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문화예술본부는 지역 예술인의 창작발표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창작 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예술인 창작대관료 지원사업’
문음미 기자 = 화순군문화관광재단은 지역 예술인의 안정적인 창작 기반 마련과 예술 역량 강화를 위해 ‘2026 문화예술 창작
중부뉴스통신 = 금천구는 금천문화재단과 함께 지역 예술인의 안정적인 창작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금천 예술인 크라우드펀딩 프로젝트를 시작한다고 밝혔다.‘크라우드펀딩
1주전
오늘날 예술인들에게 문화재단이 차지하는 비중은 절대적이다.지원사업에 선정되느냐 탈락하느냐에 따라 한 해의 공연과 전시 활동이 결정되고, 때로는 단체의 존립까지 좌우된다. 지역에서 활동하는 많은 예술인에게 문화재단은 단순한 공공기관이 아니다. 창작을 계속할 수 있느냐를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생명줄이다.그렇다면 이제 근본적인 질문을 던져야 한다. 문화재단은 왜 만들어졌으며, 지금도 그 목적에 맞게 운영되고 있는가.문화재단은 본래 지역문화의 발전과 예술인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설립됐다. 행정기관이 문화예술을 직접 관리하는 데서 벗어
포천시 소흘읍주민자치회는 지난 24일 포천교육문화복합공간 두런두런 라운지에서 '주민과 함께하는 소흘음악마당'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주민들에게 문화예술 공연을 선보이고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열렸으며, 지역 주민과 내빈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행사는 포천시 청소년동아리연합회의 응원 무대로 활기차게 막을 올렸다.이어진 공연에서는 주민자치센터 기타교실 공연과 주민자치위원의 시낭송, 지역 예술인의 변검마술, 청소년동아리연합회의 댄스 공연이 차례로 이어지며 다채로운
인천광역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이연주 의원은 지난 20일 열린 ‘제312회 임시회’ 문화복지위원회에서 인천문화재단 예술창작 지원사업의 예산 확보와 지원체계 개선을 주문했다.인천문화재단 주요예산사업 추진상황 보고에 따르면, 2026년 예술창작 지원사업에 총 1,417건을 신청했으나 274건이 선정돼 전체 선정률은 19.3%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이 의원은 현재 지원예산이 인천지역 예술인의 실제 창작 수요를 감당할 수 있는 수준인지를 질의하며 신청 건수에 비해 선정 건수와 선정률이 낮다는 점을 지
금천구는 금천문화재단과 함께 지역 예술인의 안정적인 창작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금천 예술인 크라우드펀딩 프로젝트를 시작한다고 밝혔다.‘크라우드펀딩’은 군중을 뜻하는 ‘크라우드’와 자금 조성을 뜻하는 ‘펀딩’을 합친 말이다. 다수의 사람이 온라인 플랫폼에서 원하는 프로젝트에 소액을 후원해 필요한 자금을 함께 마련하는 방식으로, 후원자는 금액에 따라 공연 초청권이나 작품, 기념품 등 후원 혜택을 받을 수 있다.금천 예술인 크라우드펀딩 프로젝트는 ‘2026 금
부산진문화재단은 오는 7월 31일 오후 3시 30분부터 4시 30분까지 동해선 부전역 버스킹존5에서 2026 부산진구 거리공연 활성화 사업 7월 기획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지난 4월 개최한 '우수 버스커 내꺼 DAY'를 통해 최종 선정된 우수 버스커 슬러의 기획공연으로, 지역 예술인의 공연 활동을 지원하고 시민들에게 일상 속에서 즐길 수 있는 거리공연을 선보이기 위해 마련됐다.슬러는 싱어송라이터로 감성적인 보컬과 기타 연주가 어우러진 무대를 선보이며 관객들의 호응을 얻은
제주문화예술재단은 오는 24일부터 8월 3일까지 '2026 예술인 창작공간 임차료 지원사업' 2차 공모를 진행한다.'2026 예술인 창작공간 임차료 지원사업'은 예술인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창작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창작공간 임차료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에서는 총 4건 내외를 선정할 예정이며 선정된 예술인에게는 건당 최대 500만 원까지 지원한다.신청 대상은 제주에 거주하며 예술활동증명을 완료한 예술인 및 예술단체다. 가구 소득은 2026년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여야 하며, 공고일 이전 연
홍성군 광천 출신 소리꾼 장사익 선생이 고향 홍성 무대에 올라 광천 출신 독립운동가 일농 서승태 선생의 독립정신을 노래했다. 지역이 낳은 독립운동가의 숭고한 뜻을 지역 출신 예술인의 목소리로 되새기는 뜻깊은 무대가 펼쳐졌다.홍성군은 일제강점기 조국의 자주독립을 위해 헌신한 일농 서승태 선생의 독립정신을 기리는 광복음악회가 지난 11일 오후 7시 30분 홍주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됐다고 밝혔다.사단법인 일농서승태기념사업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음악회는 서승태 선생의 삶과 독립정신을 음악으로 되새기고, 광복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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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다리스튜디오, 2분기 당기순이익 20억2500만원…전년동기대비 286.93% 급증
디지털 콘텐츠 기업 키다리스튜디오가 2026년 2분기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이 전년동기대비 286.93% 증가한 20억2500만원을 기록했다고 11일 공시했다.2026년 2분기 연결 실적에 따르면 매출액은 644억2700만원으로 전년동기 517억6700만원 대비 24.46% 늘었다. 영업이익은 55억1600만원으로 전년동기 18억8100만원에서 193.19%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20억2500만원으로 전년동기 5억2300만원 대비 286.93% 급증했다.2026년 상반기 누계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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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6만5000달러 안착…클래리티법 리스크 극복했다
비트코인이 클래리티 법안 처리 지연 소식에도 흔들리지 않고 6만5000달러대를 지켰다. 9일 오전 6시 30분 코인360 기준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0.08% 오른 6만5043달러를 기록했다. 이더리움은 +0.39% 상승한 1921달러, 리플은 +1.81%, 솔라나는 +3.52% 각각 올랐다. BTC 도미넌스는 58.52%를 유지했다.존 튠 상원 다수당 대표는 이날 클래리티 법안이 이번 달 표결에 부쳐지지 않을 것이라고 공식 확인했다. 상원이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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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밀양지역 가뭄이 장기화되는 가운데 한국농어촌공사 밀양지사의 늦은 대응이 주민들의 눈살를 찌프리게 했다. 반면, 밀양시는 긴급 용수대책 마련에 나서면서 가뭄 피해 최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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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인천시당과 인천시, 8월 중 당정협의회 열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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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과 인천시가 이달 중 당정협의회를 갖기로 했다.허종식 신임 민주당 인천시당 위원장은 9일 “박찬대 인천시장과 이달 중 당정협의회를 개최하기로 전격 합의했다”며 “9월 추석을 앞두고 민생 안정을 위한 긴급 예산 확보와 지역 현안 해결에 시당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8일 선출된 허종식 시당위원장이 민생 안정을 위한 적극적인 행보에 나선 것으로 인천시와의 당정협의 안건은 ▲인천e카드 캐시백 지급 재개를 위한 예산 확보 ▲서울시의 국회대로 공사에 따른 인천시민 불편 해소 대책 마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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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기록적 폭염 상황 시민 보호 대책 운영 총력
용인특례시는 기록적인 무더위가 장기간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시정 운영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시는 올해 5월 폭염으로 인한 시민의 피해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2026년 용인시 폭염대응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사회 전반에 걸쳐 맞춤형 대책이 신속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만전을 기했다.용인특례시가 수립한 무더위 대책은 다양한 지역구성원의 자발적인 참여와 봉사로 민·관이 협력하는 정책의 완성도와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시는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신속한 지원이 이뤄질 수 있는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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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오후 경북 경주시 첨성대 동부사적지 일대에 해바라기가 활짝 피어 노란 물결을 이루고 있다. 끝없이 이어진 해바라기 너머로 첨성대와 푸른 산자락이 어우러지며 한여름 경주의 풍경을 한 폭의 그림처럼 만들어내고 있다.해바라기들은 저마다 큼직한 꽃망울을 활짝 펼친 채 하늘을 향해 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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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 연휴 첫날 강릉시 주문진읍의 한 초등학교 배수로 작업장에서 그라인더 작업을 하던 50대 외국인 근로자가 중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소방당국에 따르면 15일 오전 8시45분께 강릉시 주문진읍 한 초등학교 배수로 작업장에서 작업 중이던 키르기스스탄 국적의 50대 남성 누모 씨가 그라인더 작업 도중 날이 가슴 부위로 튀면서 크게 다쳤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사고를 당한 근로자는 흉부 관통과 폐 탈출로 심정지 상태에 빠진 것으로 전해졌다. 출동한 구급대는 현장에서 응급처치를 실시한 뒤 환자를 강릉아산병원으로 긴급 이송했다.소방당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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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클래리티법 뜯어보니…"비트코인 초강세론 과장됐다"
미국 암호화폐 규제 법안인 클래리티법이 상원에서 전면 재작성되면서, 당초 기대와 달리 비트코인에 미치는 영향이 제한적이라는 분석이 나왔다.14일 암호화폐 매체 비트코인매거진에 따르면, 이사야 오스틴 기고가는 클래리티법의 최신 버전을 조항별로 검토한 결과 "비트코인 전용 법안이라 보기 어렵다"고 평가했다.클래리티법은 지난해 7월 '크립토 위크' 기간 하원을 통과한 뒤 상원 은행위원회에 1년 가까이 계류됐다. 위원회를 통과한 개정안은 원안 256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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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 제81주년 광복절 기념행사 성료…시민과 함께 만세삼창
제81회 광복절 경축식이 15일 울산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가운데 김상욱 울산시장과 남진석 광복회 울산시지부장, 조용식 울산시교육감, 김영길 중구청장, 임현절 남구청장, 천기옥 동구청장, 박성민ㆍ김태선 국회의원 등 주요인사들과 참석 시민들이 만세삼창을 하고 있다.김동수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