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영덕교육지원청은 8월 13일에서 14일까지 1박 2일간 경상북도교육청해양수련원에서 관내 초·중·고 교육가족 80여 명을 대상으로 ‘2026 영덕 교육가족 밤하늘 천체관측 캠프’진행하였다.‘2026 영덕미래교육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캠프는 평소 쉽게 접하기 어려운 천체관측 체험을 통해 학생들의 우주 과학에 대한 탐구 의식을 고취하고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되었다. 참가자들은 우천 등의 변덕스러운 날씨 변화 속에서도 캠프를 기회로 가족 간의 따뜻한 사랑을 나누고, 우리 지역에 대
김만식 기자 = 대전학생해양수련원은 대전시교육청 소속 교직원과 가족을 대상으로 쉼과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고 가족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기
영덕교육지원청이 교육가족과 함께 밤하늘의 별을 관측하며 우주과학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가족 간 소통을 강화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영덕교육지원청은 지난 13~14일
제주교원단체총연합회은 5일 논평을 내고 고의숙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에게 정무부교육감 임명에 대한 명확한 입장을 밝히라고 촉구했다.제주교총은 “고 교육감은 교육의원이던 2024년 정무부교육감 직제 신설에 대해 ‘신중한 재검토’ 입장을 견지해오다 교육감 취임 후 ‘종합적으로 검하고 있다’고 밝혔다”며 “과거의 문제의식이 지금 어떻게 이어지고 있는지 교육감이 직접 설명해야 한다”고 밝혔다.제주교총은 “도민과 교육가족 앞에 충분한 설명이 있을 경우 입장 변화는 번복이 아니라 숙고의 결과로 받아들여질
동해지역 학교운영위원장과 학부모들이 정부의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 추진에 대해 교육의 질을 위협하는 정책이라며 반대 입장을 공식화했다.동해시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와 동해교육지원청학부모회협의회는 지난 5일 동해해솔학교 1층 대회의실에서 공동성명서를 발표하고 정부에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 추진을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두 단체는 공동성명을 통해 "동해시의 아이들도 어디에 사는 아이들과 똑같이 배울 권리가 있다"며 "교육재정은 단순한 예산 문제가 아니라 아이들이 받게 될 교육의 질 그 자체"라고 밝혔다. 이어 "교부금이 줄어드는 것은
김만식 기자 = 경상북도영덕교육지원청은 8월 13일에서 14일까지 1박 2일간 경상북도교육청해양수련원에서 관내 초·중·고 교육가족 80여 명을 대상
문음미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전북교육에 대한 교육가족의 관심과 이해를 높이고 참신한 콘텐츠 발굴을 위해 ‘2026 교육가족
경북교육청해양수련원은 지난 10~11일 울진지역 학생과 학부모 57명을 대상으로 ‘2026년 교육가족 어울림 캠프’를 운영했다. 이번 캠프는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정부, 수도권 23만호+α 공급…청년·실수요자 금융지원 강화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정부가 수도권에 신규택지 10만호를 포함해 23만호 이상의 주택을 추가 공급한다. 공공택지 착공 기간을 최대 31개월 단축하고 재개발 조합설립 동의율을 낮추는 등 민간 주택공급 활성화에도 나선다. 청년과 신혼부부 등 실수요자를 위한 주거·금융지원도 확대한다.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 국무조정실, 재정경제부는 1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전월세 및 매매시장 안정을 위한 주택 신속공급 방안’과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한 금융 종합대책’을 발표했다.이번 대책은 2022년 이후 이어진 주택공급 위
Generic placeholder image
태백서 울려 퍼진 광복의 노래…평화통일의 뜻 함께 나눠
광복 81주년을 맞아 태백에서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고 평화통일의 가치를 나누는 문화의 장이 펼쳐졌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태백시협의회는 15일 '8·15 광복 평화통일콘서트'를 열고 시민들과 함께 광복의 기쁨과 평화통일의 의미를 공유했다.이번 콘서트는 광복절을 단순한 기념일로 되새기는 데 그치지 않고, 음악과 문화, 체험을 통해 시민들이 평화와 통일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무대에는 북한예술공연단의 공연을 비롯해 퓨전국악 무대가 이어졌다. 전통음악의 정취에 현대적인 감각을 더한 공연은 관객들의 호
Generic placeholder image
'시즌 마수걸이골 작렬' 제주SK 유인수 "골 장면이요? 운이 좋았다고 생각해요"
시즌 마수걸이 골을 터트린 제주SK 유인수가 15일 이날 골 장면에 대해 "운이 좋게 공이 잘 떨어져줬다"고 말했다.유인수는 이날 안양과의 경기 후 수훈 선수 자격으로 참석한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말했다.먼저 경기 소감으로 "저희 흐름이 굉장히 좋고 선수들 모두 하나하나 팀을 위해서 뛰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며 "그렇기 때문에 저희가 똘똘 뭉치는 힘이 강해지지 않았나 싶다. 그래서 승리까지 이어온게 아닌가 싶다"고 말했다.유인수는 "감독님 오시고 나서 사이드백을 보면서 어려운 부분이 초반에는 좀 많았는데, 오늘 경기에서는 수비적인 모
Generic placeholder image
마크 큐반 '다음 투자 열풍은 비트코인 아닌 AI 칩'
억만장자 투자자 마크 큐반이 인공지능용 고성능 칩을 다음 투자 열풍의 중심으로 지목했다. 16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큐번은 엑스에 칩이라는 자산군이 새로운 크립토가 될 것이라고 썼다.큐반이 언급한 대상은 인공지능 구동에 쓰이는 고성능 GPU다. 그는 컴퓨팅 하드웨어가 독립적인 투자 자산군으로 자리 잡을 수 있다고 봤다. 컴퓨터 칩은 보통 시간이 지나며 가치가 떨어지는 장비로 여겨졌지만, AI 성장세가 이런 인식을 흔들고 있다는 설명이다.암호화폐 업계에서는 즉각
Generic placeholder image
상반기 실적 글로벌 경쟁력서 갈렸다…삼성바이오·셀트리온 '쌍끌이', 제일·삼아 '역성장'
국내 주요 제약·바이오기업들이 올해 상반기 두 자릿수 외형 성장과 큰 폭의 수익성 개선을 기록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와 셀트리온이 전체 성장세를 주도한 가운데 신약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도, '농산물 가격안정관리제' 손질한다 
제주특별자치도는 당근·양배추·브로콜리 등 제주 특화 농산물의 가격 하락에 따른 농가 소득 보장을 강화하기 위해 시행 중인 제주형 농산물 가격안정관리제도에 대해 개선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품목별 사업비 배분 기준을 다시 정비하는 한편, 지원 절차를 간소화하기 위한 차원이다.제주형 농산물 가격안정관리제는 국비 지원 없이 제주도 자체 기금으로 운영하는 제도로, 당근·양배추·브로콜리를 도매시장에 출하할 때 경락가격이 해당 연도 목표 기준가격보다 낮아지면 차액의 최대 90%를 농가에 지원한다.2017년 제주형 자조금 품목인 당근을 시
Generic placeholder image
안양시, 공무원 AI 활용 경진 10건 선정…행정 효율uarr; 예산darr;
경기 안양시 공무원들이 외부 용역이나 별도 예산 투입 없이 인공지능을 활용해 업무 효율을 높이고 예산을 절감한 사례가 나왔다. 안양시는 지난 20일 시청 접견실에서 ‘...
Generic placeholder image
李대통령 실명 비난한 北 김여정에 통일부 "폄훼나 왜곡 안된다…배려와 존중 필요"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최근 북미 간 접촉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는 상황과 관련해 동북아의 지각판이 움직이고 있는 것 같다고 평가했다. 정부는 김여정 당 중앙위원회 부장이 이재명...
Generic placeholder image
'크로스파이어' AAA급 액션 어드벤처로 확장
스마일게이트가 글로벌 히트작 ‘크로스파이어’의 판권을 콘솔 기반 싱글 플레이 AAA급 액션 어드벤처로 확대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21일
Generic placeholder image
고양시의회, 제307회 임시회 개회
고양특례시의회가 21일부터 9월 3일까지 제307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시의회는 이번 임시회에서 민선 9기 출범 이후 시정 현안을 점검하고,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할 예정이다. 시의회에 따르면 21일과 24일은 시정질의가 이어진다. 25일부터는 상임위원회별로 조례안 등 안건심사와 함께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심사가 진행된다. 이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