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그룹이 핵심광물 공급망 확보와 배터리 소재 제조혁신을 동시에 추진하며 미래 산업 대응 폭을 넓히고 있다. 브라질 희토류 개발기업과 손잡고 원료 조달 기반을 강화하는 한편 포스코퓨처엠은 전사적 AI 전환을 통해 제조 경쟁력 고도화에 나섰다.29일 포스코인터내셔널은 브라질 상파울루 그랜드 하얏트 뱅가르다홀에서 현지 희토류 개발기업 메테오릭 리소시스와 희토류 원료 조달 안정화와 공급망 구축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맺었다. 체결식에는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 이계인 포스코인터내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