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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충남외국인글로벌센터, 예산군에서 국적취득의 꿈을 지원하다

충남도와 충남외국인글로벌센터는 지난 7월 온라인 교육에 이어 예산군 가족센터와 함께 맞춤형 면접대비반 교육을 추진한다.

이번 교육은 외국인주민의 국적취득 절차를 안내하고, 국적취득 면접 합격률을 높이기 위해 한국어 말하기 교육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특히 교육은 예산군 가족센터를 중심으로 국적취득을 준비하는 결혼이민자가 다수 참여하였으며, 현장 교육인 만큼 실습 중심의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센터 관계자는“온라인 교육에 이어 현장 교육까지 개설함으로써 참여자들이 실전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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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AMI 기반 서비스 아이디어 대국민 공모전 주최·주관 | 기후에너지환경부, 한국전력공사응모분야 | 기획/아이디어접수기간 | 2026.09.11.까지.지원자격 | 국내 거주 중인 내·외국인 누구나 공모주제 | AMI 기반 서비스 아이디어 제안접수방법 | 온라인 접수 제출형식 | - 과제공모 양식: 한글 또는 워드 파일 - 서명이 필요한 페이지 :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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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이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정치적 발언을 강하게 비판하며 도정에 전념할 것을 촉구했다.국민의힘은 3일 입장문을 내고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정제되지 않은 언사와 중앙 정치를 향한 과도한 개입이 선을 넘고 있다"며 "도민의 삶을 최우선으로 챙겨야 할 광역지방자치단체장이 본업인 도정을 뒤로한 채 정치적 대립만 부추기고 있다"고 비판했다.이어 "도지사가 '깡패' 등 거친 표현을 사용하며 편 가르기식 정치에 나서는 모습은 경기도민에게 실망과 분노를 안길 뿐"이라며 "지자체장으로서의 품격은 물론 도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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