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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구역 개편 속 표류하고 있는 물치도

5시간전
2026년 7월, 인천의 행정지도가 재편된다.

영종·용유·무의도가 중구에서 분리되어 '영종구'로 독립하고, 동구는 중구와 통합하며 '제물포구'로 새 출발을 한다.

그 변화의 한가운데에, 작은 섬 하나가 표류하고 있다.

영종도 바로 앞 600미터 지점, 물치도다.

행정구역 개편안을 보면 물치도는 제물포구에 속해 영종도와 월미도를 잇는 삼각형의 정점에 있다.

행정은 제물포구로 가는데, 거리는 영종구에 더 가깝다.

물치도. '거센 조류를 치받는 섬'이라는 의미다.

대동여지도를 비롯한 조선시대 지도에 물치도로 표기된 이 섬은 외세의...
5일전
미국 애리조나주의 ‘선 시티’처럼 주거·의료·오락·체육·커뮤니티시설 등 풍부한 인프라를 갖춘 ‘은퇴자마을’을 국내에서도 조성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됐다.더불어민주당 맹성규 의원은 자신이 대표 발의한 ‘은퇴자마을 조성 및 운영에 관한 특별법안’의 주요 내용이 반영된 위원회 대안이 12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13일 밝혔다.이 법안은 맹성규 의원과 엄태형 의원이 각각 대표 발의함으로써 국토법안심사소위원회 병합 심사를 통해 국토교통위원회 대안이 채택되고 법사위를 거쳐 본회
5일전
곧바로병원이 줄기세포 연구와 정형외과 임상을 겸비한 김병각 관절센터장을 영입하고 오는 19일부터 본격적인 진료를 시작한다고 밝혔다.AI 시대 정밀 의료와 관절 재생 치료 분야를 선도하기 위한 전략적 행보라는 평가다.김병각 센터장은 고려대학교 생명유전공학부에서 줄기세포학 석사 학위를 취득하고 배아 줄기세포 분화 연구로 특허 및 다수의 SCI급 논문을 발표한 ‘연구하는 임상의’다.이후 가천대학교 길병원 전임의를 거쳐 뉴성민병원과 든든한병원에서 관절센터 주요 보직을 맡으며 수천 건의 관절 수술 경험을 쌓았다.그는 줄기세포 심포지엄 연구
5일전
공항철도가 지난해 신규 전동차 9편성 투입을 완료한 이후 출퇴근 시간대 열차 혼잡도가 개선된 것으로 확인됐다.13일 공항철도에 따르면 출근 시간대 공항철도의 월평균 혼잡도는 지난달 기준 108%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3%포인트 감소했다.퇴근 시간대 혼잡도 역시 지난달 기준 112%를 기록해 전년도 같은 기간보다 줄었다.열차 혼잡도는 열차 탑승 정원 대비 실제 탑승 인원 비율로 산정되며, 130%를 초과할 경우 위기 경보인 '관심 단계'에 해당한다.공항철도는 지난해 4월 출근 시간대 150%, 퇴근
6일전
과거에 시멘트 회사들은 레미콘 차량을 보유하면서 운전기사를 고용했더랬다. 1990년대에 시멘트 회사들은 레미콘 차량 소유권을 장기 할부로 운전기사들에게 팔았다. 월급을 받던 운전기사들은 자영업자가 됐다. 지금 우리는 이들을 특수고용노동자라 부른다. IMF를 거치며 일터 밖으로 내몰린 실업자들이 폭증했고 상당한 인력이 배달과 택배, 대리운전 산업으로 유입됐다. 동시에 배달과 택배 산업에서 직영 구조가 위탁 구조로 전환돼 갔고 통신기술 발달로 사람의 통제는 알고리즘의 통제로 빠르게 바뀌고 있다. 특수고용과 플래폼노동이 병존하는 모양새이
6일전
인천시가 청년의 시선으로 도시의 감성을 조명한 트렌드북 ‘인천 LocaL’을 발간했다.시는 인천에서 활동 중인 16팀의 청년 로컬 크리에이터들의 이야기를 담은 단행본 ‘인천 Local’을 펴냈으며 시민들에게 책자 소진 시까지 선착순 무료 배포한다고 12일 밝혔다.이 책은 인천의 공간과 사람, 브랜드를 청년 세대의 감각으로 재해석한 기록물로 도시브랜드 가치를 확산하고 시민의 자긍심과 지역 정체성을 높이기 위해 제작됐다.‘인천을 읽다’에서는 독립서점 등의 공간을 조명하고 ‘인천을 맛보다’에서는 인천 식재료를 활용한 식음료를 소
5일전
수개월간 이어진 학교 폭력을 별건으로 판단해 서면사과 징계만 내린 교육 당국의 처분이 위법하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인천지법 제1-2행정부는 10대 A군이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을 상대로 낸 서면사과 처분 취소 소송에서 원고 승소로 판결했다고 13일 밝혔다.가해 학생 B군은 A군에게 2024년 6월부터 12월 말까지 욕설과 비하성 발언을 계속하고, 다른 학생들이 모인 급식실에서 피해자를 조롱하며 고립시킨 것으로 드러났다.B군은 앞서 A군에게 스파링을 강요했다가 재발 방지 서약서를 쓰고도 A군을 괴롭힌 것으로 조사됐다.A
16시간전
연휴 마지막 날이자 수요일인 18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에는 포근하겠다.이날 아침까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영하권의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겠으나 낮에는
16일 오세훈 서울시장은 서울의 하늘을 지키는 제1방공여단을 방문했다. 오 시장은 장병들에게 “보이지 않는 곳에서 ...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여야가 공천 일정을 예고했다.16일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에 따르면 중앙당 방침에 따라 4월 20일까지 공천을 마무리한다.이에 따라 제주도지사와 도의원 출마자에 대한 경선은 선거 45~60일 전인 4월 초·중순에 실시될 전망이다.도지사 선거 후보 선출의 경우 오영훈 지사와 문대림·위성곤 국회의원 3파전이 전개되면서 예비경선 없이 3명이 참여하는 본경선이 진행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본경선은 권리당원 50%, 도민 여론조사 50%다.도의원 후보 선출은 당규에 따라 경선을 원칙으로 하되, 도당 공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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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는 올해 5조 5995억 원 규모의 지자체 및 공공기관 건설공사·용역을 발주한다.도에 따르면 올해 도와 시군, 도교육청, 대전지방국토관리청, 한국농어촌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 등 도내 공공기관이 발주하는 1억 원 이상 건설공사 및 1000만 원 이상 용역 사업은 총 2457건이다.유형별 건수와 금액을 보면 △건설공사 1263건 5조 1031억 원 △용역 1194건 4964억 원으로, 총 집행 금액은 전년 대비 1조 4602억 원 증가한 5조 5995억 원으로 집계됐다.이 가운데 도가 발주하는 공사·용역은
무선 주파수 포화와 보안 위협, 전자기 간섭 한계가 동시에 커지면서 기존 와이파이 중심 무선 통신 구조는 새로운 전환점을 맞고 있다. 이러한 환경 변화 속에서 ‘빛’을 이용해 데이터를 전송하는 차세대 무선 기술 ‘라이파이’가 속도·보안·안정성을 모두 충족하는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조명 기업을 넘어 통신 혁신의 선두에 선 시그니파이는 ‘트루라이파이’ 솔루션을 앞세워 국방, 산업, 의료 현장에 라이파이를 실제 적용하며 무선 통신 패러다임 전환을 주도하고 있다. 오늘날 우리가 당연
설 연휴를 맞아 경북 예천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이 함께 둘러보기 좋은 문화·체험 공간이 운영된다. 예천박물관, 강문화전시관과 삼강나루주막, 회룡포, 곤충생태원 등 세대별로 즐길 수 있는 시설이 마련돼 있다.삼강문화단지 내 강문화전시관은 낙동강·내성천·금천이 만나는 ‘삼강’의 역사와 강 문화를 전시와 영상 콘텐츠로 소개하는 공간이다. 낙동강의 사계 영상과 용문사 윤장대 체험 공간 등이 마련돼 있어 아이들과 함께 관람하기에 적합하다.삼강나루주막에서는 전통 주막 분위기 속에서 배추전과 부추전, 도토리묵, 두부김치, 잔치국수, 막걸리 등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사랑화폐 가맹점 등록 기준이 기존 연매출 ‘12억 원 이하’에서 ‘15억 원 이하’로 완화된다. 또한 병원, 약국, 서점, 학원 등 생활 밀접 업종과 사회적기업, 비영리법인, 공정무역 가게 등 공익적 성격의 점포는 예외 규정을 적용해 연매출 30억 원 이하 업체까지 가맹점 등록을 허용한다. 변경된 기준은 오는 19일부터 적용한다.이번 조치는 민생 경제를 살리고 시민 편의를 높이기 위한 것이다. 소상공인 보호라는 제도의 취지는 유지하면서도 시민 생활과 직결된 업종의 참여 문턱을 합리적으로 조정해 지역 내
2월 14일 문화계는 설 연휴의 시작과 맞물려 ‘문화가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가’라는 오래된 질문을 다시 꺼냈다. 평소엔 바쁘다는 이유로 미뤄두던 전시·공연·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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