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은 지역 청년 예술인의 창작활동을 지원하는 ‘K-Art 청년 창작자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 사업은 문화체육관
김석희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문화재단은 도내 청년 예술인의 안정적인 창작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K-Art 청년 창작자 지원’
성주군이 지역 문화예술의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청년 예술가를 찾는다. 창작과 지역이 만나는 문화 거점 ‘경북청년예술촌’에서 활동할 입주 작가 모집에 나섰다.성주군은 지역 청년 예술인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문화예술 생태계를 확장하기 위해 오는 10일 오후 1시까지 ‘2026년 경북청
대전문화재단이 지역 청년 예술인의 안정적인 창작 환경 조성을 위한 ‘K-아트 청년창작자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이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대전시, 대전문화재단이 국·시비 매칭 방식으로 추진하는 신규 사업이다.대전은 총 4억5000만원의 예산을 확보해 50여명의 청년 창작자를 선정할 예정이다.지원 대상은 만 39세 이하 기초예술 분야 청년 창작자로, 선정된 예술가에게는 원천 창작활동 지원금으로 2년간 매년 900만원이 지급된다.지원 분야는 문학, 시각
경주시 황남동행정복지센터가 추진하는 황남동행복갤러리가 주민 참여형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2025년 한 해 동안 총 9개 팀이 전시에 참여했으며, 2026년에도 3월부터 12월까지 9개 팀이 전시를 이어갈 예정이다.지역 예술인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는 동시에 역량을 갖춘 마을작가들을 발굴하고, 주민에게 일상 속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는 생활밀착형 갤러리 모델이라는 평가다.황남동행복갤러리는 행정복지센터 2층에 마련된 약 68㎡ 규모의 전시 공간으로, 대관료 없이 운영된다. 회화·서예·사진·공예 등 다양한 장르를 수
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 다음달 5일까지 국립백두대간수목원 ESG 아트 순회 특별전시 ‘별 일 없이 꽃 피우는 중’을 봉화군청 솔향갤러리에서 운영한다. 이번 순회전시는 문화 인프라의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지역 여건을 고려해 지역 주민의 일상 동선 안에서 자연스럽게 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별전시는 일상에서 보는 꽃들이 많은 사람들의 땀과 헌신으로 피어난다는 점을 조명하며 지역 농가들이 들려주는 ‘꽃을 지키는 일상’,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지역상생 사업의 기록, 예술인의 시선으로 바라본 자연을 담은 작품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조미자 부위원장은 27일 경기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열린 「제32회 대한민국연예예술상」 시상식에서 문화예술 진흥 정책 마련과 예술인의 창작환경 개선을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에 힘써온 점을 인정받아 공로상을 받았다.대한민국연예예술상은 사단법인 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가 주최하는 권위 있는 시상식으로, 30년 이상의 전통을 이어오며 가수·연기자·코미디언·작가·작곡가 등 대중예술 전 분야에서 활동하는 예술인들의 공로를 기려왔다.조미자 의원은 ▲지역 문화예술 생태계 활성화 정책 제안 ▲예
2주전
인천시가 지역 예술인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인천예술인회관을 미추홀구 용현학익지구에 건립하기로 하고, 16일 미추홀구 수산기술지원센터에서 지역 예술인단체와 현장 설명회 및 간담회를 열었다.유정복 인천시장은 인천예술인회관 이전 건립 추진 경과와 향후 계획을 설명한 뒤 참석자들과 함께 건립 예정 용지를 둘러봤다.간담회에는 인천예총 김재엽 회장을 비롯 9개 예술단체 협회 회장과 부회장단, 인천민예총 관계자, 인천문화재단 이종관 대표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인천예술인회관이 지역 예술인의 창작 기반을 강화하는 공간으로 조성돼야 한다는 데 뜻
제주문화예술재단은 도내 예술인의 창작 활동 지원과 지속가능한 문화예술 생태계 조성을 위해 ‘2026년 지원사업 통합공모 2차’를 오는 23일까지 진행한다.이번 통합공모는 ▲예술창작지원 ▲K-Art 청년예술인 지원 ▲예술인복지지원 ▲문화예술교육지원 ▲지역문화지원 등 5개 부문 18개 유형으로 진행된다. 이번 공모에서는 변화하는 창작 환경에 발맞춰 ‘인공지능 창작 실험실’유형을 신설했다.신청 대상은 제주도에 주소를 둔 예술인과 예술단체다. 다만 사업별 신청 자격과 세부 기준이 달라 공고문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지원 신청은 국
포항문화재단은 지역 예술인의 창작 기반 강화를 위해 2026 포항예술지원사업 공모를 3월 20일부터 진행한다.19일 재단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포항을 본향으로 하는 고려 말 충신 정몽주의 ‘단심’ 정신에서 착안해 기획됐다.‘단심’은 변하지 않는 진심과 한결같은 마음을 의미하며, 이러한 ‘단심’의 가치처럼 지역 예술인들이 흔들림 없는 의지로 꾸준히 작품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창작 기반을 지원할 계획이다.이번 공모는 지역 전문예술인과 예술단체의 실질적인 창작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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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종우 해수장관 후보자 "북극항로 시대 포항영일만항 전략적 잠재력"
"포항영일만항은 북극항로 개발을 위한 전략적 잠재력이 존재한다."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 후보자가 포항 영일만항을 포함한 복수 거점항만 육성을 위한 'KOREA-멀티포트 전략'에 대해 추진 의사를 밝혔다. 국민의힘 정희용 의원은 22일 븍극항로 시대, 포항영일만항에 대한 신임 해수부 장관 후보자의 견해를 서면으로 확인했다고 밝혔다. 서면 답변을 통해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 후보자는 "북극항로 시대에 대비하여 주요 항만 배후산업군과 연계된 권역별 특화항만 육성 전략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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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주 교수 "대전 화재, 연소 확대 빨라 큰 인명 피해 발생"
20일 대전 대덕구 자동차 공장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와 관련해 급격한 연기 확산이 대형 인명 피해로 이어졌다는 분석이 나왔다.이영주 경일대 소방방재학과 교수는 23일 CBS 라디오 에서 "최초 화재 발생 이후 내부에서 연기와 함께 굉장히 급속하게 확대된 것으로 보인다"며 "한 층 정도도 내려올 수 없을 만큼 시간적인 여유가 없었다"고 설명했다.이번 화재로 실종자 14명이 모두 사망하는 등 60여 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이 교수는 "연기 확대와 연소 확대가 굉장히 빠르게 이루어진 점이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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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엔씨켐, 정기주총 개최 ··· “AI 반도체 타고 도약 원년 열 것”
삼양그룹의 반도체 포토레지스트 소재 계열사 삼양엔씨켐은 화성 본사 대회의실에서 제18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주주총회에서는 ▲제18기 재무제표 승인 ▲정관 일부 변경 ▲감사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선임 ▲이사 보수한도 승인 등 총 4개 안건이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삼양엔씨켐은 2025년 매출 1,254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14% 성장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176억 원, 149억 원으로 64%, 66% 증가해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보고했다. 고부가가치 PR 소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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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제주본부 "미국 호르무즈 파병 강요 규탄...정부, 단호히 거부하라"
민주노총 제주본부는 최근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 군함 파견을 요청한 것과 관련해 23일 성명을 내고 "정부는 침략 전쟁에 동조말고 파병을 거부하라"고 요구했다.민주노총은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침공으로 촉발된 중동 전쟁이 격화되는 가운데, 미국 정부는 한국을 포함한 5개국을 직접 거명하며 호르무즈 해협에 군함 파견과 해상 작전 참여를 요구하고 있다"며 "그러나 미국이 벌인 불법적 침략행위에 한국 정부가 개입할 명분은 어디에도 없다"고 주장했다.이어 "미국의 호르무즈 파병 요구를 규탄하며, 정부가 침략전쟁에 동조하지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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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유역환경청이 올해 1159억원을 투입해 15개 국가하천 정비 및 국가‧지방하천 기본계획을 수립한다. 이는 지난해 하천정비 예산 1072억원 대비 87억원 증가한 것으로, 극한호우에 대비한 체계적인 하천정비를 추진하게 된다. 먼저, 수립된 하천기본계획에서 제방 축제 또는 보축이 필요한 것으로 검토되었던 국가하천 구간에 대한 제방정비에 1070억원을 투입한다. 금강 본류의 경우 금산1지구, 평목지구 등 6개 지구 하천정비사업을 신규 발주하는 한편 기존에 시행 중인 공사도 차질없이 추진할 계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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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 신곡 라이브 영상에 SK그룹 창업주 일가의 사저가 등장해 주목을 받고 있다.29일 공개된 BTS의 5집 타이틀곡 '스윔' 라이브 영상은 SK그룹 창업주 고 최종건 회장이 거주하던 한옥 '선혜원'에서 촬영됐다.'지혜를 베푼다'는 뜻의 이름은 최 창업회장의 동생인 고 최종현 선대회장이 지은 것으로 전해졌다.선혜원은 최태원 SK그룹 회장에게도 의미가 깊은 장소로 알려져 있다.최 회장은 유년 시절 선혜원에서 당시 명동에 있던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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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사랑의 헌혈’ 행사
대전 중구가 혈액수급난 안정화를 위한 ‘생명나눔 단체헌혈’ 행사를 했다. 이번 행사는 안정적인 혈액수급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중구청 직원 및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 속에 진행됐다. 헌혈 참여자에게는 봉사활동 4시간 인정, 10종의 혈액검사 제공, 헌혈증서 및 기념품이 혜택으로 제공된다. 구 관계자는 “헌혈에 동참한 구민 및 직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따뜻한 생명 나눔에 함께 해주길 당부드린다” 고 말했다. /대전 한권수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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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글로벌 드림캠퍼스’ 개관… 체험형 영어교육 거점
대전 동구가 공공형 외국어 교육시설 ‘글로벌 드림캠퍼스’ 개관식 및 체험행사를 했다. 다음 달 6일부터 운영에 들어가는 드림캠퍼스 개관식에서는 교육 프로그램과 공간 구성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됐다. 세계문화 테마 체험 프로그램, 버츄얼큐브 체험형 미디어실, 인생네컷 등 어린이들이 흥미롭게 참여할 수 있는 콘텐츠가 마련돼 현장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글로벌 드림캠퍼스는 아이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성장할 수 있는 새로운 교육 기반을 마련한 것”이라며 “교육기회 확대 및 교육 경쟁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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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인천환경정책ON 추진위', '시민정책 공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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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환경단체들이 구성한 ‘2026 인천환경정책ON 추진위원회’가 인천시민들이 제안하고 선택한 환경정책 우선순위를 발표하고 각 정당에 정책제안서를 전달하는 ‘시민정책 공유회’를 연다.‘2026 인천환경정책ON 추진위’는 31일 오전 10시 인천YWCA 7층에서 환경단체 관계자, 시민, 정당 관계자, 6.3 지방선거 예비후보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시민정책 공유회’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인천환경정책ON’은 시민들이 인천의 환경정책을 직접 제안하고 이를 선거 공약으로 연결하기 위한 시민참여형 정책 캠페인이다.추진위는 지난해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