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남양주시는 지난 17일 ‘평내호평을 사랑하는 모임’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평내동 취약계층을 위해 김 50박스를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이날 평호
대한가수협회 충북지회는 지난 12일 청주 문화제조창에서 청주시민과 함께하는 음악과 화합의 축제 ‘찾아가는 행복콘서트 및 제2회 직지가요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음악을 통해 시민들에게 행복과 감동을 선사하고, 지역 문화예술의 활성화와 시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찾아가는 행복콘서트’는 시민들의 일상속으로 찾아가 노래와 공연을 선사하는 문화공연으로, 음악을 사랑하는 청주시민들에게 즐거움과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이어 열린 ‘제2회 직지가요제’는 노래를 사랑하는 참가자들이 자신의 끼와 실
충북 청주시의회는 15일 의회 소회의실에서 ‘문화·예술연구회’와 ‘도서관을 사랑하는 의원 모임’ 등 2개 연구단체의 발대식을 개최했다,이상조 의원을 대표로 11명의 의원이 참여하는 ‘문화·예술연구회’는 청주시의 풍부한 문화 자원을 활용해 시민 복지를 향상하고 지역 문화예술 생태계를 활성화하는 방안을 집중적으로 연구할 예정이다.한용진 의원이 대표를 맡고 12명의 의원이 참여하는 ‘도서관을 사랑하는 의원 모임’은 지역 내 공공도서관의 환경을 개선하고ㅜ시민들의 독서 문화 저변을 확대하기 위한 정책 과제를 발굴할 계획이다.이
코미디 프로를 봅니다. 우리가 같은 프로를 보는 게 맞나? 할 정도로 너와 나의 웃음 포인트가 다릅니다. 웃음은 만국 공통어라던데, 웃는 얼굴에는 침도 뱉을 수 없다던데웃을 수 없는 나날이 이어지고 있습니다문제를 풀기로 합니다어떤 상황에서 웃어야 할까요?1 아끼던 반지를 저금통에 빠뜨렸습니다2 저금통 배를 갈랐는데 반지가 없습니다3 사실 아꼈던 건 저금통이었던 것입니다나는 배꼽이 빠지도록 웃고, 너는 웃지 않습니다. 우리가 사랑하는 게 맞나? 싶을 정도로 너와 나는 다릅니다. 다르니까 사랑하는 거지, 같아지려고 애써보는 거지웃음이
과천시는 시 승격 40주년을 기념해 시민들의 과천에 대한 추억과 이야기를 시청 로비 미디어월을 통해 공유하는 ‘미디어월 시민참여 콘텐츠 이벤트’를 개최한다.이번 이벤트는 시민들이 과천에서 보낸 소중한 추억이나 사랑하는 순간을 사진과 사연으로 남겨 공유하는 시민참여 행사다. 선정된 작품은 시청 로비 미디어월을 통해 시민들에게 선보여질 예정이다.작품 공모는 9월 1일부터 20일까지 20일간 진행되며, 과천에 관심 있는 사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과천과 함께한 추억’ 또는 ‘내가 사랑하는 과천의 순간’ 중 하나
창원 샤갤러리가 9월 18일까지 ‘2026 New Wave: 예술을 사랑하는 사람들’ 기획 전시의 세 번째 장으로 김카이아 작가 개인전 를 연다. 샤갤러리는 올해
젠틀매니악은 23일 '호라이즌 워커'에 새 캐릭터를 선보였다. 이번에 업데이트 된 캐릭터는 가루드로, 자연을 사랑하는 우아한 불사조 컨셉트로
의회를 사랑하는 사람들 울산시지부 동구지회는 지난 16일 울산 동구의회 본회의장에서 제26회 청소년 모의의회를 개최했다.
"자식과 손주를 깊이 사랑하는 아버지이자 할아버지로서, 저는 가슴이 찢어지는 심정으로 다음과 같이 말씀드리지 않을 수 없다. 오늘날 가자 지구는 세계에서 가장 큰 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유엔총회 연설을 통해 오는 11월 열릴 중간 선거 이후 이란에 대한 중대한 결정을 내릴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이를 두고 선거에서 이란과 전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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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81주년] 항공·해상 교통망 요충지…제주, MRO ‘최적지’
MRO 산업이 제주 미래 먹거리로 급부상하고 있다.MRO 산업은 비용 절감과 안전 운항을 넘어 고부가가치 분양로 떠오르고 있다. 자체 정비 능력을 갖추면 시간과 비용을 아끼는 동시에 해외 물량 수주와 군 정비를 민간 영역으로 확대할 수 있다. 본지는 제주형 MRO 산업이 나가야할 길을 살펴본다.▲세계 1위 노선 제주는 MRO 성장 가능올해 5월까지 제주지역 수출액을 보면 1위가 반도체, 2위는 항공기 부품이다.이 기간 항공기 부품 수출은 총 5039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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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장철구(유신 부사장)씨 모친상
㈜유신 업무부 장철구 부사장 모친상■ 고 인 : 안삼노 님■ 빈 소 :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 9호실■ 발 인 : 2026년 9월 25일■ 장 지 : 이천 에덴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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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캣하우스, "해양환경과 문화예술 잇는 플랫폼으로 확장할 것"
5일전
제물포구 만석·화수 해안산책로에 자리한 복합문화공간 크로캣하우스가 해양환경 보호와 해양문화 확산을 위한 민간 문화플랫폼으로 역할을 확장하고 있다.곳곳에서 잘린 해안선을 연결하고 깨끗한 바다환경과 문화예술을 잇는 플랫폼 역할을 위해 민간 단체와 협력을 강화하는 등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크로캣하우스 허승량 대표는 최근 해양 환경보호 활동을 벌이고 있는 바다살리기네트워크의 취지에 공감해 후원금 400만원을 전달하는 등 앞으로 해양환경 조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바다살리기네트워크는 지난 19일 국제 연안정화의 날을 맞아 인천에서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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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한우협회 김해시지부, 추석 맞아 ‘한우나눔’ 기탁식 개최
전국한우협회 김해시지부가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추석맞이 한우나눔’ 기탁 행사를 열고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김해시지부는 지난 9월 23일 김해시청 시장실에서 홍태용 김해시장과 농업기술센터 소장, 축산과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금 500만 원과 불고기용 한우고기 128.2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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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성한 한가위, 영천의 미래에도 따뜻한 마음을 더하다
지난 23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따뜻한 나눔이 이어지며 영천시장학회에 훈훈한 마음이 전해졌다.루마썬팅 영천동부점 신봉섭 대표는 1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 신봉섭 대표는 2024년부터 매년 100만원씩 장학금을 기탁하며 올해까지 총 300만원을 꾸준히 기탁하고 있다. 영천에서 자녀를 낳고 키우며 지역사회와 함께해 온 신 대표는 평소 지역 학생들에 대한 관심과 애정이 남다르며, 학생들이 좋은 환경에서 꿈을 키워나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과미유통 영농조합법인 김원배 대표는 5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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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 "대통령이 北도발 진상 덮어" - 與 "장병희생 정쟁 도구화 말라"
여야 정치권이 비무장지대에서 발생한 지뢰 추정 폭발 사고를 두고 연일 날선 공방을 펼치고 있다.특히, 보수 야권은 이재명 대통령의 대북 노선과 연관 지으며 파상공세를 퍼부었고, 여권은 장병의 희생을 정쟁의 도구로 삼는 일을 멈추라고 역공을 취했다.28일 정치권에 따르면 국민의힘을 비롯한 보수 야권은 최근 비무장지대에서 발생한 지뢰 추정 폭발 사고 관련 조사가 지체된 배경에는 이재명 대통령의 대북 노선이 있다며 총공세에 나섰다.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고의적인 조사 지연, 사고 축소, 은폐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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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오페라 ‘헨젤과 그레텔’, 내달 1일 중구문화의전당
처용오페라단이 가족 오페라 ‘헨젤과 그레텔’을 오는 10월1일 오후 7시30분 중구문화의전당 함월홀에서 개최한다.처용오페라단은 울산을 중심으로 오페라를 비롯한 클래식 음악과 다양한 문화예술을 시민들과 함께 나누며, 지역의 예술문화 발전과 저변 확대를 위해 활동하는 전문 예술단체다.가족 오페라 ‘헨젤과 그레텔’은 명작동화를 각색한 것으로 가난 때문에 숲으로 쫓겨난 남매가 배고픔 속에 찾은 과자집에서 마녀를 만나 고통과 핍박을 당하면서 서로 도우며 극복해 나가는 권선징악의 교훈적인 동화다.헨젤 역에는 서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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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꼴찌 울산 구청 교부금, 23%로 인상을"
울산시 예산이 처음으로 6조원을 넘어섰지만, 정작 기초자치단체의 재정난은 극에 달해 인건비조차 편성하지 못한 데 대해 교부금 인상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나왔다.진보당 울산시당은 28일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전국 꼴찌 울산시 구청 교부금 즉시 인상 촉구’를 주제로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시는 2027년 당초예산부터 조정교부금 교부율을 23%로 즉시 인상하기 위한 조례 개정안을 시의회에 제출하라”고 요구했다.진보당 울산시당에 따르면 올해 동구는 본예산에 공무원 인건비 2개월치, 북구는 전액을 반영하지 못할 정도로 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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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통합, 전문성·자율성 파괴" 4개 항만공사 노조 공동 투쟁
울산항만공사 등 4개 항만공사 통합을 반대하는 노조원 400여명이 청와대 앞에 모여 대규모 공동투쟁에 나섰다. 4개 PA 노조는 28일 청와대 사랑채 동측에서 조합원 약 400명이 참석한 가운데 ‘4개 PA 조합원 공동투쟁 총궐기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궐기대회는 정부가 지난 3일 발표한 ‘공공기관 기능개혁 추진방안’에 포함된 PA 통합 추진과 관련해 현장 노동자들이 직접 반대 입장을 밝히고, 통합 추진 중단을 촉구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회는 박신호 부산항만공사 노조위원장의 대회사를 시작으로 강덕호 UPA 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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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수 의원, 시내버스 노선 개편 의견 수렴
울산시 버스노선 개편의 방향에 대한 설명과 함께 주민 의견과 건의사항을 전달하는 시간이 마련됐다.국민의힘 서범수 의원은 28일 울산 시내버스 노선 개편 관련 주민간담회를 개최하고 울산시 버스노선 개편의 방향에 대한 설명과 함께 주민 의견·건의사항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간담회에서 울산시는 시내버스 노선 개편의 추진 배경에 대해 지난 2024년 12월 시내버스 전면 개편 이후 제기된 노선 복원과 증차 요구, 이용불편 등을 보완하기 위해 단계적인 노선개편을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123번 버스 노선 복원을 시작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