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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풍수해 선제 대응 강화 침수 예방 총력

충남 논산시는 풍수해기를 대비해 관내 상습 침수구역과 저지대, 배수시설 주변에 대형·중형 양수기 총 21대를 사전 배치하고, 24시간 긴급 대응체계를 가동한다.

이번 조치는 최근 3년간 관내 집중호우 피해 이력을 분석한 결과, 침수 우려 지역에 대한 선제적 양수기 배치가 가장 효과적인 방안으로 판단됨에 따라 추진됐다.

시는 상습침수 구역인 △성평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공사장 인근, △건양대학교 정문·후문 및 관촉사 다락가든 인근, △가야곡농공단지, △농어촌공사 회전교차로, △은진 교촌사거리,...
박근오 제21대 충북소방본부장이 지난 3일 취임했다. 경북 구미 출신인 박 신임 본부장은 구미고등학교와 금오공과대학교 기계공학과를 졸업한 뒤 2003년 제45회 사법시험에 합격, 2006년 소방령 경력경쟁 채용으로 소방에 입문했다. 박 본부장은 제주 소방안전본부장, 소방청 119종합상황실장, 제20대 경북소방본부장, 소방청 119대응국장 등을 역임했다. 박근오 충북소방본부장은 “충북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수호하는 중대한 임무를 맡게 돼 무거운 책임감과 함께 깊은 사명감을 느낀다”라며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도민에게 신
세종충남대학교병원은 세종 전통문화체험관에서 ‘유방암 환우를 위한 건강식 영양 강좌’를 1일 실시했다고 밝혔다. 세종충남대 병원에서 치료 이력이 있는 유방암 환자 및 보호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행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사찰음식 장인 스님과 병원 임상영양사가 강사로 나서 단순 강의가 아닌 실습 중심의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진행해 참여자들의 만족도가 높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암 환자들의 올바른 식생활 교육과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제공해 치료과정 중 건강관리 능력을 높이고 환자의 삶의 질 증진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가 김영환 충북지사와 폐기물업체 간 30억원대 금전거래 의혹과 관련해 강제수사에 돌입했다.30일 충북도 등에 따르면 공수처는 이날 김 지사의 이임식이 열린 직후인 오전 11시30분쯤 도청 집무실을 압수수색해 김 지사의 개인 휴대전화와 관련 서류 등을 확보했다.적용 혐의는 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이다. 공수처는 김 지사와 폐기물업체 간 금전거래 과정에서 직무 관련 대가성이 있었는지와 매매 무산에 따른 이자 미지급 경위를 들여다 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김 지사는 지
‘기쁨 뒤에 슬픔이 오는 건 아름다운 마음이야~’ 요즘 즐겨듣는 플레이리스트 중 한 곡인 악뮤의 노래 가사이다. 처음 듣자마자 내 심장에 와서 꽂힌 이 구절! 행복과 기쁨이 충만한 삶을 어린 시절부터 내내 동경해 오던 나는 슬픔, 절망감, 우울감 이런 감정들과 함께하기를 거부하며 애써 외면하곤 했었다. 그러다 어느 순간 밀린 방학 숙제처럼 한꺼번에 몰아닥친 나의 어두운 내면과 마주하게 되는 날은 저 심연 아래로 침잠해 제대로 그들을 안아주지 못했다. 그렇게 내 삶이 모순처럼 느껴지고 나만 불행하다 한탄하던 순간들이 쌓여, 시 「북어
에코프로그룹이 인도네시아 니켈 제련소 2단계 투자인 IGIP내 ‘BNSI 제련소’ 건설 프로젝트에 대주주로 참여한다. BNSI는 전기차 200만 대에 공급할 수 있는 니켈 9만톤 규모의 제련소로 꾸려진다.에코프로그룹은 인도네시아 니켈 제련소 1단계 투자에 이어 2단계투자인 IGIP 내 ‘BNSI 제련소’프로젝트에 대주주로서 참여한다고 30일 밝혔다. 인도네시아 술라웨시에 건설 중인‘BNSI 제련소’는 인도네시아 국영
신성대학교 간호학부는 한국간호교육평가원이 실시한 ‘2026년도 상반기 간호교육인증평가’에서 간호학 학사학위 프로그램 5년 인증을 획득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2021년도 상반기 간호교육인증평가’에 이어 2회 연속으로 5년 인증을 획득한 쾌거로서 명실상부한 전국 최고수준의 간호학 학사학위 프로그램을 운영한 성과이다.‘간호교육인증평가’는 간호교육의 질적 발전을 도모하고 간호학생의 성과를 지원ㆍ관리하기 위하여 간호학부의 비전 및 운
'2026 제주요가페스티벌 & 제3회 제주시요가회장배 아사나대회'가 5일 제주시 사라봉체육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제주시요가회가 주최한 이날 행사는 '몸과 마음의 조화, 제주에서 하나 되다!'를 슬로건으로, 지역 요가인들과 도민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으로 펼쳐졌다.개회식에서 이미숙 제주시요가회 부회장은 개회선언을 통해 "오늘 이 행사가 건강과 화합, 그리고 행복을 함께 나누는 뜻깊은 축제가 되기를 바란다"며 대회의 시작을 알렸다.신지윤 제주시요가회장은 개회사에서 "궂은 날씨에도 참석해 주신 내외빈과 선수,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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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가 6일 원포인트 인사를 단행했다.시는 이날 안동수 안전예방과장을 총무과장, 고태수 경제정책과장을 인사과장으로 각각 발령했다.또 채홍기 자치행정과 자치협력팀장은 총무과 총무팀장, 전현순 예산담당관실 예산총괄팀장은 인사과 인사팀장으로 각각 전보했다.이번 인사는 지난 1일 윤병철 경제청 영종관리과장을 행정국장 직무대리로 발탁한데 이은 것으로 조직개편과 맞물린 하반기 대규모 인사를 앞두고 새 판을 짜기 위한 포석으로 읽힌다.한은희 전 총무과장과 조항용 전 총무팀장, 이규석 전 인사과장과 최은영 전 인사팀장은 당분간 인사과 대기에 들
제주특별자치도가 민선 9기 출범에 맞춰 첫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민선 9기 위성곤 도정의 핵심 공약과 정책들을 효율적이고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포석이다.제주도는 지난 5일 16실·국 68개과에서 15실·국 70개과로 조직을 개편하는 행정기구 설치 및 정원 조례 개정안을 입법예고하고, 이달 중 제주도의회에 제출할 계획이다.조직 개편의 방향은 기후경제, 미래산업, 기본사회, AI 등에 초점이 맞춰졌다.위 지사가 지난 1일 취임식에서 새로운 미래 성장 전략으로 재생에너지와 AI를 중심으로 한 기후경제수도 구상을 내놓은 만큼 이를 전
좀 더 의견 수렴할 듯 국방부가 6일 발표할 예정이던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 추진 기본계획을 돌연 연기했다. ...
정부의 3대 메가 프로젝트 중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의 최종 입지가 광주 군 공항 부지로 결정됐다.이재명 대통령이 매달 민간 합동 점검회의를 직접 개최하는 등 정부가 반도체 클러스터 지원 의지를 밝히고, 기업들도 적극 투자에 나서면서 정부의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추진에도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6일 청와대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열고 '메가프로젝트 민관합동 점검회의' 점검 결과를 발표하며 “오늘 회의에서 광주 군공항 부지에 호남권 반도체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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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주택도시공사는 6일 김용진 사장이 화성동탄2 택지개발사업지구 내 공동주택 건설 현장을 방문해 폭염 및 장마철 대비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현장 근로자에게 안전 물품을 전달했다.이번 점검은 집중호우와 기록적인 폭염이 반복되는 여름철을 맞아, 건설현장의 중대재해 예방 활동과 안전·보건 관리 적정 여부를 중점적으로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김 사장은 공사 현장 곳곳을 직접 둘러보며 안전관리 상황과 수방 대책 등을 면밀히 점검했다.기후변화로 심해지는 폭염에 대비해 근로자 휴게실 냉방기 작동 상태와 물·얼음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삼성전자·SK하이닉스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를 주가 변동성의 원인으로 지목하며 상장폐지를 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이재명 대통령을 향해서는 금융당국 수장들의 파면도 요구했다.안 의원은 6일 페이스북을 통해 "삼전닉스 레버리지, 상장폐지 검토하고 이 대통령은 금융위원장과 금감원장을 파면하기 바란다"는 제목의 글을 통해 "코스피가 카지노로 전락했다. 삼전닉스 레버리지 ETF에 몰린 212조 원의 자금이 주가 변동성을 증폭시키고 있기 때문"이라고 했다.그는 "현재 코스피는 시가총액의 60%
금융위원회와 한국거래소는 7일 “중복상장 원칙금지”의 세부기준을 담은 한국거래소 규정 및 중복상장 가이드라인에 대한 공식 의견수렴을 시작했다. 이 세부기준은 지난 3월 '자본시장 체질개선 방안'을 통해 정책방향을 발표한 뒤 3차례 공개 세미나를 열고 관련 이해관계자 의견제출 등 폭넓은 의견수렴 절차를 거쳐 만들어졌다.그간 중복상장은 일반주주 권익 침해 우려에도 불구하고 해외에 비해 관행적으로 추진되어 온 측면이 있었다. 모회사 이사회·지배주주는 “자회사 상장은 자회사 이사회 결정사항”이라는 이유로 모
 충남 어르신들이 민선 9기 박수현 지사의 ‘1호 결재’ 사업인 ‘충효예 충청정신 실천’에 대한 높은 기대감과 지지를 표하며, 성공 정착을 위해 적극 협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도에 따르면, 대한노인회 충남연합회는 6일 성명을 내고, “충효예 충남 정신 계승 정책에 대한 전폭적인 지지와 함께 환영의 뜻을 밝힌다”고 강조했다.  충남노인회는 “ 정책은 충효예의 가치를 바탕으로 사회의 근본을 바로 세우고, 세대 간 존중과 공동체 의식을 회복하는 상징적인 전환점이 될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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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하철 2호선 전동차 안에서 자리다툼을 벌이다 승객 2명을 폭행한 뒤 달아난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 서부경찰서는 6일 A씨를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18일 오후 10시 50분경 인천지하철 2호선 서구청역에 정차한 전동차 안에서 B씨와 C씨를 폭행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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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경제정무부지사' 신설...민선 9기, 8월 말 정기인사
위성곤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민선 9기 첫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정무부지사는 기후경제정무부지사로 변경되고, 기후에너지국이 신설된다.새로운 조직에서 하반기 정기 인사는 오는 8월 말 단행될 예정이다.제주도는 16실·국 68개과에서 15실·국 70과로 조직을 개편하는 행정기구 설치 및 정원 조례 개정안을 입법예고하고 이달 중 제주도의회에 제출한다고 3일 밝혔다.조직 개편에서는 기후경제정무부지사가 미래산업국과 기후에너지국, 환경자원국 등 3개 국과 제2공항상생지원단 등을 관할한다.또한 혁신산업국은 미래산업국과 기후에너지국으로 분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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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 폭염 피해 차단…정부 총력 대응
농림축산식품부가 본격적인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축산재해 대응체계를 강화한다. 폭염 피해 발생 시 즉각 상황관리 체계를 가동하는 한편, 온도 저감 장비와 스트레스 완화제 등 폭염 대응 물품을 적기에 공급하기로 했다. 농식품부는 지난 6월 24일 지방정부와 관계기관, 생산자단체 등이 참석한 가운데 축산 분야 폭염 대응 태세 점검 회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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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7월 3일 금요일 (음력 5월 19일 戊寅)
청월당의 정통 명리학 해석으로, 오늘 당신의 띠별·나이별 운세를 전해드립니다. 예상 밖 지출이 크게 늘어 마음이 무겁고 말수가 줄어듭니다.48년생: 집안 약속을 정리하면 말썽이 줄어든다. 60년생: 밀린 문서를 끝내면 돈길이 열린다. 72년생: 돈 부탁이 겹쳐 마음이 무거워진다. 84년생: 윗선의 재촉으로 계획이 흔들린다. 96년생: 배운 것을 바로 써먹어 평가를 받아라. 가까운 사람의 농담이 괜히 거슬려 속으로 서운함이 쌓입니다.49년생: 오래 미룬 수납장을 정리하라.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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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훈 신임 의장 "건강한 견제와 비판을 하겠다"
송영훈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장은 “제주도정의 성공을 위해 제주도의회가 맹목적인 비판과 반대가 아닌 건강한 견제와 비판을 하겠다”며 당선 소감을 밝혔다.송 의장은 1일 출입기자단과 간담회에서 13대 전반기 의정활동 방향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위성곤 제주도지사와 고교 선후배 사이여서 비판·견제 동력이 떨어질 수 있다는 우려에 대해 “당선 인사에도 분명히 말했지만, 도정이 성공하려면 건강하게 견제도 하고 비판을 해줘야 책임성을 갖고 일을 하게 된다”며 “도정이 성공해야 제주도가 성장하는 만큼, 집행부가 잘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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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프로,자원주권 확보 위해 인니 BNSI 투자 가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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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기상 소서을 하루 앞두고 6일 제주시 이호동 이호테우해수욕장 관광객들이 원담에 관광객들이 주변을 둘러보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고봉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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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숙 제물포구의회 의장, 대한민국연극제 출품 '메몰리57'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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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숙 제물포구의회 의장이 제44회 대한민국연극제 인천 대표작으로 선정된 연극 '메몰리57'의 전국 무대 진출을 응원하며 지역 문화예술인들을 격려했다.유 의장은 지난 4일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을 방문하기에 앞서 인현동 화재 참사 희생자 추모비를 찾아 헌화하고 희생자들을 추모했다. 이어 극단 십 년 후 송용일 대표와 만나 작품의 제작 배경과 대한민국연극제 준비 상황을 듣고 환담을 했다.'메몰리57'은 1999년 인현동 화재 참사를 모티브로 기억과 치유, 공동체의 책임을 담아낸 창작극으로, 올해 인천 대표작으로 선정돼 오는 8일 부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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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백혈병소아암협회, '후원의밤' 개최..."나눔은 희망이 된다"
백혈병과 소아암으로 투병 중인 환아와 가족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지역사회가 함께 아이들의 건강한 내일을 응원하는 뜻깊은 자리가 제주에서 마련됐다.사단법인 제주특별자치도백혈병소아암협회는 지난 4일 오후 6시 30분 제주 오리엔탈호텔 일출홀에서 '2026 희망나누기 후원의 밤'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단순한 후원행사를 넘어 백혈병·소아암 환아와 가족들에게 '혼자가 아니다'라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지역사회가 함께 치유와 회복을 응원하는 뜻깊은 나눔의 자리로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위성곤 제주특별자치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