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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지속 가능한 농업·농촌’ 집중 추진

진주시는 농업 기반 확충과 농촌 주거환경 개선, 기후 재난 대응을 핵심으로 하는 ‘지속 가능한 농업·농촌’ 조성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시는 폭염 대응을 통한 농업인 안전 확보와 농산물 피해 최소화, 태풍·집중호우에 대비한 배수 개선, 노후 주택 정비를 포함한 생활여건 개조사업 등 현장 중심의 실질적 사업들을 연속적으로 추진한다고 발표했다.

시의 폭염 대응 정책은 농업인 보호와 안정적 생산 환경 조성에 초점을 맞췄다.

진주시는 여름철 농업재해 대책을 수립하고 재해 취약 농가를 사전 점검하는 등 선제적 대응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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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의창구 동읍에 자리한 주남저수지는 계절마다 색다른 풍경을 선사하는 우리나라 대표 자연생태 공간이다. 봄과 여름에는 다양한 수생식물이 호수를 뒤덮으며, 가을에는 황금빛 들녘과 갈대가 어우러져 아름다운 생태경관을 만들고 겨울이면 수만 마리의 철새가 찾아와 장관을 이룬다.최근에는 철새를 관찰하는 탐조객뿐 아니라 가족 단위 관광객과 학생들의 생태교육 장소로도 인기를 끌고 있다.◆주남저수지의 탄생주남저수지는 낙동강 하구와 함께 동남 내륙 최대의 철새도래지로 1980년대 조류학자들에 의해 알려지기 시작했다.원래 이 일대는 낙동강의 범람
고성군은 7월 9일부터 21일까지 7일간, 14개 읍·면을 순회하며 군민들과 직접 만나 생활현안에 대해 생생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군민과 함께하는 대전환 소통간담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번 간담회는 시간 제약과 정형화된 의견 수렴 방식에서 벗어나, 지역 현안과 생활 불편 사항에 대한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자유롭게 토론하고, 군수과 군민이 직접 마주 앉아 민선 9기 미래 비전을 공유하고 형성하는 열린 소통의 장으로 진행되었다.간담회 현장에서는 군민들의 질문과 건의가 이어졌으며, 현장에서 즉시 답변이 가능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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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는 연일 지속되는 폭염으로부터 시민과 근로자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22일 주요 사업장과 민생현장 점검에 나섰다.이번 현장 방문은 민선 9기 시정 핵심인 ‘현장중심·시민중심 행정’의 일환으로, 폭염이 본격화됨에 따라 온열질환 등 안전 취약 요인을 선제적으로 점검하고 현장 근로자를 격려하며 취약계층의 안부를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안병구 시장은 이날 ▲국가하천 정비 현장 ▲시설 과수농가 ▲어르신 가정 및 원당경로당 ▲얼음골 신비테마관 공사 현장 등 폭염 취약 현장을 차례로 살폈다.현장에서 안 시장은 무더위 속 작업에
경남도의회 문화복지위원회는 22일 제435회 임시회 상임위원회 회의를 열고, 관광개발국 소관 ‘2026년도 하반기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한 뒤 경남 관광 경쟁력 강화와 남해안 관광개발사업 추진 현황을 집중 점검했다.위원회는 이번 업무보고에서 ▲관광인력 양성과 지역인재 채용 지원 ▲지역축제 경쟁력 강화 ▲K-관광 마케팅과 체류형 관광 활성화 ▲크루즈 관광 활성화 ▲남해대교 관광자원화 사업 등 주요 현안을 중심으로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관광객 증가가 실제 지역 소비와 체류 확대,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실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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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는 중소기업 금융비용 부담 완화하고 지역경제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은행 대출 이차보전 추가 지원과 구조고도화자금의 융자금리 인하 지원 등 2026년 하반기 중소기업육성자금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인천시는 중소기업의 경영안정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경영안정자금과 기업의 시설투자 활성화를 위한 구조고도화자금을 지원하고 있다.올해 상반기 경영안정자금으로 기업 은행대출이자의 일부를 지원하는 이차보전을 정기자금외에도 중동 전쟁 관련 피해기업을 위한 긴급 자금과 하나은행 협업 특별 자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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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새로운 콘셉트와 압도적인 현장감으로 국내 여름 대표 공포 콘텐츠로 자리 잡은 EX-HORROR가 올해 6회째를 맞아 천년고도 신라와 좀비를 결합한 색다른 야외 호러 체험으로 돌아온다. 무더운 여름밤 오싹한 공포와 짜릿한 스릴을 선사할 ‘EX-HORROR 시즌6: 신라X좀비’는 오는 8월 1일부터 30일까지 경주엑스포대공원 화랑숲(루미나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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