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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대양면, 집중호우 이후 농촌마을 대청소 실시

합천군 대양면은 18일 대양면 배미동마을 집하장에서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해 발생한 각종 쓰레기와 퇴적물을 정비하고 쾌적한 농촌마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관내 농촌마을을 대상으로 대청소 및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집중호우 이후 마을안길과 도로변, 하천 및 배수로 주변에 쌓인 토사와 부유물, 생활 쓰레기 등을 신속하게 수거해 주민 불편을 해소하고 추가적인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주민과 관계자들은 마을 곳곳을 돌며 집중호우로 유입된 각종 쓰레기와 나뭇가지, 토사 등을 수거하고 배수로...
진주시와 진주문화관광재단은 14일 진주성 공북문과 김시민 장군 동상 앞에서 ‘2026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진주성’ 개막식을 열고 오는 9월 6일까지 24일간 대규모 야간 미디어아트 행사를 진행한다.올해 주제는 ‘가온누리, 진주성도’로, 매일 저녁 7시 30분부터 10시 30분까지 공북문·촉석루·진주대첩 역사공원 일대를 중심으로 전통과 첨단이 결합된 12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개막식은 홍보영상 상영과 개식, 환영사, 개막 세리머니, 주제 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주요 내빈이 함께 태고의 북을 울리자 진주시립국악관현악단의 연주와 대형 미
진주시는 19일 경남진주혁신도시 복합혁신센터에서 ‘우주산업 활성화를 통한 지역발전 방향 토론회’를 개최하고, 스페이스팹 신설 등 우주 인프라 집적화 방안을 통해 지역 경제 성장을 견인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이날 토론회에는 조규일 진주시장을 비롯해 주요 연구 기관과 학계, 우주항공 기업 등 산·학·연·관 전문가들과 시민 100여명이 참석했다.첫 발표자로 나선 김경희 한국산업기술시험원 우주부품시험센터장은 진주시의 핵심 인프라인 우주환경시험시설과 관련 시설의 집적화를 강조하며, 시험·인증·제조·연구 기능의 연계
산청군에 호우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유명현 산청군수는 지난 16일 오전 9시 재난상황실에서 담당관과 국·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호우대응 긴급 점검회의’를 주재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집중호우에 따른 읍면별 대응 상황과 관내 계곡·하천·야영장 등 피서객 이용지역, 산사태 취약지역 등 주요 재난취약지역에 대한 안전관리 및 대응방안을 논의했다.산청군은 호우로 인한 계곡물 급격한 수위 상승과 하천 범람, 산사태 등 위험에 대비해 야영장과 계곡 등 피서객 이용지역에 있던 피서객들을 선제적으로 대피시켰다. 아울러 주요 계곡과 하천변, 야영장
경남도는 14일부터 16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6 부산국제주류박람회’에 도내 전통주 제조업체 14곳의 참가를 지원해 경남 전통주의 우수성을 알리고 판로 확대에 나섰다고 밝혔다.이번 박람회에는 도내 전통주 제조업체 14곳이 참가해 ‘2026년 우수 지역 전통주 홍보 및 판촉 지원사업’의 하나로 경남 전통주 특별관을 운영했다. 참여 업체들은 탁주, 약주, 증류주, 과실주, 리큐르 등 다양한 전통주를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관심을 끌었다.특별관에서는 제품 전시와 판매뿐만 아니라 관람객들이 경남 전통주를 직접 맛볼 수 있는 시음
장기간의 폭염과 가뭄 이후 내린 비로 토양 수분과 습도가 급변하면서 농작물의 2차 피해 위험이 커졌다.이에 경남도농업기술원은 비가 그친 직후 농경지 배수 상태 점검과 병해충 예찰 등 사후관리 강화를 농업인들에게 강력히 당부했다.농업기술원은 고온·건조로 스트레스를 받은 작물에 갑작스러운 수분 공급이 오히려 열과, 습해, 생리장해를 유발할 수 있으며, 지속적인 고온다습 환경은 탄저병·노균병 등 각종 병해 발생을 촉진한다고 설명했다. 특히 사과·복숭아·포도·단감 등 과수는 과원 배수 상태를 우선 점검하고 병든 과실과 가지를
합천군은 8월 주민세 납부의 달을 맞아 주민세 납부기간과 납부방법을 적극 홍보하고 납기 내 납부해 줄 것을 당부했다.개인분 주민세는 7월 1일 현재 합천군에 주소를 둔 개인에게 부과되며, 사업소분 주민세는 7월 1일 현재 합천군에 사업소를 둔 개인사업자와 법인이 대상이다.합천군은 신고 세목인 사업소분의 원활한 신고·납부를 위해 세액, 납부기한이 기재된 납부서를 발송했으며 납세자는 송달받은 납부서로 기한 내 납부하면 신고·납부한 것으로 인정된다. 만약 납부서에 기재된 과세표준
20분전
인천교통공사가 인천도시철도 열차 음원 중 환승음에 대해 시민 선호도 결선투표를 실시한다.인천교통공사는 ‘인천도시철도 열차 음원 공모전’을 실시하고 지난달 시민 선호도 투표를 진행한 결과 환승음은 ‘기존 음원’ 33.9%, ‘공모 음원’ 33.7%로 득표율 차이가 불과 0.2%포인트에 불과해 시민 의견을 다시 한번 확인키로 했다고 20일 밝혔다.이에 따라 공사는 20일~9월 4일 누리집에서 현재 사용 중인 환승음과 공모작인 ‘구름달’을 직접 비교 청취한 뒤 투표할 수 있도록 했다
LCD·2차전지 부품 업체 삼진엘앤디의 사실상지배주주 이명종 대표이사 사장이 소유한 삼진엘앤디 주식 수량이 1만4220주 증가했다고 20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8월 13일 주식 수는 239만1097주, 지분율은 9.58%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8월 20일 주식 수는 240만5317주, 지분율은 9.64%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1만4220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0.06%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8월 14일부터
김천시가 고향사랑기부제 기부자들에게 더 다양하고 매력적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답례품 추가 선정으로 라인업을 강화한다.시는 지난 13일 ‘김천시 고향사랑 답례품 선정위원회'를 개최하고, 기부자 선호도와 지역 특산물의 경쟁력을 고려하여 신규 답례품 4개 품목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추가 선정을 통해 김천시 답례품 공급업체는 기존 30개소에서 총 32개소로 확대됐다.이번에 새롭게 추가된 답례품은 김천시의 대표 시그니처 상품 꼬달이를 비롯해 김천지역 농축산물을 이용한 건샤인머스켓, 지례흑돼지 3인3색 밀키트 세트, 바질페스토 등
전국이 극심한 가뭄에 고통받고 있는 가운데 공동자원화센타 가축분뇨 액비 운반·살포 탱크로리 차량이 가뭄 지역 농경지에 물을 대주고 있어 상생의 나눔을 하고 있다. 지난 7월 누적 강수량은 평년 대비 부산·울산·경남 68㎜로 21.9%, 전남·광주 147.6㎜로 35.9%, 전북 197.2㎜로 34% 감소하는 등 40℃를 넘나드는 폭
한국세무사회는 지난 19일 이진영 좋은터연구소 소장을 초청해 세무사 회원의 인문학적 소양 제고를 위한 ‘회원 교양강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강좌는 ‘세무사를 위한 부동산 풍수 : 부를 부르는 터와 건물의 조건’을 주제로 풍수지리를 단순한 전통적 관념이 아닌 현대적 관점에서 재해석해 세무사 사무실과 개인 사업장 등 일상 공간에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을 살폈다.강연을 맡은 이진영 소장은 대구대학교 부동산건설팅학과에서 부동산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대구대학교 일반대학원 부동산학과 겸임교수 등을 지냈다. 이번
제주SK FC가 FC안양에게 발목이 잡히면서 코리아컵 8강 진출이 무산됐다.제주SK는 지난 19일 오후 7시30분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안양과의 ‘2026-2027 하나은행 코리아컵’ 16강전에서 1-2로 패했다.선제골의 주인공은 제주였다. 전반 31분 신상은이 오른쪽 측면으로 빠르게 침투한 뒤 문전 앞으로 강하게 볼을 연결했고 김다솔 골키퍼를 맞고 흘러나온 볼을 최병욱이 가볍게 마무리하면서 안양의 골망을 뒤흔들었다.후반 3분 동점골을 허용한 제주는 곧바로 공세로 전환했다. 그러나 후반 23분 이진용에게 추가 실점을
국민의힘 정책라인에 김은혜 국회의원이 합류했다.임이자 정책위의장 체제가 공식 출범하면서 경기지역 재선 의원인 김 의원이 수도권 민생과 경기 현안을 당 정책에 어떻게 반영할지 주목된다.
경기 안양시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는 학생동아리 축제가 다음 달 평촌중앙공원에서 열린다. 안양시청소년재단 산하 만안청소년수련관은 다음 달 5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
강릉보호관찰소가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농가를 찾아 사회봉사 대상자들의 인력을 지원했다. 강릉보호관찰소는 20일, 동해시 소재 포도농가에 사회봉사명령 대상자 5명을 배치해 ‘사회봉사 국민공모제’를 집행했다고 밝혔다.이번 봉사는 인력 지원이 시급한 농가의 신청을 받아 마련됐다. 사회봉사 대상자들은 포도 하우스에서 하우스 정비 작업 등을 하며 농가의 일손을 도왔다.사회봉사 국민공모제는 일손이 필요한 개인이나 단체가 사회봉사 인력 지원을 신청하면 심사를 거쳐 사회봉사명령 대상자를 무상으로 지원하는 제도다. 농촌지역의 만성적인
거제 극단 예도가 지역대표예술단체선정 세 번째 작품으로 뮤지컬 를 26·27일 이틀간 오후 7시 30분 거제문화예술회관 소극장에서 상연한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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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 생활권, 반도체 수혜 ‘북오산자이 드포레’ 아파트, 미분양 잔여세대 선착순 분양
경기 남부권역을 중심으로 거대한 반도체 산업 생태계가 확장되면서 배후 주거지에 대한 부동산 시장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경기도 오산시 일대는 인접한 화성 동탄신도시의 대규모 인프라를 직접적으로 공유할 수 있다는 지리적 강점에 힘입어 신흥 주거 단지로 급부상 중이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오산시 내삼미동 일원에 들어서는 대형 건설사 브랜드 단지 '북오산자이 드포레'가 일부 미계약 물량에 대한 선착순 공급 일정을 진행하고 있어 지역 내외 실수요층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이 단지는 오산 내삼미2구역 지구단위계획구역에 새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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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원도심 토지경계 정비로 시민 재산권 보호한다
인천광역시는 8월 11일‘2026년 제2차 인천광역시 지적재조사위원회’를 개최하고, 제물포구 송현4지구 등 13개 지구에 대한 지적재조사지구 지정을 심의한다.이번 심의 대상은 제물포구, 영종구, 미추홀구, 연수구, 부평구, 계양구, 서해구, 검단구 8개 자치구의 13개 지구로, 총 1,236필지 규모다. 사업에는 국비 3억 2천만 원과 지방비 2천만 원을 포함해 총 3억 4천만 원의 예산이 투입된다.지적재조사사업은 일제강점기에 낙후된 기술로 작성된 종이 지적도를 최신 측량기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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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서 울려 퍼진 광복의 노래…평화통일의 뜻 함께 나눠
광복 81주년을 맞아 태백에서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고 평화통일의 가치를 나누는 문화의 장이 펼쳐졌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태백시협의회는 15일 '8·15 광복 평화통일콘서트'를 열고 시민들과 함께 광복의 기쁨과 평화통일의 의미를 공유했다.이번 콘서트는 광복절을 단순한 기념일로 되새기는 데 그치지 않고, 음악과 문화, 체험을 통해 시민들이 평화와 통일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무대에는 북한예술공연단의 공연을 비롯해 퓨전국악 무대가 이어졌다. 전통음악의 정취에 현대적인 감각을 더한 공연은 관객들의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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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실적 글로벌 경쟁력서 갈렸다…삼성바이오·셀트리온 '쌍끌이', 제일·삼아 '역성장'
국내 주요 제약·바이오기업들이 올해 상반기 두 자릿수 외형 성장과 큰 폭의 수익성 개선을 기록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와 셀트리온이 전체 성장세를 주도한 가운데 신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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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을 살려달라”…5위와 2312표차, 최고위원 막판 뒤집 가능할까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선거가 막판 초박빙 승부로 접어들었다.원외·평당원 후보 김용이 당선권인 5위 한민수 후보를 불과 2312표, 0.15%p 차로 바짝 추격하면서 막판 역전 가능성을 열어뒀다.16일 경기·서울 권리당원 순회경선을 끝으로 지역 순회경선이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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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호준 경기도의원 “초기 창업기업 생존 위한 실질적 정책 만들 것”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소속 유호준 의원이 19일 경기도의회 중회의실에서 ‘스타트업 & AI 전문가 현장 정책 간담회’를 개최하고, 도내외 청년 창업가 및 AI·스타트업 전문가들과 함께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창업 생태계 조성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유호준 의원실과 민간 스타트업 커뮤니티 ‘스타트업인사이트’가 공동 주최·주관한 이번 간담회는 거창한 이론 중심 논의에서 벗어나 현장에서 땀 흘리는 초기 창업가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고 도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유호준 의원과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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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의회, ‘2026년 을지연습’ 전시종합상황실 방문
양천구의회는 19일 양천구청 지하 전시종합상황실을 방문해 ‘2026년 을지연습’ 현장을 살펴보고 훈련 관계자들을 격려했다.이날 참석한 의원들은 전시종합상황실에서 을지연습 진행 상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비상대비태세와 상황실 운영 현황을 확인했다. 또한 현장에서 훈련에 임하고 있는 관계자들의 노고를 살폈다.임옥연 의장은 국가비상사태에 대비한 대응 역량을 점검하고 실제 상황에 대비하는 을지연습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무더운 날씨에도 훈련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아울러 이번 훈련을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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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 신체활동 놀이교실 성황 마무리
고흥군은 초등학교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활기찬 방학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 처음 운영한 ‘몸과 마음이 자라는 신체활동 놀이교실’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놀이교실은 방학 동안 아이들이 친구들과 함께 즐겁게 몸을 움직이며 신체활동의 즐거움을 경험하고, 자연스럽게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프로그램은 7월 27일부터 8월 14일까지 주 2회 고흥여자중학교 체육관에서 진행됐으며 ▲뉴스포츠 ▲탁구 등 다양한 신체활동과 ▲지역 역사문화탐방 ▲분청사기 도자기 만들기 등 놀이와 체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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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의회, 공동주택관리지원센터 설립 방안 연구
대구 달서구의회는 19일 ‘공동주택 주거문화 선진화 연구회’의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관내 공동주택 관리 지원체계 개선 및 공동주택관리지원센터 설립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정책 연구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밝혔다.이번 연구회는 장시훈 대표의원을 비롯해 고명욱, 정재성, 황국주 의원 등 총 4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8월 13일부터 11월까지 약 3개월간 진행된다.이날 착수보고회에는 연구회 소속 의원들과 연구용역을 맡은 용역수행기관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과업 수행 방향과 방법에 대해 논의했다.달서구는 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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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타워 방문객 10만명 달성, 대표 명소 입지 굳혀
완도군 대표 관광 명소인 완도타워의 올해 누적 방문객 수가 지난 8월 12일 기준 10만 명을 달성했다.완도해양치유관리공단에 따르면 완도타워 누적 방문객 10만 명 달성은 지난해보다 17일 빨리 이뤄진 것이라고 전했다.지난 2008년 9월 문을 연 완도타워는 해발 132m에 연면적 1,872.91㎡, 타워 높이 76m 규모로 건립됐다.특히 51.4m 높이의 전망 층에서는 탁 트인 다도해의 아름다운 풍경을 한눈에 담을 수 있으며, 홍보·영상 체험관, 포토존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