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파주보건소는 30세 이상 파주시민과 고혈압·당뇨병·이상지질혈증 질환자 및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2월부터 ‘고혈압·당뇨병·이상지질혈증 표준화 교육’을
충북 제천시 보건소는 아토피피부염과 천식 등 알레르기 질환으로부터 시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예방 중심의 관리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2026년 아토피‧천식 예방관리사업을 연중 추진한다. 최근 생활환경 변화와 면역체계 변화로 알레르기 질환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특히 천식과 아토피피부염은 건강보험 급여 다빈도 질환에서도 상위권을 차지할 만큼 국민 건강에 큰 부담을 주고 장기적인 관리가 필요하다.  따라서 공공 차원의 예방과 체계적인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 이에 제천시는 지역사회 중심의 예방관리 체계를 기
충남 서천군보건소가 2025년 한 해 동안 추진한 보건행정 성과를 인정받아 중앙부처와 충청남도로부터 잇따라 기관 표창을 수상하며 군민 중심 보건행정의 모범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수상은 감염병 대응을 비롯해 건강취약계층 보호, 통합건강증진, 마음건강 관리, 의료취약지 디지털 보건 등 군민의 생애 전반을 아우른 종합적인 보건정책의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군은 감염병 예방과 대응 역량을 강화하며 국가예방접종사업 유공과 감염병 예방관리 유공 표창을 수상했다. 이는 위기 상황에서도 군민
23시간전
충북 제천소방서는 9일 최근 한파와 함께 난방기구 사용이 증가하면서 화목보일러로 인한 화재 위험이 높아지고 있다며 주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화목보일러는 장작과 폐목재 등을 연료로 사용해 난방비 절감 효과가 커 농촌지역 주택과 창고, 축사 등에서 많이 사용되고 있다.  그러나 구조상 고열이 장시간 유지되고 불씨가 외부로 튀기 쉬워 작은 부주의가 주택 전소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 실제 화재 현장을 보면 보일러실 주변에 쌓아둔 장작이나 비닐, 종이류에 불씨가 옮겨붙어 화재가 확대되는 사례가 많고 연
춘천시 건강생활지원센터가 신북읍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근감소증 예방관리 프로그램을 실시한다.이번 사업은 노년기 근육량과 근력 감소로 인한 신체 기능 저하와 노쇠 진행을 예방하기 위한 지역사회 기반 건강관리 사업이다. 지난해 신사우동 경로당을 대상으로 운영한 근감소증 예방 프로그램 경험을 바탕으로, 올해는 사업 대상을 신북읍 전 지역으로 확대한다.본 프로그램에 앞서 사전측정은 2월 2일 발산2리 경로당을 시작으로 3월까지 신북읍 지역 내 25개 경로당 어르신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주요 측정 내용은 △노쇠 선별검
 충북 음성군보건소 맹동건강생활지원센터가 맹동 혁신도시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을 돕기 위한 ‘생애주기별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2월부터 운영한다. 이를 위해 센터는 신체활동, 영양관리, 만성질환 예방관리, 영유아·임산부 대상 프로그램 등 생애 전반을 아우르는 다양한 건강증진 사업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우선 요가, 체조, 줌바, 근력운동 등 성인 대상 신체활동 프로그램과 함께 노년층을 위한 경로당 맞춤형 체조 교실을 운영한다. 또 ‘워크온’을 활용한 걷기 프로그램 등 만성질환 예방과 건강생활 실천을 중심으로 한 프로그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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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중 알약 먹고 쓰러진 50대 사기 피의자 관련 전북경찰청 감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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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시멘트 공장서 천연가스 폭발...11명 중경상
진주 한 시멘트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 사고 등으로 11명이 중경상을 입었다.6일 오후 3시 33분께 진주 진성면 한 시멘트 기둥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사고에 따른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은 공장 인근 야산으로 번지기도 했다.폭발 사고로 공장 직원 30대 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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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여성병원에 테러 암시 메모를 남긴 A씨를 공중협박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고 4일 밝혔다.A씨는 지난해 12월27일 오후 청주시 청원구의 한 산부인과 대기실 의자 위에 “FBI다. 테러 위험이 있으니 환자들을 대피시켜라”는 내용의 메모를 놔둔 혐의를 받고 있다.이틀 뒤 메모를 발견한 병원 관계자의 신고를 받은 경찰은 CCTV 등을 토대로 A씨를 추적해 검거했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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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전 통영시장 "출마할 것"
"위기의 통영을 다시 세우기 위해 이제 시민의 품으로 돌아갑니다." 지난 선거에서 천영기 현 시장에게 1679표 차로 석패했던 민주당 소속 강석주 전 통영시장이 오는 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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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에 따라 ASF 백신 개발·출시를 서둘러줬으면 하는 양돈농가 바람이 커지고 있다. 코로나19 팬데믹 당시, 백신접종을 통해 실질적으로 피해를 줄였을 뿐만 아니라 심리적으로 상당 부분 안정을 찾은 것과 같은 맥락이다. 이달 들어 지난 8일 기준으로 전북 고창, 충남 보령, 경남 창녕, 경기 포천· 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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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스코의 행보가 심상찮다. 전과 다른 모습으로 시장을 압도할 것이라는 태세다. “우리가 정한 목표, 반드시 달성한다”는 야심찬 각오에서 읽을 수 있다. 팜스코는 이를 위해 올해 슬로건을 ‘Vision to Victory’로 정하고, 큰 행보에 나섰다. 이의 기폭제는 사업전진대회다. 이번에 열린 전진대회는 목표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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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의회 오현주 의원, 제322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자유발언… “태전역 신설, 지금이 골든타임… 집행부 총력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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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희선 보은옥천영동축협 조합장 ‘새로운 충북농협 조합장상’ 수상 영예
충북 보은옥천영동축협 구희선 조합장이 지난 14일 농협중앙회 충북본부가 주관한 ‘새로운 충북농협 조합장상’ 수상자로 선정돼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구희선 조합장은 축산농가 소득 증대와 실익 중심의 조합 운영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한우경영대학 운영, 후계 축산인 육성, 우량 암송아지 릴레이 사업 등 다양한 경쟁력 강화 사업을 추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