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서범수 국회의원이 당 중앙윤리위원회의 ‘당원권 정지 10개월’ 징계 결정에 대해 2일 재심을 청구한 것으로 파악됐다. 서 의원은 이날 서울 여의도에서 울산시와의 정책간담회에 참석, 본보 취재진과 만나 중앙윤리위 징계 결정과 관련해 재심을 청구했다고 밝혔다. 앞서 국민의힘 중앙윤리위는 지난달 20일 전체회의를 열어 서 의원에 대해 당원권 정지 10개월의 징계를 의결했다. 당시 윤리위는 조경태 의원 2년6개월, 진종오 의원 2년, 권영진 의원 1년6개월, 서범수 의원 10개월 등 현역 의원 4명에 대한 당원권
반납 대상은 의원 국외여비 3000만 원과 의정역량 강화 및 수행 예산 2100만 원을 합친 5100만 원이다.하남시의회는 어려운 재정 여건을 고려해 올해 반영된 의원 국외연수 관련 예산 5100만 원 전액을 반납하기로 결정했다.
제주 제2공항 강행저지 비상도민회의는 10일 보도자료를 내고 전날 제주도청 앞에서 열린 제2공항 찬성단체의 집회에 더불어민주당 소속 도의원들이 참여한 것에 대해 정면 비판했다. 전날 제2공항 범도민추진위원회와 제주상공회의소, 제주경영자총협회,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 제주특별자치도 건설업연합회가 주최한 제2공항 건설촉구 집회에는 더불어민주당 소속 강동우 의원, 양홍식 의원, 한동훈 의원, 남원읍 출신 오경남 의원 등 4명이 나란히 참석했다.비상도민회의는 4명 중 환경도시위원장을 맡고 있는
성남시의회가 의원 청렴도 향상과 신뢰받는 의회 구현을 위해 의원 행동강령의 준수 및 실효성 확보 대책 마련에 나섰다.
동대문구의회는 지난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충북 제천시 청풍유스호스텔에서 의원 19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10대 의원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은 제10대 의회의 원활한 의정활동을 위해 의원들의 직무 전문성과 윤리의식을 높이고, 의원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워크숍 첫날, 의원들은 동대문구 추모의 집인 ‘예은추모공원’을 방문해 시설 현황과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법정 의무교육인 4대 폭력 예방교육을 통해 양성평등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둘째 날에는 AI활
제주특별자치도의회는 22일 대회의실에서 의원 및 의회사무처 직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문화와 함께하는 의원 및 직원 청렴교육’을
함양군의회는 9월 16일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300회 제1차 정례회 일정을 모두 마무리하고 폐회했다.먼저, 본회의 안건 심의에 앞서 ▲신양범 의원 ‘함양형 마을 자원순환 캐시백 사업’ ▲ 박동구 의원 ‘예산 편성보다 집행이 먼저’▲ 배우진 의원‘상림 주차장 유료화 도입’ ▲ 박해철 의원‘농어촌 기본소득 추진단 구성 촉구’의 제목으로 5분 자유발언을 실시했다.이어서 ▲함양군의회 위원회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 2025회계연도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 ▲ 2025회계연도 결산 승인의 건 ▲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
지난 9일 제주도청 앞에서 열린 제2공항 건설 촉구 집회에 더불어민주당 소속 도의원들이 참여한 것과 관련해 진보 정당 등에서 잇따라 성명을 내고 해당 의원들을 비판했다.제2공항 범도민추진위원회와 제주상공회의소, 제주경영자총협회,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 제주특별자치도 건설업연합회가 주최한 이날 집회에는 더불어민주당 소속 강동우 의원, 양홍식 의원, 한동훈 의원, 남원읍 출신 오경남 의원 등 4명이 나란히 참석했다.이에 대해 정의당 제주도당은 11일 성명을 내고 "제2공항 찬성 집회에 직접
청도군의회는 지난 2일 의장실에서 9월 의원 정례간담회를 열고 ‘2026년 경상북도 규제합리화 우수사례 수상’ 등 46건의 안건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군
김만식 기자 = 대전 동구의회가 26일 올해 예정됐던 의원 공무국외출장을 취소하고, 관련 예산을 전액 반납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동구의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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