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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러시아어 누리집 개설 이어 ‘시민안전 책자’ 러시아어판 추가

19시간전
충북 청주시가 매년 발행하는 ‘시민안전 책자’에 러시아어판을 새로 추가한다.

시는 외국인 주민들의 실생활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생애주기별 시민안전행동요령’ 안내 책자에 러시아어판을 새롭게 도입한다.

시는 총 476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오는 11월까지 총 1만1900부의 안전 책자를 제작·배포할 예정이다.

이번 제작의 가장 큰 특징은 기존에 제공되던 한글,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판에 러시아어판이 새롭게 추가된 것이다.

세부 발행 부수는 한글판 7900부, 영어·중국어·베트남어·러시아어 각 1000부씩이다.

이번에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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