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충북 보은군농업기술센터는 최근 장마 이후 고온·다습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고추 탄저병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재배농가를 대상
벼농사는 출수기를 앞두고 후기 논 관리가 중요한 시기로, 출수 전후 수분 관리가 수량과 품질을 좌우한다. 출수 15일 전부터 이삭 팬 후 10일까지는 물을 충분히
중부뉴스통신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5일 오후 처인구 남사읍 진목리 단독주택 단지를 찾아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현장을 점검했다.이 시장은 이날 폭우로 무너진
충북축산단체협의회는 지난 7일 충주시 부뚜막에서 변정운 충북도 동물방역과장, 박원근 충북도 축산정책팀장, 축종별 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충북축산단체협의회를 개최했다. 박종구 회장은 무더위와 집중호우 등 여름철 자연재해로 인한 가축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축종별 단체장들이 회원
경북 포항 구룡포 장길리 보릿돌교 붕괴 사고는 자칫 대형 참사로 이어질 뻔한 아찔한 사고였다. 길이 225m의 해상 인도교 중간 교각과 상판이 갑자기 무너지면서 관광객과 낚시객 등 17명이 바위섬과 전망대에 한때 고립됐다. 다행히 사고 당시 붕괴 구간을 건너던 보행자가 없어 인명 피해
대구·경북에 35℃를 웃도는 폭염이 열흘 가까이 지속되고 있다. 경북 북부지역과 대구 일부 지역에 이달 중순 호우 피해 이후 대구·경북에 본격적인 폭염이 이어지고 있다. 기상청은 26일 오전 11시에 경북 경산·청도, 대구 달성남부·달성북부·중구에 폭염중대경보를 내렸다. 경산과 경주,
강진원 강진군수가 28일 관내 취약 기반 저수지에 대한 현장 방문 점검을 실시하며 기상 이변에 대비한 농업기반시설 안전관리 강화를 강조하고 나섰다. 강진원 군수는 이날 오전 강진군 도암면 계라리에 있는 저수지 영락제를 찾아 저수지 운영 현황과 저수율, 주요 시설물 상태, 농업용수 공급 여건 등을 현장에서 직접 점검했다. 강진군은 현재 103개소의 저수지
경북 고령군이 극심한 폭염이 지속됨에 따라 총력 대응에 나섰다. 4일 고령군에 따르면, 폭염 예방 홍보 강화로서, 폭염 대책 현장 작동 여부 점검, 폭염중대경보 발효에 따른 분야별 대응 체계 및 달라지는 수칙 점검, 밤사이 이어지는 열대야 맞춤형 대응, 여름 휴가철 공직자 비상대비 태세 및 공직복무 철저 등 폭염 심화에 따른 구체적인 현장
전남광주통합특별시농업기술원은 최근 고온다습한 날씨가 이어짐에 따라 딸기 육묘기 병해충 방제와 농자재 소독, 하우스 환경 관리에 각별히 신경 써 줄 것을 농가에 당부했다.8월은 정식에 사용할 우량한 딸기 모종의 품질을 결정하는 중요한 시기다. 특히 고온다습한 환경에서는 탄저병과 시들음병 등 곰팡이성 병해가 빠르게 확산할 수 있어 철저한 예방관리가 필요하다.탄저병에 감염된 모종은 줄기나 잎자루 일부가 검게 변하고, 증상이 심해지면 식물체 전체가 말라 죽는다. 시들음병은 좌우 잎의 크기가 다른 짝잎이 나타나거
고양소방서는 지난 11일 덕양구 덕은동 소재 ‘쿠팡 모바일캠프’를 찾아 현장안전 컨설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컨설팅은 최근 인천 물류센터 화재를 계기로 위험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관계인의 자율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해 신속한 초기 대응과 안전한 대피가 가능한 물류환경을 조성하고자 추진됐다.이날 고양소방서 예방대책팀은 현장을 방문해 ▲물류·전기설비 등 화재위험요인 확인 ▲피난통로 및 비상구 확보 여부 ▲소방시설 유지·관리 철저 당부 ▲관계자 애로사항 청취 및 안전관리 우수사례 공유 등 실질적인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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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6만5000달러 안착…클래리티법 리스크 극복했다
비트코인이 클래리티 법안 처리 지연 소식에도 흔들리지 않고 6만5000달러대를 지켰다. 9일 오전 6시 30분 코인360 기준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0.08% 오른 6만5043달러를 기록했다. 이더리움은 +0.39% 상승한 1921달러, 리플은 +1.81%, 솔라나는 +3.52% 각각 올랐다. BTC 도미넌스는 58.52%를 유지했다.존 튠 상원 다수당 대표는 이날 클래리티 법안이 이번 달 표결에 부쳐지지 않을 것이라고 공식 확인했다. 상원이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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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가 프레젠테이션 스타트업 넥스트슬라이드를 인수했다. 8일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넥스트슬라이드 팀원들은 현재 챗GPT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넥스트슬라이드 웹사이트에는 창업자 아흐메드 베슈리안내문이 올라와 있다. 베슈리는 넥스트슬라이드가 프롬프트, 메모, 문서, 리서치 자료를 편집형 프레젠테이션으로 바꿔주는 제품을 개발했다고 설명했다.베슈리는 넥스트슬라이드 목표를 시각적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접근성을 높여 보다 많은 사람이 아이디어를 명확하게 표현하도록 돕는 것이라고 밝혔다.오픈AI에 합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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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 없는 지방 기업 선별법!
지방 취업의 가장 큰 불안은 기업 정보의 부족이다. 이름이 익숙하지 않은 기업을 어떻게 믿고 지원할 수 있느냐가 청년의 첫 질문이다. 지방 취업에서 실패를 줄이는 기업 선별법을 살펴본다. 부산에서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취준생 손 씨와의 인터뷰에서 “서울 기업은 안전할 것 같고 지방 기업은 아닐 것 같다”면서 “아무래도 서울, 특히 강남 쏠림이 심하다보니, 집이 부산에 있어서 부산 근처에 있는 기업들을 찾고는 있지만, 중소기업은 위험하다는 인식이 만연하다”고 언급한 바 있다. 다른 취준생들을 만나 진행한 인터뷰에서도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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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 폭염 종합대응체계 가동…현장 중심 선제적 안전망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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