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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신이문역세권 장기전세주택 재개발 공사 5291억7246만원에 수주

종합 건설 회사 대우건설이 서울 동대문구 이문동에서 추진되는 신이문역세권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공사를 5291억7246만원에 수주했다고 16일 공시했다.

계약 상대방은 대신자산신탁이며 회사와의 특수관계는 없는 것으로 기재됐다.

공사 현장 위치는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이문동 168-1번지 일원이다.

해당 공사는 지하 4층에서 지상 40층, 7개동 규모의 공동주택 1200세대 및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하는 사업이다.

계약금액에는 부가세가 포함되지 않은 금액으로 명시됐다.

대금 지급은 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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