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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플랫폼, 한국알프스에 AI 응용제품·하드웨어 25억2825만원 규모 공급계약 체결

산업용 AIoT 전문 기업 심플랫폼이 한국알프스와 AI 응용제품 및 하드웨어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공시했다.

계약 대상은 NUBISON AX·DataLake 플랫폼 및 하드웨어로, 계약금액 총액은 25억2825만원이다.

이는 심플랫폼의 최근 매출액 104억4447만원 대비 24.30%에 해당하며, 조건부 계약은 해당하지 않는다.

계약상대방인 한국알프스는 차재전장품, 통신관련품, 입력장치, 각종 컴포넌트 등 핵심 전자부품을 개발 및 생산하는 업체로, 최근 매출액은 6655억6367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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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PC 출하량이 줄어드는 가운데 애플은 주요 컴퓨터 제조사 가운데 유일하게 출하량 증가를 기록했다. 8일 나인투파이브맥은 IDC 최신 출하 통계를 바탕으로, 기업용 PC 시장에서 애플이 상대적으로 강세를 보였다고 전했다.IDC에 따르면 업계 전체 출하량은 약 5% 감소했지만 제조사 매출은 늘었다. AI 데이터센터 수요와 각국 재정지출 확대가 메모리 공급을 압박하면서 부품 가격이 올랐고, 이는 전반적인 제품 가격 상승으로 이어졌다.지난 분기 HP, 델, 레노버는 모두 출하량이 줄었다. 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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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가뭄 ‘심각’ 시군이 3곳에서 5곳으로 늘어났다. 이에 따라 농경지 가뭄피해지역이 2400㏊에 달했지만 피해지역은 더 증가할 것으로 우려된다.가뭄 피해가 커
고성군이 수직적 조직문화에서 벗어나 소통과 참여 중심의 조직으로 거듭나기 위한 변화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 수직적 구조 대신, 직급과 연차에 관계없이 누구나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조직으로 바꾸겠다는 것이다.이 같은 의지는 지난 3일 개최된 간부회의에서도 드러났다. 이날 회의에서 하학열 고성군수는 올해 신설되는 저연차 혁신 협의체인 ‘혁신 Y 보드’ 운영과 관련해 “소규모 조직을 구성해 국내외 우수사례를 직접 보고 배울 수 있도록 예산을 충분히 지원하라”라고 지시했다. 또한, 전 부서장에 “저연차 공무원들이 혁신 Y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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