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는 22일 대한체육회와 함께 올림픽파크텔 올림피아홀에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단 결단식'을 열고 최휘영 장관이 현장을 찾아 선수단을 격려했다고 전했다.내달 열리는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참가할 128명 규모의 대한민국 선수단이 결단식에 참여해 선전을 다짐했다.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고 출전 각오를 다지는 이번 결단식에는 유승민 대한체육회장과 이수경 선수단장을 포함한 대한체육회 임원과 종목단체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 위해 설립된 사단법인 빅드림 인천시지부가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신년회 및 회장 이·취임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빅드림 인천지부는 지난 1월 24일 오후 5시, 인천 남동구 구월동 소재 화로구이 연회장에서 신년회를 열고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유정복 인천광역시장빅드림 상임고문)과 주용학 빅드림 이사장을 비롯해 회원 100여 명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이날 행사의 사회는 정해수 빅드림 중앙회 대외협력위원장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케이-컬처 300조' 시대를 앞당기기 위해 총 7318억 원 규모의 콘텐츠 정책펀드를 조성한다. 이는 전년 대비 약 22% 증가한 역대 최대 조성 목표액이다.문체부는 한국벤처투자와 함께 '2026년 모태펀드 1차 정시 출자'를 공고한다며 23일 이같이 밝혔다.문화계정 조성 규모는 전년 대비 25% 증가한 6500억 원이며, 영화계정은 정부출자비율을 상향 조정한 818억 원 규모로 영화산업 위기 극복을 뒷받침할 방침이다. 또 민간 출자자의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우선손실충당, 초과수익이전
조주연 전 양천구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의 첫 책 『양천을 걷다, 주연을 만나다』 출판기념회가 지난 1월 22일 양천구 문화회관에서 열렸다.이날 출판기념회에는 황희 국회의원을 비롯해 지역 정치·경제계 인사와 주민 등 2천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행사에 참석한 황희 국회의원은 축사를 통해 “조주연 씨는 제가 청와대와 장관, 국회의원으로 일하며 만난 사람들 가운데 가장 일을 잘하는 사람”이라며 “지역과 주민을 위해 헌신해 온 인물로, 자신 있게 추천할 수 있다”고 평가했다. 이어 “조주연의 앞길
광주광역시 북구가 육아휴직 중인 남성에게 최대 90만 원의 장려금을 지급한다.25일 북구에 따르면 오는 26일부터 ‘2026년 아빠 육아휴직 장려금’ 신청이 시작된다.이번 사업은 양육 친화 환경을 조성하고 휴직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지난해 북구가 광주에서 처음으로 시행한 육아 지원 정책이다.올해는 5,4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60여 명에게 장려금을 제공할 계획이다.지원 대상은 2025년 1월 1일 이후 육아휴직자 중 휴직 시작일 이후 1개월 이상 또는 종료 후 12개월이 지나지 않은 남성이
관악구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과 취업 취약계층, 실직자 등의 생계 안정 및 자립을 돕기 위해 ‘2026년도 상반기 강감찬 관악형 민생안정일자리’ 참여자를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오는 3월 3일부터 7월 5일까지 약 4개월간 운영된다. 모집 인원은 총 50명으로, ▲만 65세 미만 20명 ▲만 65세 이상 30명을 구분해 선발한다.신청 자격은 사업 개시일인 3월 3일 기준 만 18세 이상의 근로 능력이 있는 관악구민이다.참여 희망자는 1월 30일까지 관련 서류를 지참해 주소지 동 주민센터를 방문하여 신
포항시가 경북 시군 가운데 처음으로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한 행정 상담 챗봇 ‘포항봇’을 2월 2일부터 시민을 대상으로 정식 운영한다. 버튼 선택이나 단순 검색 중심이던 기존 민원 안내 방식을 넘어, 자연어 대화를 기반으로 한 AI 행정 서비스가 본격 도입되는 것이다.포항시의
iM사회공헌재단은 지난 28일 iM금융체험파크에서 경북대학교 평생교육원과 ‘디지털 신기술 금융체험 및 지역사회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 맞춰 지역민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고, 글로벌대학사업 및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를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경북대 평생교육원 수강생과 지역 노년층 등 디지털 금융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신기술 체험과 연계한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할 계획이다. iM사회공헌재단은 대구상공회의소 1층에 위치한 iM금융체험파크의
한국남부발전은 29일 부산항국제컨벤션센터에서 해양수산부 주관으로 열린 ‘북극항로 개척 민관 협의회 출범식’에 참석해 북극항로 상용화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해양수산부를 비롯해 남부발전, 부산·인천·여수·울산 항만공사, 에이치라인, 팬오션 등 해양·물류 분야 공공기관 및 민간기업 30여 곳이 참석했다.이번 협의회는 정부 주도로 공공기관과 민간기업이 협력해 올해 하반기 북극항로 시범운항을 성공시키기 위해 구성됐다.특히 남부발전은 발전공기업 중 유일하게 ‘에너지 분야
인천 영종국제도시와 송도국제도시에서 서울 강남권을 오가는 광역급행버스 노선이 신설된다. 시는 내달 28일부터 영종과 송도에서 각각 출발해 서울 강남으로 향하는 M6463과 M6464가 정식 운행될 예정이라고 29일 밝혔다. 이번 광역급행버스 신설은 영종·송도지역의 지속적 인구
종합 건설사 HDC현대산업개발이 1월 29일 공시를 통해 금전대여결정을 발표했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정비창전면제1구역 재개발정비사업조합에 1000억원을 대여하기로 했다.대여금액은 HDC현대산업개발의 자기자본 3조1145억8539만3894원의 3.2%에 해당한다. 금전대여의 목적은 정비창전면제1구역 재개발정비사업의 사업경비로 사용하기 위함이다. 대여기간은 사업 종료일까지이며, 이율은 직전 분기말 91일물 CD금리에 0.1%를 더한 수준이다.정비창전면제1구역 재개발정비사업은 서울 용산구 한
24일 오후 7시 23분께 울산 북구 명촌동 명촌교 인근 갈대밭에서 불이 났다.불은 행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시간 만인 8시 29분에 완진됐다.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김은정기자 [email protected]
청도군 운문면은 지난 21일 개최된 ‘2026년 운문면정 보고회 행사에서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펼치는 기부가 이어져 행사가 더욱 빛났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 운문면 새마을부녀회는 인재육성장학금 100만원을 기탁하며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였고, 운문면 신원발전위원회 박대근 위원장은 고향
램리서치코리아는 국제 무역 규정 준수 및 공급망 안정성에 대한 노력을 인정받아 관세청으로부터 수출입 안전관리 우수업체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AEO 인증은 세계관세기구 기준에 따라 법규 준수도, 내부 통제 시스템, 재무 건전성, 안전관리 등 엄격한 요건을 충족한 기업에게 부여하는 공인 제도다. AEO 인증을 받은 기업에겐 수출입 통관 절차 간소화 및 통관 절차 간소화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램리서치코리아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지정한 자율준수 무역거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광명시 민주시민교육의 현황을 진단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시민 공론장이 열렸다.광명민주시민교육네트워크는 21일 광명시평생학습원에서 「광명시 민주시민교육 활성화 공론장」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민주시민교육 관련 단체, 중간지원조직, 활동가, 시민 등 30여 명이 참석해 민주시민교육의 법·제도적 쟁점과 지역 차원의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공론장은 민주시민교육 법제화 동향을 공유하고, 광명 지역 민주시민교육의 강점과 한계, 정책적 과제를 시민의 관점에서 점검하기 위해 마
상명대학교가 최근 5년간 예술·디자인 분야 졸업작품 1700여점을 디지털 자산으로 구현한 온라인 전시 플랫폼 ‘DiSAF’를 공개했다고 29일 밝혔다.
DiSAF는 예술·디자인 분야 졸업작품을 체계적으로 디지털화해 변화와 흐름을 공유하는 상명대의 대표 혁신 사례다.
문화예술대학·디자인대학·예술대학 소속
반도체 산업단지의 전북 이전 가능성을 놓고 전북 정읍의 입지 경쟁력을 점검하는 공개 세미나가 열린다.
김대중재단 정읍지회장인 장기철 씨는 오는 2월 2일 오후 2시 정읍 YMCA 녹두홀에서 '반도체 산업단지 최적지는 정읍'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고압 송전선 문제 등으로 불거진 용인 반도체 산업단지 이전 논의와 관련해,
충남 아산시가 새해를 맞아 배출업소 관리 강화와 오염 사고 예방에 총력전을 벌인다.
아산시는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통합지도·점검 계획’을 수립하고 본격 시행에 들어갔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계획의 핵심은 고의·상습 위반에는 무관용 원칙을 적용하는 강력 단속과, 소규모 사업장의 자발적 개선을 돕는 예방 행정을 병행하는 ‘투트랙 전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