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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섭 서산시장, 시민 목소리 직접 챙긴 ‘민생 광폭 행보’

  ​이완섭 서산시장이 새해를 맞아 시민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주말도 잊은 채 현장 속으로 뛰어들었다.

이 시장은 ‘새해 시민과의 대화’에서 접수된 민원 현장을 잇달아 방문하며, ‘현장 중심의 행정’을 실천했다.

​이 시장은 먼저 고북면 국화축제장을 찾아 축제장 내 사유지 문제 등 고질적인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 자리에서 이 시장은 “지역 대표 축제가 일회성 행사를 넘어 지속 가능한 자산이 되기 위해서는 공간의 안정성과 제도적 지원이 필수적”이라며 관련 부서에 적극적인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어 가구2리,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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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여성병원에 테러 암시 메모를 남긴 A씨를 공중협박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고 4일 밝혔다.A씨는 지난해 12월27일 오후 청주시 청원구의 한 산부인과 대기실 의자 위에 “FBI다. 테러 위험이 있으니 환자들을 대피시켜라”는 내용의 메모를 놔둔 혐의를 받고 있다.이틀 뒤 메모를 발견한 병원 관계자의 신고를 받은 경찰은 CCTV 등을 토대로 A씨를 추적해 검거했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충북테크노파크는 4일 동절기 혈액 수급난 극복을 위해 임직원 및 입주기업이 함께 ‘사랑의 생명나눔 헌혈’을 실시했다./충북테크노파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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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의 국가관리항 전환을 놓고 제주특별자치도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10일 해양수산부와 제주도에 따르면 제주신항 건설 사업비를 지원하는 조건으로, 제주항의 관리권을 정부에 이양하는 조건을 제시했다.2006년 제주특별자치도 출범과 맞물려 제주지방해양수산청의 국가 사무는 제주도에 이양되면서 제주항은 지방관리 무역항이 됐다. 제주항의 화물·여객 운항 지원, 항만 물류, 유지·보수 등 전반적인 관리를 제주도가 맡고 있다.해수부는 부산·인천·평택·목포·군산·동해·포항 등 전국 14개 국가관리 무역항에 대해 정부가 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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