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충주의 대표 축제인 ‘2026 다이브 페스티벌 with MyK FESTA’의 성공 개최를 위해 지역사회 각계각층의 성금과 물품 기탁이 이어지고 있다.올해 축제를 지원하기 위해 NH농협은행 충주시지부가 1000만원을 충주문화관광재단에 기탁했다.이어 신한은행 충주금융센터가 500만원의 성금을 전달했으며, 롯데칠성음료 충주공장에서도 축제장을 찾는 이들을 위한 물과 음료 등 634만원 상당의 물품을 기탁하며 힘을 보탰다.재단은 이번 후원이 행사 운영의 안정성을 높이는 것은 물론, 축제장을 찾는 국내외 관광객들의 편
강하영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후보는 17일 보도자료를 내고 본격적인 생활 밀착형 선거운동에 돌입했다고 밝혔다.지난 14일 후보 등록을 마친 강 후보는 16일 서귀포시 중앙로터리와 매일올레시장 일대에서 주민들과 인사를 나누며 지역 현안과 생활 불편 사항에 대한 시민들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주민들은 주차난, 골목 보행환경, 원도심 상권 침체, 아이 돌봄 문제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건의했다. 강 후보는 “정치는 결국 주민의 삶을 바꾸는 일”이라며 “책상 위가 아닌, 현장에서 답을 찾는 생활정
에너지ICT 전문 공기업 한전KDN아 현장에서 답을 찾는 안전 경영 실천에 나섰다.한전KDN은 지난 22일 여름철 폭염·우기 대비 경영진 특별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한전KDN의 특별 안전 점검은 다가올 폭염과 풍수해로 인한 안전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 경영진이 직접 현장 작업을 경험하고 체험하며 위험 요인을 점검하고 현장의 개선 의견을 청취하겠다는 취지다.이날 박상형 한전KDN 사장은 광주전남본부 순천지사를 방문해 업무 보고를 청취하고 즉석 직원 간담회를 가지며 현장 노동
겨울철 눈이 내릴 때마다 극심한 차량 정체가 빚어지는 제주시 동문로 일대에 결빙 방지용 도로열선이 설치되고, 관광객이 많이 찾는 구좌읍 행원리 코난해변에는 주차장이 조성된다.겨울철 눈이 내릴 때마다 극심한 차량정체가 빚어지는 제주시 동문로 일대에 도로열선 장치가 설치된다. 구좌읍 월정리 해안가와 더불어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행원리 코나해변에는 주차장이 조성된다.김한규 국회의원은 행정안전부로부터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특별교부세 19억 원을 확보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에 확보한 특별교부세는 △동문로(탐라문화광
한국양돈연구회는 오는 6월24일 KT대전인재개발원 중강당에서 제28회 신기술양돈워크숍을 개최한다. ‘유전 · 영양 · 데이터의 융합으로 생산성 극대화’를 주제로 한 이번 워크숍에서는 ▲데이터로 찾는 농장 문제와 해법 ▲고능력 모돈의 자돈, 비육돈 영양 전략 ▲자궁염, 방광염
최근 개최된 ‘한·일 정상회담’ 이후 하회마을에 대한 국내외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하회마을은 낙동강이 마을을 감싸 흐르는 독특한 지형과 조선시대 양반가의 전통 생활문화가 잘 보존된 한국의 대표 전통마을이다.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빼어난 건축미 안동시는 연휴 기간 하회마을과 병산서원을 찾는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고 밝혔다. 시
대구시교육청은 한국과학기술총연합회 대구지역연합회 및 대구경북과학기술원과 협력해 고등학생 45팀 180명을 대상으로 ‘지역 대학 연계 과학탐구활동’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역의 과학기술 전문가의 자문지도와 DGIST 연구실 현장탐구를 통해 학생들이 스스로 질문을 만들고 탐구 주제의 답을 찾는
영주시는 시민들이 즐겨 찾는 서천둔치를 보다 쾌적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서천둔치 풀베기 사업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서천교에서 한정교 구간에 이르는 서천둔치 일원 약 4km 구간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여름철 무성하게 자라는 잡초와 풀을 정비해 시민들의 이용 편의를 높이고 쾌적한 하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
자인면선거관리위원회는은 28일 자인공설시장 일원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주민들의 적극적인 투표 참여를 독려하기 위한 선거 참여 홍보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번 캠페인에는 자인면선거관리위원회 위원 및 자인면 직원 10여 명이 참여하여, 시장을 찾는 주민과 상인들을 대상으로 공명선거 실천과 투표 참여의 중요성
충청권 광역단체장 4석을 싹쓸이한 더불어민주당에게 충청권 6·3 지방선거는 압승이라 부를만 하다. 하지만 속내를 들여다보면 “이기긴 했는데 진 것” 같은 `미완의 승리'란 평가가 나온다.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6·3 지방선거 충청권 4개 광역단체장 선거에서 민주당이 모두 승리했다.하지만 기초단체장과 광역 및 기초의회에서는 국민의힘이 예상밖 선전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충북의 경우 민주당이 충북지사와 청주시장, 제천시장, 음성군수, 진천군수, 증평군수, 옥천군수 등 7곳에서 승리했다. 반면 국민의힘은 충주시장,
제주 평화로에서 공항버스와 승용차 등 차량 4대가 잇따라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4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19분쯤 서귀포시 안덕면 평화로 테디밸리 골프앤리조트 인근 도로에서 공항버스와 승용차 3대가 잇따라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이 사고로 승용차에 타고 있던 4명이 다쳐 출동한 119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다.또, 공항 버스에 타고 있던 35명 중 1명이 무릎 통증을 호소했지만, 병원으로 이송되지는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이 6·3지방선거에서 세종시장을 탈환과 시의회 의석 압도적인 승리로 압승을 거두었다. 세종시장 자리를 4년만에 다시 찾아온 데다가 지역구 시의원 16석과 비례대표 2석을 확보하는 쾌거를 이뤄 세종시의 행정과 입법 주도권을 모두 쥐며 지역 정치 지형을 견고히 재편하게 됐다. 민주당 강준현 세종시당위원장은 4일 당선자들과 함께 충령탑과 故이해찬 국무총리의 묘역을 찾아 참배하고 세종시 발전을 위한 굳은 각오를 다졌다. 이날 강 위원장과 조상호 세종시장 당선인은 “오늘날 세종시의 초석을 다지고 길을 열어주
빠르게 달리는 사람은 많지만, 오래 준비한 방향으로 끝까지 밀고 나가는 사람은 드물다. 최준호 대표는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 식품 산업에서 자신만의 길을 찾은 창업가다. 그가 이끄는 보이지벤처스는 데이터와 AI를 활용해 수입 고가 원료를 국산 원료로 대체하고, 그 첫 결과물로 커피콩 없는 버섯 기반 대체 커피를 개발하고 있다. 그의 여정은 어디에서 시작됐는지, 또 그가 달려가는 길은 어떤 길인지 들여다본다. Q. 자신을 ‘한 단어’로 표현하자면?저를 한 단어로 표현하면 증기기관차라고 많이 표현합니다. 증기기관차는 달릴 때는 빠르게 달
동서발전이 노후 발전설비 해체 수요 증가에 대비해 전문 연구기관과 손잡고 안전 중심의 해체 기술 역량 강화에 나섰다.발전소 현대화사업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해체공사의 안전관리 체계를 고도화하고 관련 기술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행보다.한국동서발전은 지난 4일 일산화력본부에서 한국건축물해체기술연구원과 ‘해체기술 발전 및 현장 안전 확보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은 노후 발전시설의 안전한 해체와 선진 해체기술 도입을 위해 양 기관의 전문성을 결합하고 발전시설 해체공사의 안
코오롱생명과학이 항암 유전자치료제 후보물질 'KLS-3021'의 생산기술 특허를 캐나다에서 확보한 데 이어 관련 연구 성과를 해외 학술대회에서 공개하며 사업화와 연구개발을 동시에 추진하고 있다. 생산 공정 경쟁력 강화와 전임상 결과 발표를 통해 글로벌 개발 기반 확대에 나서는 모습이다.10일 코오롱생명과학에 따르면 회사는 최근 캐나다에서 KLS-3021 생산기술과 관련한 특허를 취득했다. 해당 특허는 바닥에 부착되지 않은 부유 상태의 세포를 활용해 백시니아 바이러스를 대량 생산하는 기술에
동아에스티가 호주 아로텍스와 뇌전증 치료제 세노바메이트의 호주, 뉴질랜드 지역에 대한 라이선스 아웃 계약을 체결했다.동아에스티는 이번 계약으로 세노바메이트의 호주 및 뉴질랜드 내 개발 및 판매 권리를 아로텍스에 이전한다고 10일 밝혔다. 아로텍스는 현지 허가와 상업화를 담당하며 동아에스티는 완제품을 생산해 공급할 예정이다.동아에스티는 2024년 1월 SK바이오팜으로부터 세노바메이트의 한국을 포함한 동·서남아시아, 러시아, 호주, 뉴질랜드, 튀르키예 등 30개국 라이선스 인 계약을
경기 수원화성오산축협은 지난 2일 조합 대회의실에서 장주익 조합장을 비롯한 임직원과 대의원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1회 임시대의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임시대의원회에서는 2026년 상반기 주요 사업 추진 실적과 경영 현황에 대한 보고가 진행됐으며, 사업 부문별 운영
환경 변화에 따른 농협의 조직과 사업 구조 혁신은 중요한 과제이지만 일본의 농협개혁처럼 보여주기식이나 협동조합 원칙에 부합하지 않거나 비현실적인 내용이 포함되면 농협의 공익적 기능이 약화할 수 있어 신중한 개혁이 추진돼야 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농협중앙회 미래전략연구소는 지난 5월 29일 발간한 ‘일본 농협개혁 10년, 평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