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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자의 도시’ 영주…시민 173명당 쉼터 1곳

2시간전
경북 영주시가 ‘정자의 도시’가 되고 있다.

영주시 인구 10만 명을 기준으로 정자와 쉼터는 모두 577곳으로, 시민 173명당 한 곳꼴이다.

이미 포화상태라는 지적이 나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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