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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농협·농가주부모임충북연합회, 양파 소비 촉진 캠페인

충북농협과 농가주부모임충북도연합회는 12일 충주농협 하나로마트 탄금점에서 양파 소비 촉진 캠페인을 전개했다.

/충북농협 제공...
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지난 7일 익수자를 구조한 서오창지구대 소속 이현종 경사에게 유공 경찰관 표창을 수여했다./청주청원경찰서 제공
 충남 서산시가 예방·돌봄·안전 중심의 보건의료 체계 확립에 속도를 낸다.  시는 올해 상반기 응급처치 교육 및 체험 기회 확대, 보호자 없는 병원 사업 운영, 재난 신속 대응반 구성 확대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했다.  특히, 공중보건의사가 감소하는 환경 속에서도 지역 의료 공백 최소화를 위해 관내 보건지소 기능을 개편했다.  시민 참여형 심폐소생술 교육을 확대해 관내 학교, 산업체, 경로당 등에서 1,671명을 대상으로 상반기 48회를 진행했다.  저소득 입원환자에게 간병 서비스를 제공하는 ‘보호자 없는 병원’ 사업
충북 단양군이 54년 전 수해 당시 주민들의 희생과 헌신, 협동을 기리는 ‘제3회 시루섬 예술제’를 오는 13일부터 19일까지 개최한다. 단양예총이 주최·주관하는 이번 예술제는 수양개선사유물전시관과 시루섬 기적의 다리, 이끼터널 일원에서 열리며 1972년 수해 당시 주민들이 보여준 공동체 정신을 문화예술로 되새긴다. 행사는 13~19일 ‘시루섬 주간’과 19일 ‘시루섬의 날’ 기념행사로 나뉘어 진행된다. 19일 오후 4시에는 토크콘서트를 시작으로 수해 이전 시루섬의 모습과 당시 상황, 시루섬의 미래 활용 방안 등을 돌
패싸움을 하다 같은 국적 외국인을 흉기로 살해한 말레이시아인이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충북 음성경찰서는 살인 혐의로 말레이시아 국적 A씨를 구속 송치했다고 9일 밝혔다. 같은 국적 B씨도 공동폭행 혐의로 구속 송치됐다. A씨는 지난달 26일 오전 1시50분쯤 음성군 대소읍의 한 노상에서 패싸움을 하다 미리 준비한 흉기를 휘둘러 같은 국적 20대 남성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다. B씨는 A씨와 함께 피해자를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조사 결과 당시 A씨 일행과 피해자 일행 등 모두 10명이 집단
충북 청주시 흥덕구 강내면 자원봉사대는 지난 7일 주거환경이 열악한 지역 내 중장년 1인 가구를 찾아 쓰레기와 폐기물을 수거하는 주거환경 개선 봉사를 했다. /청주시 제공
충남도는 3∼7일 4박 5일간 ‘충남-시즈오카 케이팝 토크카페 캠프’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케이팝과 다양한 문화 체험을 통해 도와 일본 시즈오카현 청소년이 서로를 이해하고 지속 가능한 우호 협력 기반을 다지는 청소년 국제 교류 사업으로 2017년부터 추진하고 있다.  공개 모집을 통해 선발한 시즈오카현 학생 10명과 한국케이팝고 학생 10명 등 총 20명이 참가해 4박 5일간 다양한 교류 활동을 함께했다.  학생들은 한국케이팝고에서 케이팝, 걸스 힙합 등 전문 교육 프로그램에
홍종오 기자 = 대구 수성구는 2026년도 대구시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선정된 범어공원 순환산책로 조명 설치 사업을 완료했다...
고성군이 수직적 조직문화에서 벗어나 소통과 참여 중심의 조직으로 거듭나기 위한 변화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 수직적 구조 대신, 직급과 연차에 관계없이 누구나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조직으로 바꾸겠다는 것이다.이 같은 의지는 지난 3일 개최된 간부회의에서도 드러났다. 이날 회의에서 하학열 고성군수는 올해 신설되는 저연차 혁신 협의체인 ‘혁신 Y 보드’ 운영과 관련해 “소규모 조직을 구성해 국내외 우수사례를 직접 보고 배울 수 있도록 예산을 충분히 지원하라”라고 지시했다. 또한, 전 부서장에 “저연차 공무원들이 혁신 Y 보
WILL-One은 지난 10일 오후 오산시하나울복지센터에서 발달장애인과 함께하는 ‘시원한 여름나기 팥빙수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이날 박주관 회장과 회원들은 센터 이용자들에게 직접 만든 팥빙수를 나누며 함께 시간을 보냈다. 무더운 날씨 속에서 잠시나마 더위를 식히고 서로 이야기를 나누자는 취지에서 마련된 자리다.이번 봉사의 주제는 ‘함께하는 작은 나눔이 큰 행복을 만듭니다’였다. 거창한 행사보다는 회원들이 직접 참여해 이용자들과 가까이에서 어울리는 데 의미를 뒀다.특히 이날 활동은 WILL-One이 단체 이
지방 취업의 가장 큰 불안은 기업 정보의 부족이다. 이름이 익숙하지 않은 기업을 어떻게 믿고 지원할 수 있느냐가 청년의 첫 질문이다. 지방 취업에서 실패를 줄이는 기업 선별법을 살펴본다. 부산에서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취준생 손 씨와의 인터뷰에서 “서울 기업은 안전할 것 같고 지방 기업은 아닐 것 같다”면서 “아무래도 서울, 특히 강남 쏠림이 심하다보니, 집이 부산에 있어서 부산 근처에 있는 기업들을 찾고는 있지만, 중소기업은 위험하다는 인식이 만연하다”고 언급한 바 있다. 다른 취준생들을 만나 진행한 인터뷰에서도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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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극적인 SNS 저물까… 배민도시락, 아이들의 ‘한 끼’ 심금 울렸다
자극적인 SNS 대신 따듯한 사회공헌 메시지가 대중의 공감을 사고 있다. 배달의민족의 ‘배민도시락’이 그 주인공이다. 아이들의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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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인천시당과 인천시, 8월 중 당정협의회 열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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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과 인천시가 이달 중 당정협의회를 갖기로 했다.허종식 신임 민주당 인천시당 위원장은 9일 “박찬대 인천시장과 이달 중 당정협의회를 개최하기로 전격 합의했다”며 “9월 추석을 앞두고 민생 안정을 위한 긴급 예산 확보와 지역 현안 해결에 시당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8일 선출된 허종식 시당위원장이 민생 안정을 위한 적극적인 행보에 나선 것으로 인천시와의 당정협의 안건은 ▲인천e카드 캐시백 지급 재개를 위한 예산 확보 ▲서울시의 국회대로 공사에 따른 인천시민 불편 해소 대책 마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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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6만5000달러 안착…클래리티법 리스크 극복했다
비트코인이 클래리티 법안 처리 지연 소식에도 흔들리지 않고 6만5000달러대를 지켰다. 9일 오전 6시 30분 코인360 기준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0.08% 오른 6만5043달러를 기록했다. 이더리움은 +0.39% 상승한 1921달러, 리플은 +1.81%, 솔라나는 +3.52% 각각 올랐다. BTC 도미넌스는 58.52%를 유지했다.존 튠 상원 다수당 대표는 이날 클래리티 법안이 이번 달 표결에 부쳐지지 않을 것이라고 공식 확인했다. 상원이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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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서 논일 나선 80대 경운기에 깔려 숨져
전남광주 해남군 한 농로에서 80대 남성이 경운기에 깔려 숨졌다. 9일 전남광주통합소방본부와 해남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15분쯤 해남군 문내면 한 마을 앞 농로에서 80대 남성 A씨가 경운기에 깔려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A씨는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출동한 119에 의해 구조된 뒤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A씨는 이날 정오쯤 경운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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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청년정책 강화를 위한 시장 직속 ‘청년특보’ 임용
대구시는 지역 청년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청년세대 스스로 정책결정과 추진과정에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시장 직속으로 신설된 청년 특보에 박성민을 선발하고 8월 10일자로 임명했다. 1992년생으로 30대 중반인 신임 박성민 청년특보는 영남대학교 재학 당시 총학생회장을 지냈으며 여의도연구원 청년정책센터 부센터장,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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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소방, 경남 밀양 가뭄 극복 위해 912톤 급수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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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가 극심한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남 밀양지역에 소방력을 긴급 투입해 총 912톤의 물을 지원했다.강원소방은 ‘국가 소방동원령’에 따라 지난 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 밀양시 전역에서 비상 급수 지원 활동을 펼쳤다. 이번 지원에는 춘천·원주·강릉·동해·태백·삼척·홍천·횡성·영월·평창·인제 등 11개 소방서가 참여했다.누적 동원 인력은 64명, 물탱크차는 32대로, 강원소방은 밀양지역의 가뭄 피해 극복을 위해 급수 지원에 총력을 기울였다.15일 오후 5시 기준 강원소방의 급수 지원 실적은 모두 149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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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내곁의 작은 정원’ 참가자 모집
충북도 정원교육센터는 도민들이 일상 속에서 작은 정원을 직접 가꾸며 정원문화를 누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내 곁의 작은 정원’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행운을 담은 다육이’를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다육식물의 종류와 특징, 관리방법 등을 배우고, 참가자가 직접 다육 리스를 만들어보는 실습으로 구성된다. 완성한 리스에는 행운을 기원하는 액막이 장식을 더해, 다육식물이 주는 생기와 좋은 기운까지 담은 나만의 작은 정원을 완성하게 된다.교육은 25일과 9월1일 2회차로 진행되며, 회차별 25명씩 총 50명의 도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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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자연유산 보존과 청년창업으로 미래 성장동력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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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이 천연기념물 ‘영월 분덕재동굴’의 체계적인 보전·관리 기반을 마련하는 한편, 서울 청년 창업가와의 협력을 통해 지역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발굴하는 등 지역자산의 가치를 넓히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영월군은 14일 군청 2층 상황실에서 ‘영월 분덕재동굴 종합학술조사 및 종합관리계획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열고 동굴의 학술적·자연유산적 가치를 종합적으로 점검했다.이번 연구용역은 분덕재동굴의 지질·지형과 동굴생성물 및 미지형, 동굴동물, 동굴환경 등을 분야별로 조사해 향후 보존·관리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국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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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치악종각서 울린 광복의 종…"선열의 뜻 이어 행복한 원주 만들 것"
원주시가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애국선열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고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마련했다. 특히 올해 행사는 지난 7월 원주시청 앞 공원으로 이전한 치악종각에서 처음 열린 광복절 경축식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원주시는 15일 원주시청 앞 치악종각 일원에서 ‘제81주년 광복절 경축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애국지사와 독립운동 유족을 비롯해 기관·단체장, 종교단체 지도자, 시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해 광복의 기쁨을 함께 나눴다.경축식은 민긍호 의병대장 갈라쇼 공연을 시작으로 치악종각 타종, 광복절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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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연승 도전' 제주SK, FC안양전 선발 라인업 발표
김동준이 골키퍼 장갑을 끼고, 정운, 세레스틴, 권기민, 유인수, 장민규, 네게바, 이창민, 이탈로, 신상은이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대기 명단에는 허자웅, 김재우, 박민재, 조인정, 박창준, 치나리, 최병욱, 김재민, 김신진.눈에 띄는 이름은 바로 정운이다. 김륜성이 부상을 당하며 결장이 불가피한 상황에서, 그의 빈자리를 정운이 메운다. 외국인 수비수 토비아스를 대신해 권기민이 선발로 나선다. 치나리가 대기명단에 포함되면서, 외국인 선수 최대 5명 명단 포함 가능 룰에 따라 토비아스는 명단에서 빠졌다.이에 맞서는 안양은 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