주민센터에서 위촉식과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구는 매년 정비 대상 지역이 바뀌는 만큼 주민 의견을 사업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지역 주민을 중심으로 정비추진단을 구성해 운영하고 있다.올해 추진단은 건설행정과장, 시흥1동장, 시흥1동 주민 위원 10명, 공중케이블 정비 대표사업자 2명 등 총 14명으로 구성됐다. 위원의 임기는 위촉일로부터 올해 말 사업이 마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