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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회원 대부분’ 북구보훈회관 승강기도 없어

7시간전
고령자들이 주로 이용하는 울산 북구 보훈회관에 엘리베이터가 없어 이용자들이 불편과 안전사고 위험을 겪고 있다.

특히 회의실과 교육장이 모두 2층에 있어 거동이 불편한 회원들도 매번 계단을 이용해야 하는 데다 실제 낙상 사고까지 발생하면서 시설 개선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18일 본보 취재를 종합하면, 북구 보훈회관은 지난 2004년 건립돼 올해로 22년째 운영되고 있다.

건물 1층에는 보훈단체 5곳과 나눔의 집이, 2층에는 보훈단체 3곳과 노인지회 사무실이 있다.

3층은 울산북구시니어클럽이 사용하고 있다.

이처럼 고령층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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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아제강지주는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1조1669억원, 영업이익 -508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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