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환경공단이 정부 지원을 받아 경주 방폐장에 AI 통합관제시스템과 다종 로봇을 도입하는 실증사업에 착수한다.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은 지난 3일 경주 본사에서 클로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 2026년 정기채용을 통해 총 31명의 직원을 공개 채용한다.이번 채용은 방사성폐기물 관리 체계의 안전성을 강화하고 인프라 고도화를 이끌 인재를 적기에 확보하기 위해 추진된다.공단은 직무 중심의 공정한 채용 절차를 준수하는 동시에 사회형평적 채용과 지역 주민 가점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 방사성폐기물 관리 분야에 첨단 로봇과 인공지능 통합관제시스템을 도입하며 방폐물 관리의 디지털·무인화 전환에 속도를 낸다.공단은 3일 경주 본사에서 클로봇, 티로보틱스, 경북ICT융합산업진흥협회와 ‘중‧저준위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 로봇 실증사업’ 추진을 위한 업
원자력환경공단이 올해 정기채용을 통해 신입사원 31명을 선발한다. 정규직 25명과 비정규직 6명을 모집하며 일반직 일부는 보훈·장애인 전형으로 별도 선발한다.한국원자력환경공단은 2026년 정기채용을 통해 직원 31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10일 밝혔다.정규직 가운데 일반직은 방폐물관리 2명, 환경방사선관리 3명, 부지조사 4명, 설비계통 1명, 산업안전 2명, 기록물관리 1명, 재무금융 4명, 행정 4명 등 총 21명을 모집한다.연구직은 공학적방벽특성평가와 방폐물특성평가 분
원자력환경공단이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에 로봇과 인공지능 기술을 적용해 작업 안전성과 운영 효율을 높이는 디지털 전환에 나선다.정부 지원 실증사업을 통해 성과를 검증한 뒤 원전 등 국가 고위험 시설로 적용 범위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한국원자력환경공단은 지난 3일 경주 본사에서 클로봇, 티로보틱스, 경북ICT융합산업진흥협회와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 로봇 실증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사업은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주관한 '2026년 대규모 융합 로봇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은 2026년 정기채용을 통해 31명의 직원을 공개 채용한다고 10일 밝혔다.정규직인 일반직은 방폐물관리 2명, 환경방사선관리 3명, 부지조사 4명, 설비계통 1명, 산업안전 2명, 기록물관리 1명, 재무금융 4명, 행정 분야 4명 등 총 21명을 모집한다.연구직은 공학적방벽특성평가, 방폐물특성평가 분야에서 각 1명, 공무직은 환경미화, 비서 분야에서 각 1명을 모집한다. 비정규직은 휴직대체근로자 1명, 장애인 청년인턴 5명을 모집한다.공단은 사회형평적 채용을 위해 일반직 7명을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은 방사성폐기물 관리에 로봇과 AI 통합관제시스템 도입을 추진한다.공단은 3일 경주 본사에서 클로봇, 티로보틱스, 경북ICT융합산업진흥협회와 중‧저준위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 로봇 실증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 사업은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대규모 융합 로봇 실증사업 공모에서 ‘고위험 방사성폐기물 안전관리를 위한 다종로봇 운영 실증’과제로 선정돼 추진되며, 정부 출연금 20억 원이 투입된다.내년 11월까지 중‧저준위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에 6종의 로봇과 AI 통합관제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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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 찾아가는 의료서비스…웅촌농협 ‘농촌왕진버스’
웅촌농협 농촌왕진버스가 7일 울주군 웅촌면 웅촌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열렸다.지역 주민들이 의료진에게 검진을 받고 있다. 김도현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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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 없는 지방 기업 선별법!
지방 취업의 가장 큰 불안은 기업 정보의 부족이다. 이름이 익숙하지 않은 기업을 어떻게 믿고 지원할 수 있느냐가 청년의 첫 질문이다. 지방 취업에서 실패를 줄이는 기업 선별법을 살펴본다. 부산에서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취준생 손 씨와의 인터뷰에서 “서울 기업은 안전할 것 같고 지방 기업은 아닐 것 같다”면서 “아무래도 서울, 특히 강남 쏠림이 심하다보니, 집이 부산에 있어서 부산 근처에 있는 기업들을 찾고는 있지만, 중소기업은 위험하다는 인식이 만연하다”고 언급한 바 있다. 다른 취준생들을 만나 진행한 인터뷰에서도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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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 폭염 종합대응체계 가동…현장 중심 선제적 안전망 구축
부산 사상구는 연일 이어지는 극한 폭염에 대응해 현장 중심의 안전 활동부터 돌봄 취약계층 밀착 보호, 생활밀착형 폭염 대피 시설 운영까지 다각적인 폭염 대응 체계를 강화했다.▲ 현장 중심 안전 캠페인 및 취약계층 밀착 안부 확인지역자율방재단은 6일 사상 명품가로공원 일원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생수 500병을 배부하며 폭염 대응 행동요령을 안내하는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사상구는 노인, 장애인, 사회적 고립가구가 많은 지역 특성에 맞춰 등 돌봄 취약계층을 위한 폭염 신속 대응체계를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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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부, 우즈벡 정부에 '이주노동자 인신매매성 각서' 개선 요청
우즈베키스탄 이주노동자들이 자국 정부와 인신매매 소지가 있는 계약을 맺고 한국에 입국해 일해 온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고용노동부가 우즈베키스탄 정부에 개선을 요청했다. 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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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극적인 SNS 저물까… 배민도시락, 아이들의 ‘한 끼’ 심금 울렸다
자극적인 SNS 대신 따듯한 사회공헌 메시지가 대중의 공감을 사고 있다. 배달의민족의 ‘배민도시락’이 그 주인공이다. 아이들의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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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울산새마을금고 ‘우리동네 MG갤러리’ 개관 1주년…새 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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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울산새마을금고가 명촌지점에 마련한 ‘우리동네 MG갤러리’ 개관 1주년을 맞아 공간을 새롭게 단장하고 지역 문화예술 거점 역할 강화에 나섰다.북울산새마을금고는 지난 6일 명촌지점에서 박경수 이사장과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우리동네 MG갤러리’ 재개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우리동네 MG갤러리는 회원과 지역 주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된 열린 문화공간이다. 지난해 북울산새마을금고를 비롯해 전국 5개 새마을금고에 설치돼 운영을 시작했다.지난 1년 동안 갤러리에서는 전문작가와 지역작가가 참여하는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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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중소기업 성장 지원·AI데이터센터 중심 산업생태계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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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가 지역경제의 핵심 축인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첨단산업 육성을 통한 ‘강원경제 대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도는 13일, 춘천 스카이컨벤션에서 ‘2026년 제28회 강원중소기업인대회’를 열고 지역 중소기업의 성장과 도약을 위한 지원 의지를 다졌다. 중소기업중앙회 강원지역본부가 주관하고 강원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후원한 이날 행사에는 우상호 강원지사를 비롯해 도의회 의장, 도교육감, 강원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중소기업인 및 관계기관 관계자 등 130여 명이 참석했다.강원중소기업인대회는 중소기업주간과 연계해 매년 열리는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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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호 대구시장, 공공 공사 공구분할 제도·지역건설업체 하도급률 상향·건설업 금융지원 확대 등을 확정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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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정면 악취 민원 해법 찾는다…원주시의회, 현장 4곳 집중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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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북구가족센터, 이주배경 학부모교실 운영…교육정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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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북구가족센터가 이주배경 학부모를 대상으로 자녀의 학교생활과 교육과정, 진로·진학 정보를 제공하는 학부모 교실을 운영했다.울산북구가족센터는 울산광역시교육청의 지원을 받아 지난 13일 이주배경 학부모를 대상으로 ‘이주배경 학부모 교실’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이주배경 학부모들이 자녀의 학교생활과 교육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언어와 문화적 차이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교육정보 접근의 어려움을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에는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자녀를 비롯해 초·중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들이 참여했다. 프로그램은 현직 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