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칠곡교육지원청은 2026년 9월 7일, 9월 8일 3층 대회의실에서 유치원·초·중·고 교장 및 교감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2026학년도 2학기 유·초·중·고등학교 관리자 회의’를 개최하였다.이번 회의는 2학기 주요 업무를 전달하고, 경북교육 2030 대전환 정책 방향 공유 및 교육공동체와 학교 현장의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련되었다.회의에서는 2학기 학사 운영 및 경북교육 2030 대전환 현장 중심 정책사업, 교육활동보호와 민원 대응, 학생 안전 및 생활지도 강화, 교육공동체 소통 확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특별자치도의회는 오는 21일 오후 3시 제주도청 탐라홀에서 상설정책협의회를 개최한다. 이번 상설정책협의회는 민선 9기 제주도정과 제13대 제주특별자치도의회가 출범한 이후 처음으로 열리는 자리다.양 기관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민생 경제 회복과 제주 미래 발전'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긴밀하게 ‘공동 대응하고 실천’해야 한다는 공감대 속에 이번 정책협의회를 개최하기로 했다.상설정책협의회에는 위성곤 도지사와 송영훈 도의회 의장이 공동위원장으로 참석한다.도의회에서는 부의장, 각 상임위원장, 교섭단체 대표의원
  충북 괴산군은 지역소멸 위기 대응과 농촌경제 자생적 순환 구조를 위해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 추가 유치에 총력을 쏟고 있다. 군은 전날 괴산군민체육센터에서 열린 농업인 풍년감사 한마음대회에 농어촌기본소득 유치 홍보 부스를 마련하고 서명운동에 들어갔다. 송인헌 군수는 1호 서명자로 서명부에 이름을 올려 군민적 유치 열망 결집에 나섰다. 이번 서명운동은 앞서 각 읍면 단위로 전개한 농어촌기본소득 유치 릴레이 결의대회의 지역 공감대 형성 연장선이다.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은 농촌 주민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지역 소비를
한국마사회와 한국공항공사 유치를 위한 10만 제주도민 서명운동과 도민사회 공감대 확산이 본격화됐다.제주도의회는 8일 의사당 앞에서 45명 전체 의원과 사무처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공공기관 제주 이전 촉구 기자회견과 결의대회를 열었다.송영훈 의장은 “정부의 공공기관 2차 이전은 수도권에 몰린 기회를 지역으로 넓히고, 어디에 살든지 청년들이 자신의 고향에서 미래를 꿈꿀 수 있게 하는 일”이라며 “이번 요구가 단순히 ‘제주 몫’ 챙기기가 아니라 제주가 잘할 수 있는 일과 공공기관이 잘하는 일을 연결하자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양천구는 청렴의 가치를 공유하고 생활 속 청렴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8월 31일부터 9월 4일까지 ‘청렴문화주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구는 이 기간 청렴 토크콘서트, 청렴 뮤지컬, 청렴책방 전시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추진해 직원들이 체감하고 실천하는 조직문화 만들기에 나선다는 계획이다.청렴문화주간 첫날인 8월 31일 오후 3시 해누리타운에서는 직원 1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렴한 양천 페스타’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는 구청장과 직원이 함께하는 ‘청렴 토크콘서트’, 사
서울경마공원 이전이 구체화되고 있는 가운데 가평군이 유치를 위한 행정지원 추진단을 구성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군은 서태원 군수를 단장으로 각 국장과 관련 부서 및 읍면이 참여하는 ‘서울경마공원 유치 행정지원 추진단’을 최근 구성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고 17일 밝혔다.추진단은 서울경마공원 유치를 위한 전략을 수립하고 경기도와 한국마사회와의 협력, 후보부지 검토, 주민 공감대 형성, 유치 제안서 작성 등을 종합적으로 추진한다. 유치가 확정될 경우 각종 인허가와 기반시설 확충 등 행정 지원도 맡는다.특히
울산 동구는 6일 청년스테이지온에서 지역주민 15명과 베트남, 필리핀, 캄보디아 등 5개국 외국인주민 20명이 참여한 가운데 내외국인 문화교류 프로그램인 외국인주민 반상회 ‘Link: 동구에서 만난 우리’ 1회차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동구에서 추진하고 있는 지역 주민과 외국인 주민의 상생을 위한 사회통합 촉진 사업의 일환으로, 9월 한 달간 총 3회에 걸쳐 진행된다. 내외국인 주민이 함께 어울리고 소통하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서로에 대한 이해와 공감대를 넓히고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유대감을 형성하고자 마련됐다
경상북도와 영천시가 한국마사회 본사 영천 이전을 위한 정치권 공감대 확산에 나섰다.황명석 경상북도 행정부지사와 김병삼 영천시장은 지난 26일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에서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만나 ‘한국마사회 본사 영천 이전 유치 제안서’를 전달하고 적극적인 관심과 협력을 요청했다.이날 면담에서 경상북도와 영천시는 한국마사회 본사의 영천 이전이 단순한 공공기관 유치를 넘어 수도권과 비수도권의 균형발전을 실현하고, 침체된 국내 말산업에 새로운 성장동력을 마련하는 국가적 과제라는 점을 설명했다.특히 영천경마공원과
가상자산 소득 과세 시행을 100일 앞둔 가운데 야당뿐 아니라 여당 내에서도 이의 제도 도입을 이 시기상조라는 주장이 나오고 있어 주목된다.내년 1월로 예정된 과세 시행을 당분간 유예해야 한다는 데 정치권 공감대가 확산하는 모습이다.23일 가상자산업계에 따르면,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박민규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 글에서 "디지털자산기본법조차 제정되지 않은 상황에서 당장 내년 1월부터 과세를 시행하는 것은 시기상조"라고 밝혔다 전날 같은 당 민병덕 의원이 페이스북을 통해 디지털자산기본법 제정 뒤
2004년 신행정수도건설특별법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위헌 결정 이후 행정수도 완성을 둘러싼 여건이 크게 변화한 만큼 새로운 현실을 반영한 법적·제도적 논의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특히 ‘경제수도 서울’과 ‘행정수도 세종’으로 국가 수도 기능을 나누는 이원적 수도 체계를 전제로 세종의 행정수도로서 법적 지위를 명확히 해야 한다는 전문가 의견도 나왔다.22일 오후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행정수도특별법 연내 제정 토론회’에서는 특별법 제정의 필요성과 법적 쟁점, 국가균형성장과 연계한 행정수도 완성 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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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미술협회가 신한화구와 함께 회원들의 작품 제작과 미술 재료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자리를 마련했다.강좌는 19일 월미도 베니키아더블리스호텔 2층에서 회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술 재료학 강의 및 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이번 강좌는 국내 미술 재료 전문 기업인 신한화구의 협력으로 작가들이 작품 활동에서 자주 사용하는 재료의 특성과 활용법을 비롯해 재료 선택에 따른 표현의 차이, 작품의 보존과 관리 등에 대한 전문적인 정보를 공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강사로 나선 이현형 홍익대 대학원 겸임교수는 미술 재료의 기본적인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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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 AI로 지속가능 미래 연결"…SKT, 사회적가치 페스타 참가
SK텔레콤은 오는 21~22일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에 참가해 지속가능경영 비전 '두 더 굿 AI'를 기반으로 한 기술과 서비스를 전시한다고 20일 밝혔다.두 더 굿 AI는 AI를 통해 기술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신뢰성과 안전성을 확보하고, 사회에 긍정적 가치를 창출하겠다는 SKT의 지속가능경영 방향이다.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에서 SKT는 '더 나은 연결로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주제로 11종의 AI 기술과 사회적 가치 창출 사례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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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환경뉴스) 북극 해빙 이동의 수수께끼를 풀다.
본 기사는 ENN이 전하는 최신 환경뉴스입니다. 앞으로 본지는 ENN은 물론 전세계 환경전문 언론에서 전하는 세계 환경문제도 함께 전달, 보도할 예정입니다.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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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이라는 '가불기', 그 폭력적인 '위선'에 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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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실련이 대구시 산하 출자·출연기관 기관장 후보자 임명 시, 청문 절차를 생략한 대구시의회에 대해 강도높게 비판했다. 경실련은 최근 추경호 대구시장이 대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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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사 뒤 4번째 명절"…무안공항서 제주항공 희생자 합동 차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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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이후 4번째 명절을 맞은 유가족들이 추석인 25일 무안국제공항에서 희생자 179명의 합동 차례를 올리고 온전한 유해 수습과 진상 규명, 책임자 처벌을 촉구했다. 12·29 무안공항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협의회는 이날 오전 10시 공항 1층 합동분향소에서 합동 차례를 올렸다. 현장에는 유가족과 민형배 전남광주통합시장, 박형대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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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가 발생한 현장은 새로 루트를 개척하는 곳” 이재명 대통령의 멕시코 국빈 방문을 수행 중인 청와대 고위 관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