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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2026 을지연습 대비 근무자 교육 실시

고령군은 7일 오후 2시 군청 대가야홀에서 을지연습 근무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2026 을지연습 근무자 사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고령군청 직원들의 안보의식을 높이고 을지연습의 내실을 다지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교육내용으로 을지연습 근무 준수 사항, 위기관리 대처능력 및 행동요령, 비상대비 정보시스템 사용법 등을 다루었다.

고령군 관계자는“을지연습은 전 국민이 함께하는 민‧관‧군 통합연습을 목표로 실시되는 만큼 직원 모두 각자 임무를 정확하게 수행하고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을지연습에 임해주길...
의왕도시공사가 8월 3일, 안정적인 혈액 수급 지원과 지역 내 생명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2026년 제3차‘따뜻한 사랑 나눔 헌혈 운동’을 의왕신협과 의왕신협 본점 주차장에서 공동으로 추진했다.특히, 이날 헌혈 운동은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더욱 많은 시민과 임직원의 헌혈 참여가 이뤄졌다.의왕신협은 헌혈 버스 주차 협조와 더불어 SNS, 지역 네트워크 등 다양한 홍보 채널을 활용해 이번 헌혈 운동을 적극 홍보 했으며, 공사는 헌혈 인원 증가에 대비해 헌혈 기관에 헌혈 버스 추가 배
용인특례시와 용인특례시의회가 4일부터 8일까지 4박 5일간 베트남 다낭을 공식 방문한다. 이상일 시장과 장정순 의장, 신나연 자치행정위원장, 강영웅 의원이 함께하는 이번 방문은 산업과 교육, 문화, 청년교류를 아우르는 '도시외교 종합판'이다.첫 일정은 주다낭 대한민국 총영사관과 KOTRA 방문이다. 지역 기업의 베트남 진출과 경제협력 방안을 논의하며 공식 일정을 시작한다.다음 날에는 다낭시 조국전선위원회와 주민자치·시민참여 방안을 논의한 뒤, 베트남 최대 ICT 기업인 FPT의 AI·반도체 연구개발센터
군위군은 폭염으로부터 농업인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올해 신규 사업으로 선발·육성한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요원을 중심으로 현장 중심의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농업기술센터는 여름철 농작업 현장의 온열질환 위험을 낮추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온열질환 예방활동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생활개선회 임원 16명을 예방요원으로 선발, 사전교육해 여름철 현장에 투입하고 있다.각 읍면의 예방요원들은 마을회관과 영농현장 등을 방문해 농업인을 대상으로 현장밀착 안전활동을 펼쳐 쿨링타올과 온열질환예방 가이드가 안내된
반도체가 가져올 '황금알'을 둘러싼 논란이 용인특례시에서 시작됐다.경기도의 법인지방소득세 도세 전환 추진설을 놓고 용인특례시공무원노동조합과 용인특례시의회 국민의힘이 잇따라 성명을 발표하며 "용인의 세금은 용인을 위해 써야 한다"고 밝혔다.먼저 포문을 연 것은 용인특례시공무원노동조합이다.노조는 "반도체 공장 유치와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도로·용수·전력 등 기반시설 부담과 각종 인허가, 민원을 감당한 것은 용인시민과 용인시 공직자"라며 "그 과정에서 만들어진 법인지방소득세는 시민 복지와 도시 발전, 공직자 근무환
용인특례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임현수 의원과 신민욱 의원이 기흥구 주민들의 생활 불편 해소를 위해 현안 점검에 나섰다.두 의원은 4일 김경주 기흥구청장과 간담회를 갖고 서천동 전세버스 주차장 문제와 오는 9월 개교를 앞둔 기흥중학교 통학로 개선, 육교 신설, 영덕1동·기흥동 보행환경 개선 등 주민 생활과 직결된 현안을 집중 논의했다.특히 서천동 공터에 조성된 전세버스 주차장으로 인한 소음과 교통 불편, 안전 문제는 주민 민원이 이어지고 있는 사안으로, 참석자들은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해결 방안을 공유했다. 또한
용인특례시의회 더불어민주당이 최근 불거진 반도체 관련 세수 논란에 대해 "추측보다 사실, 정쟁보다 정책이 우선"이라며 법인지방소득세 공동세원화를 둘러싼 정치권의 공세에 정면 대응하고 나섰다.이상욱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은 5일 발표한 기고문에서 "검토 단계의 정책을 이미 확정된 것처럼 해석하거나 서로 다른 정책을 하나의 사안처럼 연결하는 것은 시민들에게 불필요한 혼란을 줄 수 있다"고 밝혔다.민주당은 이에 앞서 임준교·서정일·신민욱 의원과 함께 용인시 반도체정책과와 긴급 간담회를 열고 법인지방소득세 공동세원화와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지난 6·3 지방선거 당시 광명시 하안4동을 비롯해 지방선거·대선·총선에서 투표자 수를 1시간 이상 미리 서버에 입력한 정황이 확인됐다.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이 중앙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제출받은 ‘시간대별 서버 입력시간’ 자료에 따르면 실제 시각보다 1시간 이상 먼저 투표자 수가 입력된 투표구는 6·3 지방선거 47곳, 대선 26곳, 2024년 총선 44곳 등 총 117곳이다.공개된 자료에 의하면, 광명시 하안4동 제1·제2·제3투표구의 경우 낮 12시 기준 투표자 수가 오전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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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프레스 장재훈 기자 = 서울시교육청이 1조 1711억원 규모의 올해 첫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했다. 이번 추경안은 ‘안전하고 쾌적한 학교 환경 조성’에
이정환 =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지역에서 15년 이상 사업을 이어오며 고용 창출과 사회 공헌에 앞장선 기업...
친환경 패키징 및 글로벌 유통기업 와이드링크스는 화학 접착제를 사용하지 않은 단일 소재 기반 친환경 패키징 필름 기술에 대한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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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M만으로는 부족했다"…SK하이닉스가 공개한 AI 메모리의 '새 해법'
SK하이닉스가 세계 최대 규모의 메모리·스토리지 전문 행사인 'FMS 2026'에서 차세대 인공지능 시대를 겨냥한 계층형 메모리 아키텍처 비전을 공개하며 AI 메모리 시장 주도권 강화에 나섰다.7일 SK하이닉스에 따르면 FMS 2026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으며, 전 세계 메모리 및 스토리지 업계 관계자와 AI 전문가들이 참석해 최신 기술과 시장 전망을 공유했다.행사 첫날 열린 기조연설에서는 김천성 솔루션개발 부문장과 강욱성 차세대상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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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365시장, ‘선비풍류 夜시장’ 8월 7일 전격 개장!
영주365시장이 여름밤을 즐길 수 있는 야시장으로 새롭게 문을 연다.영주시는 8월 7일부터 10월까지 영주365시장 포차거리 일원에서 '선비풍류 夜시장'을 운영하며, 먹거리와 공연, 체험이 어우러진 새로운 야간 관광 콘텐츠를 선보인다이번 야시장은 영주의 대표 특산물을 활용한 먹거리와 문화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6개의 먹거리 매대에서는 영주한우 육전과 문어숙회 등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며, 버스킹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전통시장의 색다른 매력을 즐길 수 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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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급 지급 관련, 삼전닉스 대표 고발사건 경찰 수사 돌입
주주단체가 성과급은 단체교섭 대상이 아니라며 '삼전닉스' 대표이사를 고발한 사건이 경찰 수사 절차에 들어갔다.대한민국 주주운동본부는 5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대표이사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배임 등 혐의로 고발한 사건이 경기남부경찰청 수사 1·2계에 각각 배당됐다고 밝혔다.주주운동본부는 지난달 22일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전영현·노태문 삼성전자 대표이사와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이사를 상대로 고발장을 제출했다. 핵심 쟁점은 노조의 성과급 지급 요구에 대한 회사 측 대응이다. 주주운동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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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 해수욕장 45만명 돌파…체육시설 정비·복지·의료기기 점검도 추진
속초시가 여름 해수욕장 운영과 공공체육시설 개선, 장애아동·청소년 지원, 의료기기 무료체험방 점검 등 관광과 생활복지 전반에 걸친 현장 행정을 강화하고 있다.속초시에 따르면 지난 7월 3일, 해수욕장 개장 이후 8월 3일까지 속초·등대·외옹치·청호해수욕장을 찾은 누적 방문객은 45만354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만1,114명이 증가한 것으로, 강원 동해안 6개 시·군 해수욕장 방문객이 전반적으로 감소한 상황에서도 속초만 증가세를 기록했다.해수욕장별 방문객은 속초해수욕장 41만4,688명, 등대해수욕장 2만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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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의회, 올해 해외연수 전면 취소…예산 전액 반납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의회가 민생경제 회복과 고통 분담을 위해 올해 예정된 의원 해외연수를 전면 취소하고 관련 예산을 모두 반납하기로 했다.시의회는 최근 의원 간담회를 열고 올해 상임위원회별 공무국외출장을 실시하지 않기로 뜻을 모았다.이에 따라 시의회는 올해 편성된 의원 공무국외출장비 예산 전액을 오는 9월 예정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감액할 예정이다.이번 결정은 어려운 민생경제 상황을 고려해 의회가 먼저 고통 분담에 동참하고, 한정된 재원이 시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에 우선 활용돼야 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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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추경호 시장,“불필요한 일은 줄이고, 시민을 위한 일은 속도를 더 높여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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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호 대구시장은 10일 산격청사 대회의실에서 간부회의를 주재하고,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의 속도를 높이는 한편 균형 있는 도시환경 개선과 국비 및 추경 대응에 총력을 기울일 것을 주문했다. 아울러 공직자들에게 대구시정의 주인이라는 책임감을 갖고 적극적으로 일해 달라고 당부했다. 추 시장은 먼저 “최근 조직개편과 인사가 마무리된 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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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강원도당, "레고랜드 130억 손해배상 통보, 도민 혈세 전가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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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강원특별자치도당이 레고랜드 코리아 측의 130억 원대 손해배상 통보와 관련해 강원도의 단호한 대응과 협약 재협상을 촉구하고 나섰다.정의당 강원도당은 최근 입장문을 내고 “레고랜드가 전기와 상하수도 등 기반시설 제공 지연 등을 이유로 중도개발공사에 130억 원대 손해가 발생했다고 통보한 것은 도민에게 또다시 부담을 떠넘기는 것”이라며 강하게 비판했다.강원도당은 레고랜드 조성사업이 추진 과정에서 각종 특혜와 불공정 협약 논란이 이어졌으며, 중도개발공사의 부채와 강원도의 보증채무 문제 등으로 막대한 재정적 부담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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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폭염·가뭄에 프랑스서도 "물 쓰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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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적인 폭염과 극심한 가뭄이 겹치면서 프랑스 국토의 약 70%에서 물 사용이 제한되고 있다. 강수량 부족으로 지하수 수위까지 빠르게 낮아지자 프랑스 정부는 가뭄 대응을 위한 긴급 회의를 열기로 했다.프랑스 생태전환부는 10일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수자원에 대한 압박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며 국토의 약 70%에 용수 사용 제한 조치가 적용되고 있다고 밝혔다.수도 파리를 비롯한 프랑스 본토 대부분에는 최소 1단계 이상의 물 사용 경보가 내려졌다. 해외령을 포함한 전국 101개 데파르트망 가운데 67곳은 가장 높은 수준인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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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무더위도 뚫는 열정! 새마을협의회 지역사회 환경정화에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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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강읍 새마을협의회는 8월 5일, 무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안강읍 새마을협의회 회원 20여명이 참석해 유동인구가 많은 안강시장 및 상가 거리를 중심으로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변 정비에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이번 환경정화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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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청년정책 강화를 위한 시장 직속 ‘청년특보’ 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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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지역 청년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청년세대 스스로 정책결정과 추진과정에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시장 직속으로 신설된 청년 특보에 박성민을 선발하고 8월 10일자로 임명했다. 1992년생으로 30대 중반인 신임 박성민 청년특보는 영남대학교 재학 당시 총학생회장을 지냈으며 여의도연구원 청년정책센터 부센터장, 대통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