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플랜트 기업 에쓰씨엔지니어링이 2월 5일 김기웅 대표이사가 일신상의 사유로 사임하고 송한규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공시했다. 송한규 신임 대표이사는 이전에 반도홀딩스 전무로 근무한 경력을 가지고 있다.2월 5일 장마감 기준, 에쓰씨엔지니어링의 주가는 전일 대비 5.07% 하락한 1761원을 기록했다.최근 실적에 따르면, 에쓰씨엔지니어링은 매출액 1799억원, 영업이익 66억원, 당기순이익 37억원을 기록했다. 자산총계는 1119억원, 부채총계는 660억원, 자본총계는 459억원
조선·플랜트 기업 한화오션은 2025년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1조1091억원을 기록했다고 4일 공시했다.한화오션의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은12조688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17.7% 증가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1조109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366.2% 늘었고, 당기순이익은1조172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122% 증가했다.2025년4분기 매출액은3조227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0.8% 감소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1890억원으
조선·플랜트 기업 한화오션은 2025년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1조1091억원으로 전년 대비 366.2% 증가했다고 4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12조6884억원으로 전년보다 17.7% 늘었다.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1조1727억원으로 전년 대비 122.0% 증가했다. 회사는 전년 대비 건조 선가 상승에 따른 매출액 증가 및 영업마진 개선을 실적 변동의 주요 원인으로 제시했다.2025년 말 연결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20조3070억원, 부채총계 13조
산업 플랜트 기업 에쓰씨엔지니어링이 1월 15일 공시를 통해 자회사 셀론텍에 90억원의 금전 대여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대여 금액은 에쓰씨엔지니어링의 자기자본 458억5690만5573원의 19.63%에 해당하며, 이율은 4.6%로 설정됐다. 대여 기간은 2026년 1월 15일부터 2027년 1월 14일까지다.대여 목적은 시설자금 및 운영자금으로, 이사회 결의는 1월 15일에 이루어졌다. 이사회에는 사외이사 2명이 참석했으며, 감사도 참석했다.셀론텍의 2024년말 기준 재무상황은 자산총계
조선·플랜트 기업 한화오션은 계열사 신안우이해상풍력의 프로젝트파이낸싱 대출 약정과 관련해 타인에 대한 담보 제공을 결정했다고 13일 공시했다.한화오션은 신안우이해상풍력이 투자비 조달을 위해 PF대출 약정을 체결할 예정이며, 이에 따라 한화오션이 출자한 신안우이해상풍력 주식에 대해 채권자단에 근질권을 제공하기로 했다. 담보 제공 대상 채무금액은 2조8900억원이며, 채권자는 한국산업은행, 국민은행, KB손해보험, KB라이프생명, 신한은행, 하나은행, 우리은행, 농협은행, 기업은행 등이다.담보설
산업 플랜트 기업 에쓰씨엔지니어링의 사실상 지배주주 이브이첨단소재가 보유 주식을 모두 매도했다. 이브이첨단소재는 2월 5일 에쓰씨엔지니어링의 보통주 414만224주를 장외 매도해 지분율이 10.88%에서 0%로 감소했다.2월 6일 공시에 따르면, 이브이첨단소재는 에쓰씨엔지니어링 주식을 주당 5797원에 처분했다. 거래 상대방은 반도홀딩스다.에쓰씨엔지니어링의 2월 6일 주가는 전일 대비 4.03% 하락한 1690원에 거래를 마쳤다.최근 실적을 보면, 에쓰씨엔지니어링은 2024년 12월 결산
조선·플랜트 기업 한화오션은 2월 6일 공시를 통해 Ocean Wind Power 1 Ltd.와 해상풍력발전기 설치선 1척의 공사수주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 금액은 7687억원이며, 이는 최근 매출액 10조7760억원의 7.1%에 해당한다.계약 기간은 2026년 2월 6일부터 2028년 5월 31일까지로, 오세아니아 지역에서 진행된다. 계약금 및 선급금이 있으며, 대금은 공사 진척에 따라 지급된다.한화오션의 최근 실적은 매출액 10조7760억원, 영업이익 2379억원, 당기순이익
플랜트 기자재 전문 기업 삼영엠텍이 결산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165원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시가배당율은 보통주 기준 1.1%로 제시됐다.배당기준일은 2025년 12월 31일이며, 배당금 총액은 21억4500만원이다. 배당금 지급예정일은 2026년 4월 10일로 잡았다.이번 배당안은 2026년 3월 31일로 예정된 주주총회에서 승인 절차를 거친다. 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2월 13일이다.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삼영엠텍의 주가는 2월 13일 16시 10분 기준 1만332
한국폴리텍대학 울산캠퍼스 산학협력처는 지난 12일 석유화학공정기술교육원에서 이수스페셜티케미컬 신입사원 4명 대상으로 실시한 기업 맞춤형 일학습병행 현장외훈련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교육은 지난달 28일부터 12일간 운영됐으며, 기업 직무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특히 석유화학 플랜트 설비와 XR 기반 안전교육 시스템을 활용한 실습 훈련을 통해 학습근로자들의 현장 적응력과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는 성과를 거뒀다.이수스페셜티케미컬은 석유화학 기반 고부가가치 정밀화학 제품을 생산하는 기업으로, 일학습병행
플랜트 전문 기업 두산에너빌리티는 2026 사업연도 연결 기준으로 매출액 7조3811억, 영업이익 3959억, 수주 13조3214억을 제시했다고 12일 공시했다.이번 전망의 근거로는 시장전망 및 경영계획을 제시했다. 회사는 해당 수치가 예측정보로서 향후 실제 결과와는 달라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최근 영업실적 전망과 실적 차이도 함께 공개했다. 2025 사업연도 매출액은 전망 7조6000억 대비 실적 7조8813억으로 오차율은 3.7%였고, 영업이익은 전망 3200억 대비 실적 3023억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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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현장에서 철근 결속 작업은 대표적인 숙련 기술이 요구되는 핵심 공정으로 꼽힌다. 특히 철근을 십자 형태로 교차 결속하는 작업은 오랜 현장 경험과 손기술이 필수적인 분야로, 숙련 철근공의 노하우가 시공 품질을 좌우해 왔다.그러나 최근 건설 기능 인력의 고령화와 함께 젊은 세대의 건설업 기피 현상이 심화되면서, 현장은 만성적인 숙련공 부족이라는 구조적 문제에 직면해 있다.이 같은 인력난은 단순히 인력 수급의 문제를 넘어 공정 지연, 공사비 상승, 안전사고 위험 증가 등 건설산업 전반에 연쇄적인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특히 철근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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