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대 대전 대덕구의회가 원구성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구의회는 다음 달 6~8일까지 제293회 임시회를 열고 의장·부의장을 비롯한 상임위원장 등을 선출할 계획이다.
원구성 이후 8월 임시회를 통해 집행기관으로부터 업무보고를 받고 의정활동을 이어 나간다.
제10대 대덕구의회 의원은 지역구 7명, 비례대표 1명 등 8명이다.
소속 당별로는 △민주당 이삼남·정창희·서미경·정미선 의원 △국민의힘 조대웅·김종삼·박은정·전석광 의원 등 각각 4명이다.
/대전 한권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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