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소방서는 29일 고양소방서 소속 구조대원 7명이 ‘라이프세이버’ 대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라이프세이버’는 생명을 잃을 수 있는 위급한 현장에서 인명구조에 기여한 소방관에게 수여되는 인증서다. 선정된 구조대원은 소방위 안진석, 유재헌, 소방장 조정희, 소방교 성창수, 이윤기, 박용욱, 소방사 오봉진 등 총 7명이다.지난 9월 27일 오후 9시경, 이들은 북한산 노적봉 정상에서 추락과 고립으로 다친 시민 4명을 구조했다. 어두운 밤, 가파른 암벽과 바위가 많은 위험한 지형
청도군 이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9일 경북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최하는‘희망2026 나눔캠페인’에 일백만원의 성금을 기탁했다. 민관 협력을 통한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통합적인 복지서비스 지원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구축한 이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5년에도 다양한 활동으로 주민들의 복지체감도를 향상시켰다. 이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한해동안 주택 및 출입문 붕괴 등 위험한 상황에 놓인 취약계층을 위한 주거 환경개선에 솔선수범하여 힘을 쏟아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또한 모든 위원들이 한마음 한
목원대학교 김병정 교수가 학생들과 보드게임 ‘콜 마이 트래시’를 공식 출판했다.이 보드게임은 ‘쓰레기 분리배출’을 경쟁 요소로 풀어냈다.게임은 마을에 쌓인 쓰레기를 분리수거하는 과정에서 누군가가 산업폐기물을 몰래 끼워 넣는 상황에서 출발한다.플레이어들은 쓰레기를 올바르게 버리며 점수를 관리하는 동시에 위험한 폐기물을 끼워 넣는 ‘의심 플레이어’를 찾아내야 한다.게임은 총 3라운드로 진행되며 라운드 종료 후 점수를 계산해 가장 적은 벌점을 가진 사람이 승리하는 방
지도자의 언어는 단순한 발언이 될 수 없다. 국가의 인식 영토를 규정하는 ‘상징 정치’이기 때문이다. 이재명 대통령은 최근 외교부·통일부 업무보고 자리에서 “과거에는 원수인 척했던 것 같지만, 요즘은 진짜 원수가 돼 가는 것 같다”는 발언을 했다. 국가를 이끌어가는 지도자로서 “불필요한 강대강 정책으로 적대성이 과도하게 강화됐다”는 우려를 나타낸 발언이다. 하지만, 이는 얼마나 위험한 방향으로 작동할 수 있는지를 도외시한 발언이다. “원수”란 무엇인가. 그리고 “돼 가는 것 같다”는 표현은 무엇을 전제하는가. 이 말
제주항 인근에서 렌터카를 몰며 난폭운전을 한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제주동부경찰서는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20대 A씨를 입건했다고 17일 밝혔다.A씨는 지난달 26일 오후 9시15분께 제주항 5부두 인근 도로에서 렌터카를 몰면서 반복적으로 위험한 운전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경찰은 폐쇄회로TV로 차량 번호를 특정한 뒤 A씨를 붙잡았다.A씨는 경찰 조사에서 “차량 통행이 없어 호기심으로 차를 몰았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강릉해양경찰서는 동해중부전해상 풍랑예비특보 발표에 따라 안전사고 위험예보제 “주의보” 단계를 9일 오후 6시부터, 기상특보 해제 시까지 발령한다고 밝혔다.이 제도는 '연안사고 안전관리규정'에 따라 연안해역의 위험한 장소 또는 위험구역에서 특정 시기에 기상악화 또는 자연재난 등으로 인하여 같은 유형의 안전사고가 반복・지속적으로 발생할 우려가 있거나 발생되는 경우 그 위험성을 국민에게 미리 알리는 제도이다.기상청 예보에 의하면 10일 새벽부터 동해중부전해상에 바람이 5~11m/s로 강하게 불고, 바다 물결은 1.5~4.0
충북 충주소방서는 6일 생명이나 중증 후유증 위험이 있는 위급 상황에서 신속하고 정확한 응급처치로 생명을 구한 소방공무원과 시민들에게 ‘하트세이버’ 및 ‘브레인세이버’ 인증서를 수여했다.‘하트세이버’는 심정지 또는 호흡정지로 생명이 위험한 환자에게 신속히 심폐소생술을 실시해 생명을 구한 사람에게 수여되는 인증서다. 이날 시민 신승철씨와 박준우 소방장, 황철언 소방교, 이서윤 소방사 등 4명이 하트세이버 인증서를 받았다.이들은 2025년 8월5일 충주시 연수동에서 작업 중 쓰러진 50대 남성에게 신속하고 전문적
용인소방서는 30일 재난 현장에서 인명을 구조한 공로를 인정받아 소속 구조대원 7명이 라이프세이버 대상자로 선정했다.​라이프세이버는 화재·구조 등 위험한 재난 현장에서 생명의 위협에 처한 구조대상자를 안전하게 구조한 소방공무원에게 수여되는 명예로운 인증서다.​이번에 선정된 대원은 용인소방서 119구조대 소속 소방경 임종운, 소방위 정봉현, 소방장 박한국·전윤탁, 소방교 김응수·이재환, 소방사 배진우 등 7명이다.​이들은 지난 8월 처인구 포곡읍의 한 아파트에서 발생한 화재 현장에 출동해
강릉해양경찰서는 동해중부전해상 풍랑예비특보 발표에 따라 안전사고 위험예보제 “주의보” 단계를 24일 오후 6시부터, 기상특보 해제 시까지 발령한다고 밝혔다.이 제도는 '연안사고 안전관리규정'에 따라 연안해역의 위험한 장소 또는 위험구역에서 특정 시기에 기상악화 또는 자연재난 등으로 인하여 같은 유형의 안전사고가 반복・지속적으로 발생할 우려가 있거나 발생되는 경우 그 위험성을 국민에게 미리 알리는 제도이다.기상청 예보에 의하면 24일 밤부터, 동해중부전해상에 바람이 8~18m/s로 강하게 불고, 바다 물결은 1.5~4.
합천군시설관리공단은 지난 16일 새마을운동합천군지회와 공동으로 ‘지역문제 해결을 위한 2025 민·관협력 리빙랩’의 2차 활동을 추진하며 서산리 소재 취약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을 진행했다.이번 활동에는 건축·기계 등 분야별 기술을 보유한 공단 직원들과 새마을운동합천군지회 회원 등 총 25여명이 참여하여 서산리 주민이 오랫동안 겪어온 생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맞춤형 지원에 나섰다.특히 해당 가구는 출입구에 기존 계단이 전혀 없어, 높은 난간을 넘어 이동해야 하는 위험한 환경에 놓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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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세계 최대 정보통신기술 전시회인 ‘CES 2026’에 참석해 미래 국토교통 산업과 연계 가능한 신기술 동향을 점검했다.김 장관은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국내외 기업들의 기술 경쟁력을 살폈다.CES는 미국 소비자기술협회가 주관하는 글로벌 전시회로, 매년 전 세계 160여 개국에서 4,500개 이상의 기업이 참가하고 14만 명 이상이 방문하는 대규모 행사다.최근에는 가전 중심 전시에서 벗어나 인공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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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록 AI "XRP, 2026년 10달러 간다"…커뮤니티 '갑론을박'
일론 머스크의 인공지능 챗봇 '그록'이 2026년 말 XRP의 10달러 도달 가능성을 시사해 커뮤니티가 술렁이고 있다.지난 6일 블록체인 매체 더 크립토 베이직에 따르면, 이번 논란은 XRPL 기반 탈중앙화거래소인 퍼스트 레저가 그록에게 향후 가격 전망 이미지를 요청하면서 시작됐다. 그록은 이에 화답하듯 XRP 가격이 2.12달러에서 10달러로 치솟는 이미지를 생성했고, 이 사진이 소셜미디어를 통해 빠르게 확산하며 갑론을박을 낳았다.XRP는 지난 일주일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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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극적 재정정책과 공공기관 투자·정책금융 공급을 대폭 늘리는 것 등으로 올해 경제성장률 2%를 달성한다. 정부는 9일 이런 것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2026년 경제성장전략’을 발표했다. 이형일 재정경제부 제1차관은 5일 정부세종청사에서 ‘2026년 경제성장전략’ 브리핑을 해 “총지출 8.1% 확대, 공공기관 투자와 정책금융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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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6월 지방선거 강원지사 선거 여야 가상대결에서 민주당 후보군인 박찬대 의원, 박남춘 전 인천시장, 김교흥 의원 등이 현역인 국민의힘 소속 유정복 시장에 앞선다는 여론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