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전공정 장비 업체 테스의 최대주주 주숭일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29.46%로 감소했다고 15일 공시했다.변동 방법으로는 자사주 상여 지급, 장내 매도, 증여가 제시됐으며, 변동 사유로는 주식 상여 등에 따른 보고자 및 특수관계자 주식수 변동이 제시됐다.주숭일과 특별관계자 8인의 2026년 7월 15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570만4310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5년 7월 10일 대비 9만1855주 감소했다. 보유비율은 29.46%로, 0.14%포인트 감소했다. 주권 주식수
한국거래소는 전문 의약품 기업 동성제약이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됐다고 15일 공시했다.불성실공시 유형은 공시불이행이며, 2025년 6월 27일 발생한 횡령·배임 혐의 사실을 2026년 6월 23일에야 공시한 지연공시가 그 내용이다. 지정·부과일자는 2026년 7월 16일이다.부과벌점은 6점이며, 기 부과벌점 14.5점에 이번 벌점을 더한 누계벌점은 15.6점으로 기재됐다. 누계벌점은 개정 규정 시행일인 2026년 7월 1일 이전 기 부과벌점 14.5점에 3분의 2를 환산한 9.
금융정보 리서치 플랫폼 기업 에프앤가이드가 2026년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 78억6300만원을 기록해 전년동기 대비 281.14% 증가했다고 21일 공시했다.2026년 2분기 매출액은 149억2100만원으로 전년동기 76억원보다 96.33% 늘었다.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20억6300만원에서 78억6300만원으로 281.14% 급증했으며, 당기순이익은 63억4300만원으로 전년동기 32억6000만원 대비 94.57% 증가했
디스플레이 패널 제조 장비 업체 디엠에스의 최대주주 박용석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33.26%로 증가했다고 16일 공시했다.변동 방법은 장내 매수 및 특수관계 해소이며, 변동 사유로는 단순 추가 취득과 임원 퇴임이 제시됐다.박용석과 특별관계자 3인의 2026년 7월 15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750만6161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3월 12일 대비 3만1500주 증가했다. 보유 비율은 33.26%로, 0.14%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750만6161주다. 직전 보고일
스마트카드 제조사 바이오스마트의 윤호권 대표이사가 소유한 바이오스마트 주식 수량이 3만5000주 증가했다고 30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7월 15일 주식 수는 102만4407주, 지분율은 4.05%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7월 29일 주식 수는 105만9407주, 지분율은 4.19%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3만5000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0.14%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7월 24일부터 2026년 7월 29일까지
JB금융지주가 2026년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 3056억200만원을 기록해 전년동기 대비 14.5% 증가했다고 23일 공시했다.2026년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1조2645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6.5%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3056억200만원으로 14.5% 늘었으며, 당기순이익은 2264억5200만원으로 6.0% 증가했다. 지배기업소유주지분순이익은 2195억9400만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5.7% 늘었다.상반기 누계 기준으로는
부산시설공단이 부산시의 '2026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추진기관 평가에서 공사·공단 부문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부산시설공단에 따르면 부산시가 지역 공사·공단과 구·군 등 21개 기관의 점검 실적과 후속조치 등을 종합 평가한 결과, 공단이 공사·공단 부문에서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행정안전부의 집중안전점검 평가지표를 토대로 진행됐다. 부산시는 16개 구·군과 5개 공사·공단을 대상으로 점검 추진 실적, 기관장 관심도, 위험요인 후속조치, 대시민 홍보 등을 심사했다
채석장에서 중국인 노동자가 굴착기 버킷에 맞아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6일 제주소방안전본부와 서귀포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5일 오후 1시11분께 서귀포시 표선면에 있는 한 채석장에서 40대 중국인 남성 A씨가 굴착기 버킷에 맞았다는 신고가 접수됐다.A씨는 굴착기 정비작업을 하던 중 옆을 지나는 다른 굴착기 버킷에 몸통을 맞은 것으로 알려졌다.이 사고로 심정지가 온 A씨는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결국 숨졌다.경찰은 채석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경기도교육청은 오는 9월 1일 자 교장, 교감, 교사, 교육전문직원 총 1504명의 인사를 12일 단행했다. 도교육청은 이번 인사에 대해 "'사람 중심 AI시대 교육'이라는 경기교육의 새로운 비전을 학교 현장에 뿌리내리고 '학생은 등교가 설레고 교사는 존중받으며 학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학교'를 만들어 나갈 실천 역량과 책임감을 갖춘 인재 배치에 중점을 뒀다"고 설명했다.특히 '경기교육대전환'의 시대적 과제를 흔들림 없이 추진하기 위해 연공서열 파괴, 정년 전 예우성 인사 지양, 역량과 성과에
수제버거 브랜드 프랭크버거가 글로벌 게임 ‘명일방주: 엔드필드’와 함께 선보인 콜라보레이션 프로모션이 전국 매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으며 순항하고 있다.지난 23일부터 시작된 이번 콜라보레이션은 프랭크버거의 신메뉴 ‘파닭파닭치킨버거’와 ‘깐쇼새우비프버거’를 활용한 콜라보 세트와 게임 IP를 활용한 한정 굿즈를 선보이며 게임 팬덤과 버거 고객 모두의 관심을 끌고 있다.특히 단순 메뉴 협업을 넘어 게임 속 세계관과 캐릭터를 활용한 굿즈, 매장 테마 공간 등을 함께 구성해 고객들이 직접 체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한 점이 호응을 얻고 있다.
홍성소방서는 주유소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화재·폭발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이용객들에게 일반담배는 물론 전자담배도 사용해서는 안 된다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주유소는 인화성 위험물을 저장·취급하는 곳으로 작은 불씨나 불꽃도 화재·폭발로 이어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특히 전자담배는 일반담배와 달리 불꽃이 보이지 않아 화재 위험이 없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배터리와 전기장치 등을 사용하는 제품 특성상 점화원이 될 가능성이 있어 주유소에서는 사용해서는 안 된다.또한 주유할 때는 차량의 시동을 반드시 끄고 담배나
논산시가 시민이 체감하는 적극행정 문화 확산을 위해 지역사회와 손잡고 릴레이 캠페인에 나섰다.논산시는 12일 시장실에서 백성현 논산시장을 비롯해 기획감사실 등 관련 부서와 김선광 논산시주민자치협의회장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관이 함께하는 적극행정 실천 캠페인’을 열고, 릴레이 캠페인의 첫발을 내디뎠다. 참석자들은‘시민의 행복을 더하다’, ‘적극행정 ON’ 등의 문구가 담긴 손팻말을 들고 적극행정 실천의지를 다지는 퍼포먼스를 펼쳤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먼저 ‘적극행정 ON’을 외치며 캠
충남도가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유치 당위성 강화와 차별화된 유치 전략 등 선제적 대응을 위한 전담팀을 구성하고 본격 가동에 나섰다.도는 12일 도청 중회의실에서 전담팀 단장인 홍종완 행정부지사 주재로 도와 보령·당진·태안 등 3개 시군 관계자, 정책자문위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충남 유치 전담팀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 전담팀은 ▲논리개발 ▲동향분석 ▲대외협력 ▲시군협력 ▲정책자문 등 5개 분야로 운영하며 통합 방향 분석부터 대정부 설득을 위한 압도적인 유치 논리 도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