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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힙(Hip)한 청주

오랜만에 느껴보는 젊음의 역동적 에너지가 흐르는 청주의 야간시간이었다.

지난 15일, 16일 이틀간 청주문화제조창 광장에서 힙한 청주 페스티벌이 진행됐다.

20~40대층 방문객이 압도적이었다.

첫날 첫 공연으로 래퍼 넉살의 그루브가 리듬의 파동을 일으켰다.

몇 곡을 이어 부른 넉살이 잠시 쉬어가며 관람객들과 스몰토크를 시작했다.

그는 청주가 궁예와 관련이 있는지 궁금했다고 한다.

문화제조창 벽면 대형 현수막에 써진 문구 “공예를 닮은 계절, 청주가 아름다워지는 시간”에서 눈이 잘 안보여 공예를 궁예로 읽었다는 것이다.

(관람객과 넉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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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충주시가 충청북도에서 개최한 ‘2026년 무궁화 우수분화 품평회’에서 금상을 수상했다.이번 품평회는 나라꽃 무궁화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시·군에서 관리·전시 중인 분화 품평을 통해 명품 무궁화를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도내 11개 시·군이 참여해 180여 점의 우수한 무궁화 분화를 출품했으며, 무궁화 전문가 3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작품성, 관리성, 심미성, 참여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상작을 선정했다.충주시 출품작은 균형잡힌 수형과 건강한 생육상태를 비롯해 무궁화 고유의 아름다움을 잘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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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지지도, 민주당 47.9% · 국민의힘 33.1%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도가 5주 연속 하락해 취임 후 최저치를 기록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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