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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정보기술, 키르기스스탄과 의료 AI 협력 ··· 중앙아시아 AX 시장 확대

1시간전
미소정보기술이 키르기스스탄을 시작으로 중앙아시아 디지털 헬스케어와 AI 전환 시장 공략에 나선다.

미소정보기술은 서울에서 열린 제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 부대행사인 ‘한·중앙아시아 비즈니스 서밋’에 참가해 키르기스스탄 외국인투자자협회와 국가 병원정보시스템 구축 및 AI 기반 디지털 헬스케어 전환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측은 ▲키르기스스탄 내 병원정보시스템 등 의료 분야 디지털 전환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 및 AI 기술 협력 ▲의료·제조...
여의시스템이 AI 팩토리 확산으로 제조·산업 현장의 연결성이 높아지면서 운영기술 환경에서도 디바이스와 네트워크, 시스템 전반을 함께 고려한 보안 전략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여의시스템은 지난 8일 ‘연결될수록 위험하다, AI 팩토리 시대의 OT 보안 전략’을 주제로 OT 네트워크 보안 웨비나를 열고 국제표준 IEC 62443를 기반으로 한 산업 네트워크 보안 전략과 구축 방안을 소개했다.이날 웨비나에는 유익준 여의시스템 기술영업 네트워크파트 매니저와 박진수 기술서비스팀 네트워크서비스파트 파트장이 연사로 참여했다.유
한국인터넷진흥협회는 제주에서 ‘2026 지자체 차세대 정보화 IT전략 전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전시회는 행정안전부와 제주특별자치도청 등 관계 기관의 협력 속에 지자체의 차세대 정보화 전략 수립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생성형 AI, AI 에이전트, 지능형 관제, 사이버 보안 등 공공 부문의 핵심 화두로 떠오른 기술 분야를 소개했다.전사회에는 HPE, 위드네트웍스, 쿠도커뮤니케이션, 정원엔시스, 클리브 등 11개사가 참여해 최신 솔루션을 선보였다.안순식 한국인터넷진흥협회 사무국장은 “이번 전
글로벌 AI 동시 통번역 전문 기업 엑스엘에이트는 국내 3대 글로벌 스타트업 페스티벌 중 하나인 ‘트라이에브리싱 2026’에 실시간 AI 통번역 솔루션 ‘이벤트캣’을 공급했다고 밝혔다.트라이에브리싱은 IR 피칭, 오픈 이노베이션, 1:1 밋업, 부스 전시, 컨퍼런스 등의 프로그램으로 스타트업의 글로벌 성장 기회를 제공하는 대규모 스타트업 행사다.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열린 올해 행사에는 다양한 국내외 VC·AC, 창업지원 기관, 스타트업, 중견·대
시큐웨이브는 ‘2026 스마트 워크 & 컨택센터 엑스포’에 기술세미나와 AI 스마트 워크 서밋 2026의 핵심 세션 연사로 참여하여 차세대 디지털 워크스페이스 운영 모델인 ‘DWOC’를 선보이며 큰 주목을 받았다.AI와 자동화를 기반으로 임직원의 디지털 업무 환경을 선제적으로 관리하는 차세대 IT 운영 모델인 DWOC는 기업의 디지털 업무 환경을 상시 모니터링하고, 장애 징후를 사전에 탐지·조치해 임직원의 업무 중단을 최소화한다
차세대 고객경험 기반 AI 테크 전문기업 하이브랩은 고용노동부 주관 ‘2026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하이브랩은 피스앤파크컨벤션에서 열린 인증식에서 대통령 명의 인증패를 받았다.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은 일자리를 늘리고 일자리의 질을 개선한 민간기업 100곳을 발굴해 포상하는 제도다. 선정 기업에는 금융 및 정책자금 우대, 정기 세무조사 제외, 정부조달 가점 등 총 68개의 행정적·재정적 우대 혜택이 주어진다.하이브랩은 AI 기술 혁신에 따른 산업 구조 재편과 IT 업계의 채용 위축 속에서도 지속적인
기업용 네트워크 솔루션 오마다와 영상 보안 솔루션 비지가 광주에서 보안·네트워크 업계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라이브 워크숍’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오마다 라이브 워크숍은 지역 고객 및 파트너를 직접 찾아가 최신 제품과 기술을 소개하고, 현장의 의견을 나누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오마다는 올해 1분기 대전, 2분기 대구에 이어 3분기에는 광주를 방문한 가운데 전라권의 네트워크·보안 분야 실무진이 참석했다.행사에서는 오마다와 비지의 하반기 주요 제품 및 솔루션 로드맵이 소개됐다. 오마다 세션에서는 라우터
‘구리-성남 지하고속도로 타당성 조사 용역’ 등‘협상계약’ 2천932억·‘적격심사’ 356억 등 추진 조달청은 이달 하순 ▲익산 장선처리분구 하수관로 정비사업 건설사업관리용역 ▲부산캠퍼스 사회관 개축공사 건설사업관리용역 ▲구리-성남 지하고속도로 타당성 조사 용역 ▲구미-군위 고속도로 타당성 조사 용역 등 건설기술용역과 정보화 등에 총
이재명 대통령이 쏘아 올린 ‘섬 근무 장병 뱃삯 부담’ 문제가 박찬대 시장의 후속 조치 지시를 거쳐 인천시 여객선 운임 지원 확대로 이어졌다. 시는 오는 21일부터 군인뿐 아니라 군무원·경찰관·소방관·공중보건의까지 ‘아이-바다패스’ 지원 대상을 넓힌다고 17일 밝혔다.
한국공인회계사회는 이달 10일부터 11일까지 양일간 한국공인회계사회 회관 대강당에서 몽골공인회계사 32명을 초청해 회계·감사 분야의 디지털 전환과 AI, 데이터 분석 및 지속가능성 보고와 ESG 최신 동향 등을 주제로 교육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몽골공인회계사협회의 요청으로 몽골의 정부기관과 일반기업, 회계법인, 그리고 대학·학계에 재직 중인 회계사들이 참석해서 교육을 받았다. 국내 회계·감사업계의 AI 기술 활용 현황과 한국의 AI 기본법에 대한 KICPA의 대응, 본회가 개발한 알파
월배중학교는 지난 15일, 이수그룹의 청소년 스포츠 육성 후원 사업의 일환으로 학교 육상부에 대한 공식 후원을 받게 되었다고 밝혔다.2008년 창단한 월배중 육상부는 창단 이래 중학교 한국신기록을 무려 9회나 경신하며 대한민국 육상계의 주목을 받아온 자타공인 명문 육상팀이다. 체계적인 훈련과 선수들의 끈기 있는 노력을 바탕으로 매년 각종 전국대회에서 눈부신 성과를 거두며 육상 유망주의 산실로 자리매김해 왔다.특히 이번 이수그룹의 후원은 민간 기업이 육상 종목을 직접 후원하는 경우가 흔치 않은 스포츠계 현실 속에서
과학기술저보통신부가 원주 지역 의료 인프라를 활용해 디지털헬스케어 산업에 필요한 AI 융합 인재를 양성한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7일 호텔인터불고 원주에서 'AI융합혁신교육원' 개소식을 개최했다. AI융합혁신교육원은 첨단의료건강산업특구인 원주시의 기업과 병원 등 의료 인프라를 연계해 디지털헬스케어 산업 현장에서 필요한 AI 융합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 거점이다. 올해 160명의 인재를 양성한다.교육생들은 국내 의료데이터 등을 활용해 데이터 분석과 의료 AI 모델 개발, 디지털헬스케어 로봇 제어 등을 배우고
하이트진로가 맥주 브랜드 ‘테라’의 품질 신뢰도를 높이는 동시에 추석을 맞아 자립준비청년과 쪽방촌 주민을 위한 지원 활동에도 나섰다. 테라는 글로벌 비영리기관의 NON-GMO 인증을 5년 연속 유지했으며 사회공헌 활동은 전국 자립준비청년과 서울지역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진행된다.17일 하이트진로에 따르면, 테라는 글로벌 비영리기관 ‘NON-GMO PROJECT’의 인증 갱신 심사를 통과해 5년 연속 인증을 획득했다. 테라는 2022년 국내 맥주 가운데 처음으로 해당 인증을 받은 이후 매년 심사를 거쳐 기준
함안군 함안면은 16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안면 이장단, 함안면 생활개선회 회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석맞이 사랑의 밑반찬 나눔 행사를 했다.이날 참석자들은
한국농어촌공사가 인공지능을 활용해 정보화 사업의 제안요청서 작성부터 제안서 평가까지 발주·평가 업무 전반의 효율성을 높인다.한국농어촌공사는 인공지능 전환 추진전략인 ‘KRC AX 추진전략’의 하나로 ‘인공지능 기반 제안요청서 자동생성 시스템’과 ‘제안서 평가 시스템’을 구축한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시스템 구축은 KRC AX 추진전략 가운데 ‘일하는 방식 혁신’을 구체화하기 위해 추진된다. 정보화 사업 과정에서 반복적으로 이뤄지는 문서 작성과 평가 관련 행정 부담을 줄이고
제주특별자치도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중장년 중소기업 장기재직 재형저축 사업’ 3차 참여자를 오는 30일까지 모집한다. 이 사업은 중소기업에 다니는 40~64세 근로자가 매월 10만원씩 내면 재직 중인 기업과 제주도가 각각 12만원을 추가 적립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근로자가 5년간 600만원을 납입하면 기업과 제주도가 720만원씩 보태 총 2040만원이 적립되며, 만기 시에는 여기에 이자가 더해진다. 중장년 근로자의 자산 형성과 중소기업의 숙련인력 장기재직을 함께 지원하는 구조다. 참여를 희망하는 중소기업과 노동자는 30일까지
한국농어촌공사 충주제천단양지사는 지난 16일 충북 충주시 주덕읍 소재 농가를 찾아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날 봉사에는 지사 직원 20명이 참여해 약 100평 규모의 밭에서 고구마를 수확하며 일손이 필요한 농가에 힘을 보탰다.특히 이번 활동은 공사가 농촌의 부족한 일손을 지원하는데 그치지않고 도움을 받은 농가가 수확한 농산물의 일부를 지역사회에 다시 기부하는 선순환형 사회공헌활동으로 진행돼 의미를 더했다.공사 직원들의 일손지원으로 수확한 고구마 가운데 50㎏은 목행동 지역아동센터에 기부해 아동들과 따뜻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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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신환경, 법무보호대상자에 추석 위문품 전달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울산지부는 지난 11일 화신환경으로부터 추석 명절을 맞아 법무보호대상자를 위한 고급 햄 선물세트 30개, 약 300만원 상당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이번 후원은 추석을 앞두고 법무보호대상자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고 안정적인 사회복귀와 자립을 이어갈 수 있도록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화신환경은 정연태 대표를 비롯해 정승윤 본부장, 정승혁 팀장 등 가족이 함께 법무보호대상자의 안정적인 사회정착을 돕고 있다.특히 취업 기회 제공과 후원 활동 등에 지속적으로 참여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이어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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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금천패션제조지원센터, ‘2026 SEOUL TEX & TECH’ 부스 운영 성료
서울시 금천패션제조지원센터가 지난 9월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동대문디자인플라자 디자인랩 1층 DDP 쇼룸에서 열린 ‘2026 SEOUL TEX & TECH’에 참가해 성공적으로 행사를 마쳤다.디토앤디토와 서울경제진흥원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제조기업의 샘플 제품을 매개로 한 1:1 바이어 상담회와 함께 AI를 활용한 상품기획 및 K-패션 브랜드의 새로운 글로벌 성장 전략을 주제로 한 세미나가 함께 진행돼 참관객들의 이목을 끌었다.센터는 서울의류협회와 협력해 금천 패션 제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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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노 마스, 한국 공연 한 번 더…고양서 5회 무대 선다
세계적인 팝스타 브루노 마스의 내한공연이 한 차례 더 추가된다.당초 네 차례 예정됐던 공연이 관객들의 높은 예매 수요에 힘입어 총 다섯 차례로 확대됐다.라이브네이션코리아는 브루노 마스의 서울 공연인 ‘더 로맨틱 투어 인 서울’에 2027년 5월 29일 공연을 추가한다고 12일 밝혔다.추가 공연은 오후 7시45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다. 기존 공연은 5월 21일과 22일, 25일, 26일에 각각 진행될 예정이다.이번 추가 공연은 선예매 과정에서 확인된 높은 관심이 배경이 됐다. 지난 11일 진행된 아티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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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차기 회장에 이재근 낙점...양종희 연임 대신 세대교체 선택
KB금융지주 차기 회장 후보로 이재근 KB금융 부문장이 낙점됐다. 현 회장인 양종희 회장의 연임은 좌절됐다.KB금융지주 회장후보추천위원회는 11일 오후 회의를 열고 이 부문장을 차기 회장 후보로 추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양 회장의 연임 가능성이 높게 점쳐졌던 만큼 업계에서는 이번 결정이 이례적이란 반응이다.앞서 지난해 3월 함영주 하나금융지주 회장, 올해 3월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과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이 잇따라 연임에 성공한 터라, 이번 KB금융의 결과는 더욱 의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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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민생회복부터 기업·복지·고향사랑까지 지역경제·공동체 활력 높인다
속초시가 민생경제 회복과 기업 경쟁력 강화, 고향사랑기부 활성화, 복지공동체 조성 등 시민 생활과 지역경제 전반을 아우르는 정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시는 고유가·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가계 부담을 덜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추진한 민생회복지원금 지급을 마무리하는 한편, 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산업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특산품을 활용한 고향사랑기부 활성화와 시민 참여형 복지사업도 이어가고 있다.먼저 속초시 민생회복지원금은 지난 11일 신청을 마감한 결과 전체 지급 대상자 7만9,238명의 96.5%인 7만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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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스마트 수변도시 단독주택용지 45필지가 하반기 분양시장에 나온다. 지난해 첫 분양 물량이 한 달여 만에 전량 계약된 데 이어 후속 공급이 본격화된다.새만금개발공사는 오는 22일 새만금 스마트 수변도시 1공구 단독주택용지에 대한 2026년 하반기 분양 공고를 시작한다고 밝혔다.이번 공급 물량은 총 45필지로 주거전용 35필지 1만8,763㎡와 점포겸용 10필지 4,742㎡로 구성된다. 온비드를 통한 경쟁입찰 방식으로 공급하며 입찰과 낙찰자 발표 일정은 공고문을 통해 순차적으로 안내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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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호 오산시장, 시민소통 프로젝트 추진 “시민과 소통하며 1000일간 성장도시 오산 만든다”
오산시는 민선 9기 취임 100일을 앞두고 시민 소통 프로젝트에 돌입했다.17일 오산시에 따르면 조용호 시장은 ‘100일의 발걸음, 1000일의 약속’ 이란 슬로건을 바탕으로 시민과 함께 성장도시 오산을 열어갈 준비에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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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사회연대경제기업 공공판로 확대 지원
남부발전이 사회연대경제기업의 제품과 서비스를 공공기관의 실제 구매 수요와 연결해 공공시장 판로 확대를 지원했다.한국남부발전은 지난 14일 부산 본사에서 고용노동부,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과 공동으로 ‘2026년도 사회연대경제기업-공공기관 공공구매 상담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상담회는 사회적기업과 사회적협동조합이 공공기관 구매 담당자를 직접 만나 제품과 서비스를 제안하고 새로운 판로를 개척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가치플러스 사회적협동조합이 참여기업 모집과 행사 운영을 맡았다.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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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달성초, 학교폭력 예방 학생 어울림 서포터즈단이 만드는 행복한 등굣길
대구달성초등학교는 9월 15일 아침 등굣길에 ‘학교폭력 예방 학생 어울림 서포터즈단’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실시한다.이번 캠페인은 ‘2026학년도 학교폭력 예방 어울림 더하기 선도학교’ 운영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6학년 26명과 4학년 26명 등 총 52명으로 구성된 달성초 학생 서포터즈단이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존중과 배려의 메시지를 전한다.특히, 학생들이 정해진 행사에 참여하는 데 그치지 않고 피켓과 구호, 운영 방법을 직접 협의하며 캠페인을 이끈다는 점이 특징이다. 학생들은 친구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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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저보통신부가 원주 지역 의료 인프라를 활용해 디지털헬스케어 산업에 필요한 AI 융합 인재를 양성한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7일 호텔인터불고 원주에서 'AI융합혁신교육원' 개소식을 개최했다. AI융합혁신교육원은 첨단의료건강산업특구인 원주시의 기업과 병원 등 의료 인프라를 연계해 디지털헬스케어 산업 현장에서 필요한 AI 융합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 거점이다. 올해 160명의 인재를 양성한다.교육생들은 국내 의료데이터 등을 활용해 데이터 분석과 의료 AI 모델 개발, 디지털헬스케어 로봇 제어 등을 배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