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군이 지난 16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회’를 열고 군정 비전 ‘미래가 모이고 사람이 머무는 태안’ 실현을 위한 부서별 과제를 점검했다.민선 9기 들어 처음 열린 이번 보고회는 윤희신 군수가 부서별 주요 업무의 진행 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군민과의 약속 실현을 위한 부서 간 협업 방안과 향후 추진 방향을 함께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보고회에서는 각 실과의 사업별 문제점과 부서 간 협업 방안 등을 집중적으로 논의했으며, 앞으로 군은 8개 분야 93건의 민선 9기 공약사업에 대한 세부 실
태안군이 지난 16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회’를 열고 군정 비전 ‘미래가 모이고 사람이 머무는 태안’ 실현을 위한 부서별 과제를 점검했다. 민선 9기 들어 처음 열린 이번 보고회는 윤희신 군수가 부서별 주요 업무의 진행 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군민과의 약속 실현을 위한 부서 간 협업 방안과 향후 추진 방향을 함께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고회에서는 각 실과의 사업별 문제점과 부서 간 협업 방안 등을 집중적으로 논의했으며, 앞으로 군은 8개 분야 93건의 민선 9기 공약사업에 대한 세부 실천계획을
인공지능과 디지털 기술은 학생들에게 더 이상 낯선 미래가 아닌 직접 체험하고 활용하는 배움의 도구가 되고 있다.학천초등학교는 지난 28일부터 오는 8월 3일까지
김도엽 울진군의원이 인구감소와 청년유출 문제 해결을 위해 울진실정에 맞는 청년정책과 청년특별기금 조성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김 군의원은 3일 울진군의회 제29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 발언에서 “청년이 떠나는 지역에는 미래가 없다”며 “공모사업 중심 정책에서 벗어나 울진군이
정영환 고성군의회 의장이 SK오션플랜트 매각 추진에 “지역의 미래가 걸린 중대한 사안”이라며 반대 견해를 명확히 밝혔다.정 의장은 지난달 31일 열흘간 열린 임시
촉법소년 연령 하향 논란이 다시 뜨겁다.잔혹한 소년범죄가 발생할 때마다처벌 강화 요구가 커지고, 뱐대로 교육과 교화를 우선해야 한다는 주장도 맞선다.국민의 분노와 아이들의 미래가 맞부딪히는 쉽지 않은 논쟁이다.현재 우리나라는 만 10세 이상 14세 미만의 소년이 범죄를 저질렀을 경우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SK하이닉스 성장 과정에서 임직원들의 역할을 강조하며 과거 인수 결정을 되돌아봤다.최 회장은 16일 자신의 링크드인을 통해 SK하이닉스의 글로벌 도약과 관련한 메시지를 공개하고, SK하이닉스의 성장은 구성원들의 노력으로 만들어진 결과라고 밝혔다.그는 SK하이닉스의 나스닥 ADR 상장을 언급하며 “SK하이닉스와 SK그룹, 나아가 인공지능 산업 생태계에 중요한 전환점”이라는 의미를 부여했다.이어 “이번 성과는 SK가 AI 시대의 핵심 파트너로 자리매김하는 계기
최순규 전 경북도 비서실장이 제28대 상주시 부시장으로 취임했다.최순규 부시장은 “이상을 꿈꾸고, 현실로 만드는 대한민국의 중심, 상주를 위해 노력하고 계신 안재민 시장님과 함께 일할 수 있게 되어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면서 “시장님의 시정 방향을 성실히 뒷받침하고, 여러분과 함께 활력이 넘치고 미래가 더욱 기대되는 상주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경산 출신인 최 부시장은 지난 1996년 포항시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경상북도 관광진흥과, 국제통상과, 투자유치실, 빅데이터과, 저출생대
조인호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의원, 최정욱 완도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군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국비 예산 정책 간담회’를 개최했다. 정책 간담회는 25일 오전 완도군청에서 개최됐으며, 김 신 군수의 현안 사업 설명 및 건의, 의견 수렴 순으로 진행됐다.김 신 군수는 완도 경제의 전반적인 상황을 설명하고, 군민 삶과 완도의 미래가 직결되는 현안 3건을 건의했다. 먼저 생산량 증가와 소완도군은 이광재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 박지원 국회의원, 김 신 군수, 비 위축으로 산지 가격이 하락하
이번 달 14일, 121명의 청년이 한국동서발전이라는 새로운 일터에서 첫발을 내딛는다. 지난해 4월, 창사 이래 최대 규모인 141명의 신입사원이 입사했고, 같은 해 추가로 37명, 올해 상반기에는 46명의 새로운 인재가 회사에 합류했다. 사장 취임 이후 만난 신입사원만 345명에 이른다.입사식에서 새로운 출발을 앞둔 청년들을 마주할 때마다 치열한 노력 끝에 얻은 빛나는 결실에 깊은 감동을 느낀다. 특히 자녀의 첫 출발을 함께한 부모님들의 뿌듯한 표정을 보면, 한 사람의 취업이 가족 모두에게 얼마나 뜻깊은 순간인지 새삼 실감하게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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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문화·체육 경쟁력 키운다…우상호 지사-최휘영 장관 정책 공조 첫걸음
민선 9기 출범 이후 처음으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강원특별자치도를 찾았다. 강원의 문화·체육 경쟁력을 국가 성장동력으로 연결하기 위한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협력이 본격적인 첫걸음을 내디뎠다.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지난 7일, 도청 통상상담실에서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정책간담회를 갖고 문화·체육 분야 주요 현안과 협력 과제를 폭넓게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양 기관 관계자들이 함께 참석해 지역 문화정책의 방향과 정부 지원 방안을 공유했다.이번 만남은 민선 9기 출범 이후 중앙부처 장관의 첫 공식 방문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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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프레젠테이션 스타트업 넥스트슬라이드 인수
오픈AI가 프레젠테이션 스타트업 넥스트슬라이드를 인수했다. 8일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넥스트슬라이드 팀원들은 현재 챗GPT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넥스트슬라이드 웹사이트에는 창업자 아흐메드 베슈리안내문이 올라와 있다. 베슈리는 넥스트슬라이드가 프롬프트, 메모, 문서, 리서치 자료를 편집형 프레젠테이션으로 바꿔주는 제품을 개발했다고 설명했다.베슈리는 넥스트슬라이드 목표를 시각적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접근성을 높여 보다 많은 사람이 아이디어를 명확하게 표현하도록 돕는 것이라고 밝혔다.오픈AI에 합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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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 찾아가는 의료서비스…웅촌농협 ‘농촌왕진버스’
웅촌농협 농촌왕진버스가 7일 울주군 웅촌면 웅촌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열렸다.지역 주민들이 의료진에게 검진을 받고 있다. 김도현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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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 바보사거리 골목형 상점가’ 신규 지정
울산 남구는 울산대학교 바보사거리 일대를 ‘울산대 바보사거리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했다고 8일 밝혔다.바보사거리 골목형 상점가는 남구에서 지정된 골목형 상점가 중 가장 큰 규모다.골목형 상점가는 소외된 골목상권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로, 지정 이후에는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과 각종 정부 공모 사업 참여 등 전통시장과 동일한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다.이번 지정은 임현철 구청장의 민선 9기 1호 결재로 출범한 ‘민생경제 119기동팀’ 현장 중심 행정 지원을 통해 이뤄졌다.담당 부서는 신청 단계부터 현장 실사, 지정 절차까지 신속히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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