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불현동 사회단체협의회 회장 박순호는 최근 갑작스러운 화재로 피해를 입은 불현동 28통 통장에게 위로와 격려의 마음을 담아 위로
안동 만휴정을 찾은 관광객들이 직접 만든 향낭 1000개가 산불 피해지역 주민과 지역 어르신들에게 전달돼 따뜻한 위로와 희망을 전했다.안동시는 지난 6월 6일부터
중부뉴스통신 = 김포문화재단은 오는 8월 5일 통진두레문화센터에서 관내 시니어 관객의 공연장 이용 경험 확대를 위한 국악 공연 '비손'을 선보인다.이번 공연
부산 서구 서대신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7일 취약계층 대상 동 특화사업 「정담은 한끼」 8월 간편식 전달을 진행했다.본 사업은 독거노인 등 식사 취약계층에 월 1회 간편식을 지원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사업이다.김진학 위원장은 “작은 한끼지만 이웃에게 위로와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연제구 연산3동은 8월 5일 저소득 취약계층 복지증진 및 지역 내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밤골마을 사랑나눔 기부 릴레이’를 추진했다.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지며 직전 기부자가 다음 주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릴레이를 이어 나가게 된다.제8호 기부자 김순연 씨는 “작은 정성이지만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태안군립합창단이 군민들에게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를 확대하고 공연 문턱을 낮추기 위해 ‘찾아가는 음악회’를 추진 중이다. 평소 문화공연을 접하기 어려운 관내 복지시설을 군립합창단이 직접 방문해 아름다운 합창 선율로 따뜻한 위로와 즐거움을 선사하고자 기획됐다.군에 따르면, 태안군립합창단은 지난 27일 백화노인복지관에서 첫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고, 앞으로 남면 아이원복지관, 소원면 벧엘요양원을 차례로 방문한다.지휘자와 단원, 반주자 등 30여 명이 현장을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문승호 부위원장은 28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열린 ‘2026 힐링캠프 더불어 숲’에 참석해 사랑하는 가족을 떠나보낸 유가족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더불어 숲’은 가족의 극단적 선택으로 깊은 상실을 겪은 유가족들이 서로의 아픔을 나누고 건강한 애도와 일상 회복을 이어갈 수 있도록 마련된 연합 힐링캠프다. 지난 2023년부터 매년 상ㆍ하반기 두 차례 열리고 있으며, 참여 시군과 자조모임이 꾸준히 늘어나면서 유가족 간 소통과 연
합천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5일 지역사회 생명존중 문화조성과 자살예방 인식 개선을 위해 생명존중 벽화그리기를 추진했다.이번 벽화는 주민들의 왕래가 잦은 공간에 조성되어 일상 속에서 생명의 소중함을 자연스럽게 전달하고, 따뜻한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벽화에는 ‘마음이 힘들 땐 잠시 쉬어가도 괜찮아요’, ‘존재만으로 아름다운 당신 사랑받고 있습니다’, ‘지금도 당신은 충분히 잘하고 있습니다’ 등 생명존중 문구와 밝고 따뜻한 이미지를 담아 주민 누구나 편안하게 공감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벽화그리기는 정신건강복지센터
지난 27일, 회화나무사랑나눔장학회는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쌀 10kg 20포를 부산 사하구 괴정1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이번 후원은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 속에서 지역사회 이웃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고 장학회의 설립취지에 맞춰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학업에 힘쓰는 저소득 가정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마련되었다.이병태 회장은 “지치기 쉬운 여름철, 어려운 이웃들과 학생들이 따뜻한 한끼를 통해 조금이나마 위로와 힘을 얻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어려운
안동시는 6월 6일부터 7월 5일까지 주말 10일간 만휴정에서 운영한 ‘만휴정 희망투어’를 통해 관광객들이 만든 향낭 1천 개를 산불 피해지역 주민과 어르신들에게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2026년 생생 국가유산 사업 ‘만휴정 다시 생생하게’의 하나로, 지난해 산불을 겪은 만휴정과 인근 지역의 회복 이야기를 관광객과 나누고 지역 주민에게 위로와 응원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만휴정은 조선시대 문신이자 청백리인 보백당 김계행 선생이 독서와 사색을 위해 조성한 곳이다. 정자와 폭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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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추경호 시장, 사회복지 유관단체장과 간담회 현장 의견 반영해 사회복지 종사자 처우개선 본격 추진
대구시는 8월 10일 오후 3시 시청 산격청사에서 대구사회복지협의회, 대구사회복지사협회, 대구사회복지법인협회 등 사회복지 유관단체장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추경호 시장이 취임 후 처음으로 사회복지 현장을 직접 이끌고 있는 단체장들과 소통하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대구사회복지협의회 강영신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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