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대학교 항공서비스학과에서 운영하는 ‘중동항공사 객실승무원 해외취업과정’이 실질적인 해외취업 성과를 창출하고 있다.이 대학에 따르면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최하는 해외취업 지원 프로그램 연수생 15명 중 8명이 해외 항공·서비스 분야에 취업해 취업률 53.3%를 기록했다.에어마카우 3명, 케세이퍼시픽 1명, 플라이나스 1명, 사우디아항공 1명, 싱가포르항공 1명, 필리핀 Bloomberry Resort and Hotels에도 1명이 취업했다.해외 항공사 객실승무원 취업은 국내 항공서비스 전공 대학에서도 다년간 취업자가
제주특별자치도의회는 지난 16일 도의회 소회의실에서 의정홍보위원회 위원 위촉식을 열었다.의정홍보위원회는 도의원 3명과 법조계 1명, 학계 1명, 시민단체 1명, 언론인 3명 등 11명으로 구성됐으며, 위원장은 임정은 의회운영위원장이 선출됐다.이날 첫 회의에서는 의정홍보위원회 역할과 운영계획, 새해 홍보 기본계획에 대한 심의가 이뤄졌다.이상봉 의장은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도민을 위한 정책을 만들더라도 이를 제대로 알리지 않으면 진정한 공감과 신뢰를 얻기 어렵다”면서 “의정홍보위원회가 도민들과의 든든한 가교가 되어
서산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는 2026학년도 1학기 교육과정 운영의 안정성을 확보하고 학교 현장의 행정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통합 기간제교원 위탁채용을 실시한다.이번 위탁채용은 기간제교원 채용 업무를 학교지원센터에서 지원하는 방식으로, 교원이 수업과 학생 지도에 전념할 수 있는 교육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한다.채용 인원은 총 15명으로 ▲유아특수 1명 ▲초등특수 3명 ▲초등 담임 7명 ▲중등 수학 1명 ▲보건 1명 ▲학교지원센터 초등단기수업지원교사 2명이다.지원서 접수는 2026년 1월 29일부터
동해해양경찰서는 8일 오후 1시 10분쯤 독도 남동방 46km 해상서 조업 중이던 어선 A호 선원 1명이 바다로 추락하고 1명은 머리 부상을 입어 수색 및 구조에 나섰다고 밝...
양평군은 지난 21일 보건소 대회의실에서 ‘2026년도 제5차 양평군 공설장사시설 건립추진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군은 지난해 9월 17일부터 주민 추천 부지와 군 검토 부지를 포함한 총 36개 후보지를 대상으로 공설장사시설 입지 타당성 조사 용역을 추진하고 있다.용역 추진 과정에서 군은 장례·장사 분야 2명, 교통 분야 2명, 도시계획 분야 1명, 산림 분야 1명, 건축 분야 1명 등 총 7명으로 구성된 입지선정 주민숙의단을 구성해 전문적이고 객관적인 검토를 진행해 왔다.입지선정 주민숙의단은 지난 11월
충북개발공사는 올해 1차 채용을 통해 10명의 인재를 선발한다고 21알 밝혔다. 모집 분야는 사무직 5명, 전문 계약직 1명, 사무보조 1명, 현장 보조 3명이다. 21일부터 2월2일까지 서류 접수가 진행된다. 이번 채용 공고는 공사 홈페이지의 채용 공고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엄경철 선임기자[email protected]
구미시가 외국인과 장애인 관광객의 해설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2026 구미시 문화관광해설사 신규 양성과정’ 교육대상자를 공개 모집한다.모집 인원은 총 5명으로, 분야별로 영어 2명, 중국어 1명, 일본어 1명, 수어 1명을 선발한다. 지원 자격은 공고일 기준 구미시에 주민등록을
UNIST는 대학원생 4명이 ‘제32회 삼성휴먼테크논문대상’에서 금상을 포함해 대거 입상했다고 12일 밝혔다. UNIST는 2015년 이후 해마다 수상자를 배출하고 있는 가운데 올해는 금상 1명, 은상 1명, 동상 2명이다. 금상은 에너지화학공학과 홍진기 대학원생이 차지했다. 홍 연구원은 차세대 전지의 핵심인 전해질에 관행적으로 사용돼 온 희석제가 오히려 계면 반응을 저해할 수 있음을 규명했다. 은상은 신소재공학과 신미라 대학원생에게 돌아갔다. 동상은 에너지화학공학과 장유진 대학원생(지도교수 고현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교육현장의 안정적인 운영을 지원할 교육공무직원 공개채용을 공정하고 투명한 절차에 따라 진행한 결과 총 141명을 선발하고, 30일 도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발표했다.이번 공개채용을 통해 선발된 최종합격자는 총 141명으로 ▲특수교육실무원 37명 ▲유치원방과후과정전담사 10명 ▲임상심리사 1명 ▲교육복지사 2명 ▲돌봄전담사 27명 ▲조리사 16명 ▲조리실무사 35명 ▲외국어교육실무원 1명 ▲행정실무원 12명 이며, 1차평가와 2차 면접시험을 거쳐 업무수행에 필요한 전문성과 적합성에 대한 종합적인 검증
주 1회 발송되는 '디지털포스트 뉴스레터'를 간추려 전해드립니다. ☞뉴스레터 구독하기 최근 커뮤니티에서 흥미로운 토론 하나가 눈길을 끌었습니다. ‘브레이크가 고장 난 자율주행차는 무단횡단 보행자 3명과 운전자 1명 중 누구를 살려야 하는가’라는, ‘트롤리 딜레마’의 변형 버전인데요. 흥미로운 점은, 이 논쟁의 주체가 인간이 아니라 AI들이었다는 점입니다.‘머슴닷컴’은 인간의 개입을 최소화한 AI 에이전트 전용 온라인 커뮤니티를 표방하는 서비스 중 하나인데요. 운영 주체의 설명에 따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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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인 사장, 삼성전자 주식 1395주 증가
삼성전자의 박용인 사장이 자사주상여금으로 인해 주식 1395주를 추가로 보유하게 됐다. 이번 보고 기준일인 2026년 1월 30일 기준으로 박 사장은 삼성전자 주식 총 1만3060주를 보유하고 있다.2026년 1월 26일 기준으로 박용인 사장이 보유한 주식 수는 1만1665주였다. 2026년 1월 30일 기준으로는 1만3060주로 증가했다.이번 주식 증가는 자사주상여금에 의한 것으로, 취득 단가는 16만500원이었다.2026년 2월 6일 16시 10분 한국거래소 기준 삼성전자 주가는 전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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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5년간 1조 3천억 투입… 청년정책 '대전환' 시동
강원특별자치도는 지난 2월 5일, '2026~2030 제2차 청년정책 기본계획'을 발표하고, 향후 5년간 총 81개 청년정책 사업에 1조 3,380억 원을 투입해 청년 지원 정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계획은 민선 8기 출범 이후 처음 수립된 중장기 청년정책 종합계획으로, 2026년부터 2030년까지 강원도 청년정책의 기본 방향과 추진 목표를 제시하는 기준이 된다.도는 계획 수립 과정에서 '제1차 청년정책 기본계획'의 추진 성과와 한계를 면밀히 분석하고, 도내 청년 1,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생활실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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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도매시장, 설 앞두고 화재예방·에너지절약 캠페인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강서지사가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 4일 강서도매시장 전 구역에서 화재예방 및 에너지절약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에는 공사와 유통인 등 약 80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시장을 직접 순회하며 퇴점 시 난방기구 전원 차단, 소화전 주변 적치물 제거 등 주요 화재위험요인을 집중 홍보했다. 사용하지 않는 플러그 뽑기, 불필요한 조명 소등 등 일상적인 에너지 절약 실천 수칙도 함께 안내했다.강서지사는 공사 캐릭터를 활용한 쿠키를 제작해 배포하고, 홍보 메시지와 만족도 조사 QR코드를 헤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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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암센터 1200억 리모델링 완공…'암 진료 체계' 재설계
국립암센터가 부속병원 본관 리모델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공간 혁신과 디지털 전환이 결합된 미래형 암진료 환경을 본격 가동한다. 노후 시설 개선을 넘어 국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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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의 시각]메세나가 활성화 돼야 하는 이유
지난달 초 부산콘서트홀에서 열린 ‘2026 부산메세나 신년 음악회’는 연초 공연 비수기임에도 전 좌석이 가득찰 만큼 성황리에 열렸다. 장소는 부산이었지만 울산시립교향악단이 초대돼 음악회의 주인공이었고, 베토벤의 대표 서곡으로 꼽히는 ‘에그몬트 서곡’을 시작으로 말러 교향곡 제1번 ‘거인’ 등 다양한 레퍼토리를 연주하며 연주회장을 감동과 열광의 도가니로 만들었다.이날 객석은 시야 제한석 일부를 제외한 1900석이 가득 찼다. 애초 계획대로라면 오케스트라 뒤편 합창석엔 부산의 모 성인 합창단과 소년소녀 합창단이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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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해양수산 정책 '속도전'…연안어업 조사부터 연어 산업화까지 전방위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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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수산정책과는 오는 2월 27일까지 5,200만 원을 투입해 ‘2026년 연안어업 실태조사’ 추진계획을 수립한다. 조사 대상은 연안 3개 업종, 구획 3개 업종, 정치망 1개 업종 등 총 7개 업종이다.어업 종사자 현황과 조업 실태, 경영 상태, 감척 희망 어선 수 등을 종합 분석해 향후 어업 구조 개선과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할 방침이다.또한 해양수산부 시책사업 참여 어업인 100명을 대상으로 오는 2월 25~26일 고성군 수협 회의실에서 전자어획보고시스템 활용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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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고령 사회 옹진, 면허 소지자 3명 중 1명 ‘고령’…음주 사망사고 비율도 인천 평균 4배 달해
인천 옹진군의 고령화가 심화하면서 운전면허 소지자 3명 중 1명은 65세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다. 교통 사망사고 가운데 음주운전이 차지하는 비율도 인천 평균의 4배를 웃돌았다.15일 군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군내 전체 면허 소지자 1만3990명 중 65세 이상은 4068명으로 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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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다주택자 집 팔라 강요 안 해”…“부동산 특혜 회수해 시장 정상화”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 대출 연장 문제를 둘러싼 논란과 관련해 “집을 팔라고 강요하는 것이 아니라 부동산 시장을 정상화하려는 것”이라고 밝혔다. 다주택 보유에 따른 세제·금융상 특혜를 조정해 실수요 중심의 시장 구조로 전환하겠다는 취지다.14일 이 대통령은 자신의 엑스에 글을 올려 “부동산 투자·투기에 주어진 부당한 특혜를 회수하고 상응하는 부담을 하게 하려는 것”이라며 “자가 주거용 1주택자는 철저히 보호하되, 살지도 않는 투자·투기용 주택이나 다주택 보유자는 그에 상응한 책임을 져야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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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의원 선거구, 위헌성 피하기 급급…'짜맞추기' 논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적용할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선거구 획정의 최대 쟁점이던 '삼양동.봉개동' 선거구의 분구 문제와 관련해, 선거구획정위원회가 현행 선거구 체제를 그대로 유지하기로 최종 결론을 내렸다. 인구수 적용시점을 전년도 기준이 아니라 전전년도 12월말로 설정하는 방법으로, 분구대상이 분구대상을 사라지게 한 방법을 쓴 것이다. 위헌성 논란을 피하기 위한 짜맞추기 결론이란 지적이 나오는 이유다.지난 13일 열린 제주특별자치도 선거구획정위원회 제14차 회의에서 도의원 선거구 획정을 위한 인구 기준일을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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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에 재확인 된 '호남선 KTX' 이용 불편…'좌석·배차·편성' 개선 여론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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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중소기업에 다니는 전북자치도 전주시 출신의 K씨는 올해 설 연휴 귀성 전쟁에서 KTX 예약에 실패해 14일 밤늦게 간신히 고속버스로 고향에 도착했다. 그는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