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민이 직접 해설사가 돼 경기도서관의 공간과 시설, 책에 담긴 이야기를 방문객에게 소개하는 견학 프로그램이 마련됐다.경기도서관은 오는 9월1일부터 17일까지 ‘도민 해설사와 함께하는 경기도서관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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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서관이 책을 매개로 작가와 도민이 직접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경기도서관은 오는 17일 경기도서관 지하 1층 플래닛 경기홀에서 ‘플래닛을 만나다’를 열고 성해나 작가...
  충남도는 28일 TBN충남교통방송 공개홀에서 열린 ‘제29회 충남동행문화예술마당 공모전 시상식’에 참석해 참가자들의 창작 열정을 격려하고 축하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충남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이 주관하는 충남동행문화예술마당은 문화예술을 매개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며 장애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고 사회적 통합을 도모하는 자리이다.  공모전은 △미술 △문예 △사진 △쇼츠 영상 △공연 5개 분야로 나눠 진행했다.  올해는 총 1081명의 도민이 참여했으며, 심사를 거쳐 개
파주시민이 경기도 도민청원게시판에 제안한 '지하철 3호선 파주 연장' 청원에 1만명이 넘는 도민이 동참하면서 경기도지사의 직접 답변 요건을 갖췄다. 14일 시에 따르면 3호선 파주 연장은 민선 9기 대표적인 공약으로, 수도권 서북부의 지속적인 도시성장에 대응하고 시민들의 광역교통 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핵심 사업이다. 손배찬 시장은 "이번 도민청원은 시민
전북테크노파크와 전북연구원이 공동 주관하는 '민선9기 도정 재생에너지 정책 토론회'가 오는 28일 오후 3시 전북자치도청 중회의실2에서 개최된다. 전북TP는 이번 토론회는 민선9기 도정의 핵심 과제인 재생에너지 정책 방향과 목표를 도민에게 알리고, 전문가와 도민이 함께 정책 실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24일 밝혔다
충남소방본부는 14일 충청소방학교에서 제15기 도민평가단 안전자치소방분과위원회 명춘식 위원장 등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하반기 현장평가’를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충청권 화재감정분석센터와 119특수대응단 119항공대의 주요 사업 추진 현황과 운영 성과를 도민의 관점에서 살펴보고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했다. 평가단은 화재감정분석센터 감정분석실과 화재실험실 등을 둘러보며 화재증거물의 과학적 감정·분석체계에 대한 설명을 듣고,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도민이 쉽게 이해하고 실천할 수
이상봉 제주시장은 26일 오전 집무실에서 취임 후 첫 간부공무원 회의를 주재하고, 최근 국민들에게 큰 충격을 줬던 실종사건 이슈와 관련해 제주시정 차원의 대응을 당부했다.이 시장은 "이 사건으로 인해 관광객들과 도민들이 많이 불안해하고 있는데, 관광객과 도민이 안심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제주시 차원에서 점검할 수 있는 부분을 면밀히 살펴 실효성 있는 안전대책을 마련해 달라”고 시달했다.
충북개발공사가 을지연습과 연계한 민방위 훈련을 통해 공습 등 비상상황에 대비한 현장 대응체계를 점검했다.충북개발공사는 어제 본사에서 임직원과 직장민방위대가 참여한 가운데 공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공습대비 민방위 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비상상황 발생시 공중이용시설을 이용하는 도민이 신속하고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민방위임무카드 상 업무를 수행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공습경보가 발령되자 임직원들은 직장민방위대원의 안내에 따라 지정된 장소로 신속하게 이동하며 대피 절차를 숙달했다.이어 화
경기교통공사는 경기도형 준공영제인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458개 노선의 안전관리 실태를 평가한 ‘2025년 안전등급’을 공개한다.안전등급 공시제도는 공공관리제 노선의 안전관리 수준을 객관적인 지표로 점검하고 결과를 공개해 운송사업자의 자율적인 안전관리 강화를 유도하고, 도민이 안심하고 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공시 대상은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60개 운송업체, 458개 노선으로, 2025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의 안전관리 실적을 평가했다.특히 올해는 지난해 교통사고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는 지난 22일 제주시 산지천 일대에서 친환경 프로젝트 '줍젠'을 진행해 관광객과 도민 등 약 120여 명이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한림공원, 제주비엔날레, 파인더웨이브 등 협업업체들은 참가자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했다.강동훈 회장은 "최근 원도심에 대한 관광객의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산지천 일대에서 행사를 진행했다”며 "더 많은 관광객과 도민이 함께하는 친환경 활동을 통해 지속가능한 제주관광을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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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고기 소비, 추석명절 준비수요 활발
추석 명절을 앞두고, 돼지고기 소비가 살아나고 있다. 하지만, 명절 이후에는 소비가 급격히 감소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한국육류유통수출협회는 지난 9일 안양에 있는 협회 회의실에서 ‘9월 돼지고기 시장 동향분석 회의’를 열고, 시장 흐름 등을 살폈다. 이날 축산물 가공·유통 업체들은 돼지고기 구이류의 경우, 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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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 영진전문대, 내·외국인 학생 '전국 티볼대회'서 우정·화합 다진다
홍종오 기자 = 대구 영진전문대학교 내·외국인 학생들이 전국 티볼대회에 함께 출전해 스포츠를 통한 소통과 화합의 장을 펼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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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기 중 여성과 호텔...유부남 광명시의원, "꿍꿍이 있어서 갔다"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유부남인 현역 광명시의원이 회기 중 여성과 함께 호텔에 출입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더욱이 해당 의원은 본지와의 통화에서 “남자로서 꿍꿍이가 있어서 객실에 갔다”고 직접 밝혀 파문은 더욱 거세질 전망이다.해당 시의원은 논란이 불거지자, 10일 밤 소속 정당인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했으며, 광명시의회는 징계 절차를 검토하고 있다.이번 논란은 A의원이 10일 오후 서울 금천구 소재 한 호텔에서 여성과 함께 나오는 영상이 찍히면서 불거졌다. 이 영상에는 여성이 먼저 호텔 밖으로 나온 뒤 A의원이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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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언주 의원 "국민 혈세로 외국산 전기차에 보조금 지급은 매국 행위"
이언주 민주당 국회의원은 11일 "국민 혈세로 외국산 전기차에 보조금 지급은 이 시대 매국 행위"라고 질타했다.이 의원은 이날 국회 대정부질문 첫 번째 질의자로 나서 한성숙 국무총리와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을 상대로 경제 안보 및 미래 산업 대전환 정책을 집중 점검했다.이 의원은 △3대 메가프로젝트의 국가 인프라적 성격 재정립 △전기차 생산세액공제 도입을 통한 첨단 제조 생태계 보호 △농지 전수조사 보완 및 '경자경영' 패러다임 전환 등을 핵심 과제로 제시하며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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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차기 회장에 이재근 낙점...양종희 연임 대신 세대교체 선택
KB금융지주 차기 회장 후보로 이재근 KB금융 부문장이 낙점됐다. 현 회장인 양종희 회장의 연임은 좌절됐다.KB금융지주 회장후보추천위원회는 11일 오후 회의를 열고 이 부문장을 차기 회장 후보로 추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양 회장의 연임 가능성이 높게 점쳐졌던 만큼 업계에서는 이번 결정이 이례적이란 반응이다.앞서 지난해 3월 함영주 하나금융지주 회장, 올해 3월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과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이 잇따라 연임에 성공한 터라, 이번 KB금융의 결과는 더욱 의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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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시설관리공단, 추석 연휴 대비 종합안전관리 대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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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시설관리공단은 오는 9월 27일까지, 추석 연휴를 맞아 안전사고 예방과 이용자 불편 최소화를 위해 ‘추석 연휴 종합안전관리 대책’을 수립하여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대책은 추석 연휴기간 동안 발생할 수 있는 태풍·집중호우 등 자연재난, 화재, 시설물 사고 등 각종 위험요인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단은 사전 안전점검부터 비상 대응체계 구축, 주민 불편 최소화까지 전반적인 안전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먼저 연휴에 앞서 9월 7일부터 11일까지 건축·전기·소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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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문화체육센터, 물 절약 실천 캠페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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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시설관리공단 목동문화체육센터에서는 지난 9월 7일, 이용회원과 함께 물절약 및 환경보호 실천문화 확산을 위한 “물 절약 실천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센터 1층 로비 및 지하 1층 로비에서 진행 됐으며, 센터 관장 및 직원, Y-주민경영단이 함께 참여하여 이용회원을 대상으로 샤워실 올바른 물 이용수칙을 안내하고 물 절약 실천 서약서 작성을 진행했다.또한 일상생활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물 절약 방법을 홍보하여 이용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했다.이용화 이사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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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추석 종합대책 가동.“안전은 꼼꼼하게, 민생은 든든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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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는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구민들이 안심하고 편안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2026년 추석 종합대책’을 마련해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종합대책은 구민안전, 민생안정, 생활편의 등을 중심으로 추석 연휴 동안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구민 불편을 최소화하는데 중점을 둔다.이를 위해 구는 23~28일 종합상황실을 중심으로 8개 분야 대책반을 운영해 각종 사건·사고와 주민 불편사항에 신속하게 대응한다.우선 재난안전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하며 재난·안전사고 발생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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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AI 수요 겨냥 서버 시장 복귀 추진…2029년 출시 목표
애플이 엔비디아 네트워킹 장비와 자체 칩 기반 엔터프라이즈 서버를 개발하고 있다고 디인포메이션이 내부 사정에 정통한 소식통들을 인용해 16일 보도했다.AI용 컴퓨터 수요가 급증하는 상황에서 지분을 확대하기 위한 일환이다.애플은 2002년부터 2011년까지 자체 서버 제품 엑스서브를 판매했지만 기업 고객 지원 부족 등으로 인해 큰 성과는 거두지 못했다. 이번에는 의미 있는 존재감을 확보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보도에 따르면 애플은 이 서버를 AI 개발자와 기업, 정부에 판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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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철공소 골목이 거대한 미술관으로"… '2026 문래예술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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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가 오는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사흘간 문래창작촌 일대와 영등포아트스퀘어에서 ‘2026 문래예술제’를 개최한다.문래동은 서울시 유일 법정 문화도시인 영등포구의 대표 문화 거점이다. 2000년대 초반부터 빈 철공소 자리에 예술가들의 모여들며 정밀 가공 산업과 예술 문화가 공존하는 공간으로 자리 잡았다. 구는 이러한 문래동의 역사성과 특색을 살려 기존 ‘영등포 네트워크 예술제’를 새롭게 단장하고, 골목 전체를 거대한 전시장이자 공연장이 되는 대표 축제로 기획했다.올해 문래예술제는 ‘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