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top

수협, ‘어업인 구명조끼 자발적 상시착용 캠페인’

마산·창원서부·부경신항·거제·진해수협과 수협중앙회 창원어선안전조업국, 해양경찰이 12일 주요 항·포구에서 출항 전 ‘어업인 구명조끼 자발적 착용 캠페인’을 했다.

이번 캠페인은 조업 중 구명조끼 상시 착용 문화를 현장에 정착시키고자 마련됐다.

출항을 앞둔 어업인들을 대상으로 구명조끼 착...
‘올해 6월이냐, 2년 뒤 4월이냐.’ 경남과 부산의 행정통합 시계가 급박히 돌아가고 있다. 이미 그것은 ‘여부’가 아닌 ‘시기’의 문제로 굳어진 것 같다. 여권은 6월 지방선거에서 통합 단체장을 뽑자는 쪽이다. 경남도지사 예비후보로 등록한 조해진 전 국회의원도 같은 의견을
산청군이 체류형 농촌관광 활성화에 나선다.군은 8일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어촌공사가 주관하는 ‘2026년 농촌크리에이투어’에 최종 선정돼 지역 고유 자원을 활용한 체류형 농촌관광 활성화에 나선다고 밝혔다.농촌크리에이투어 사업은 지역 농촌 자원에 창의적 아이디어를 결합해 새로운 관광 수
김해서부문화센터는 예술경영지원센터 주관·문화체육관광부 후원 ‘2026 공연예술 지역유통지원사업’에 최종 4개 작품이 선정돼 국비 1억 4000만 원을 지원받는다.이에 김해서부문화센터는 우수 작품인 △현대무용 △연극 △뮤지컬 △오페라 총 4개 작품을 김해 관객들에게 선보인다.현대
올해부터 진주지역 모든 학교가 먹거리통합지원센터에서 급식 식재료를 공급받는다.진주시먹거리통합지원센터는 다음 달부터 관내 전체 97개교에 식재료를 전면 공급할 예정이다. 센터는 2024년 4월 문을 열면서 그해 11개 학교를 대상으로 시범적으로 식재료를 공급했으며, 지난해 42개교로 확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6일 창원에서 주재한 경남 타운홀미팅 핵심어는 ‘국민’과 ‘지방’이다. 이 대통령은 국정 운영 주체로서 국민, 국가 경제 주축으로서 지방을 거듭 강조했다. 국정 운영 방향에서 경남을 ‘땅·바다·하늘을 잇는 국가 전략 거점’으로 제시했다. 경남·부산·울산
남해군의 대표 문화·관광 자원인 가천 다랭이마을과 남해바래길 27개 코스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로컬100’ 2기에 최종 선정됐다.‘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문화자원 가운데 매력과 특화성을 갖춘 100곳을 선정해 대국민 홍보와 연계를 통해 지역문화 향유 기
2시간전
최선의 선택, 믿고 쓰는 목재 ‘멀바우’목재 시장에서 가장 높은 인지도와 선호도를 자랑하는 수종을 꼽으라면 단연 멀바우다. 지역에 따라 크윌라라
tags :#연재
기회공정범국민실천연대는 “지자체 건강권 회복, 정부와 국회의 결단을 촉구한다”라는 성명을 발표했다.세계청년리더총연맹, WFPL, WORLD FEDERATION OF POWER LEADERS) 부설 전국 400여 연합단체 기회공정범국민실천연대 회장 겸 전국언론단체총연합회회장-신문협 회장)은 “지자체 건강권 회복, 정부와 국회의 결단을 촉구한다”라는 성명을 13일 발표했다.기회공정범국민실천연대는 이
한국앤컴퍼니가 에너지솔루션 사업부의 납축전지 실적 개선과 주요 지주 사업부 회복 개선세에 힘입어 올해 성장이 기대된다는 분석이 나왔다. 김창호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13일 발표한 보고서에서 "지난 9~11일까지 진행된 한국앤컴퍼니의 기업설명회을 통해 자체 사업부인 에너지솔루션 부문의 중장기 성장 전망과 배당 확대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한국앤컴퍼니는 지난 2021년부터 납축전지 사업을 자체 운영하며 AGM와 EFB
3시간전
전남·광주 행정통합의 법적 기반이 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 특별법’이 2월 12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와 전체회의를 통과했다. 여당은 2월 말 본회의 처리를 목표로 추가 협의를 이어가겠다고 밝혔고, 전남도는 제도적 기반이 첫 관문을 넘었다며 환영 입장을 냈다.이번 상임위 통과는 행정통합이라는 대규모 구조 개편을 법률로 추진하기 위한 최소한의 절차를 갖췄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다만 통합의 실효성을 좌우할 재정지원과 권한 이양의 구체성이 충분하지 않다는 지적도 함께 제기됐다. 강기정 광주시장
이재명 정부가 "5극 3특" 구상을 통해 지방균형 발전을 위한 발걸음을 임기 초부터 내디딘 것에 대해 환영하고 성공하기를 바라지만, 현재...
5시간전
넥슨이 온라인 게임에 이어 모바일 게임 시장에서도 설 명절 대목을 겨냥한 파격적인 보상 보따리를 푼다. 장기화된 경기 침체 속에서 이용자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모바일 플랫폼의 활동 지표를 끌어올리고 명절 연휴 기간 점유율을 확고히 하겠다는 전략이다.㈜넥슨은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인기 모바일 게임 7종에서 설 기념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새해의 시작은 에린에서!', '풍요의 설날 선물' 등 설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테마로 구성됐으며, 한복 의상 세
5시간전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이 미취업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를 장려하기 위해 ‘2026년 여성구직활동 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이 사업은 구직활동에 필요한 비용을 온라인 포인트로 지원하는 것으로, 신규대상자는 월 50만 원씩 6개월간 최대 300만 원, 재참여 대상자는 3개월간 최대 15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지급된 포인트는 전용 복지몰에서 취업 관련 교재와 사무용품, 전자기기 등을 구매하는 데 사용할 수 있고, 면접비 및 교통비 등 구직활동 비용은 전용 체크카드 사용 후 현금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또한 지원금 수급
5시간전
청도군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9일 청도농협 하나로마트 앞에서 ‘친환경 장바구니 나눔’과 ‘장보기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전했다.이번 캠페인은 명절 장보기를 위해 지역마트와 전통시장을 찾는 주민들에게 친환경 장바구니를 나눔으로써,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현장을 찾은 주민들은 “지역 상권에 활기를 불어넣는 행사”라며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지속적으로 추진하기를 기대했다.청도군여성단체협의회는 “작은 실천이지만 친환경 장바구니 사용이 확산되면 환경보호에 큰 도움이 된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군민들과 함께 친환경 장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임오경 국회의원은 12일 광명동 국립소방박물관 준공 기념 간담회에 참석해 준공을 축하하며 관계자들을 격려했다.국립소방박물관은 화재·구조·구급 등 대한민국 재난 대응의 역사를 체계적으로 보존·연구·전시하는 국가 문화시설로, 「소방기본법」 제5조에 근거해 추진된 소방청 직접 시행 국가사업이다.2021년부터 총 461억 원이 투입됐으며, 광명시 광명동 일원에 연면적 4,772㎡, 지상 3층 규모로 조성됐다. 건축공사는 2026년 2월 완료됐으며,
46조 정책자금 디지털로 모니터링농작물재해보험 78개 품목으로 확대보험료 할인·할증 체계 세분화 추진 농업정책보험금융원이 올해 농업정책보험과 정책자금 관리체계를 전면 고도화한다. 농금원은 정책보험 사각지대를 줄이기 위해 품목과 지역을 확대하고, 46조원 규모 농림수산정책자금에 대한 감독·관리 기능을 강화하는 한편, 디지털 기반 모니터링 시스템 도입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농식품 기업의 성장 기반을 뒷받침하기 위한 펀드 조성과 해외 진출 지원도 강화한다.농금원은 지난 11일 농업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울산청년미래센터 ‘온(溫)기종기 봉사단’ 출범...도움받던 청년들, 세상 밖으로
울산 지역의 고립·은둔 청년들이 사회적 소외를 극복하고 지역사회의 따뜻한 온기를 나누는 주체로 거듭난다.울산광역시 청년미래센터는 지난 4일 센터 교육장에서 고립·은둔 청년들의 사회적 고립감을 해소하고 사회참여 확대를 돕기 위한 ‘온기종기 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정치락 센터장과 봉사단원으로 선발된 청년들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장 수여식과 함께 향후 활동을 위한 포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온기종기 봉사단’은 사회적 관계 맺기에 어려움을 느끼는 청년들이 타인을 돕는 활동을 통해
Generic placeholder image
중장년·시니어 고용 정책 총정리!
2026년을 앞두고 중장년과 시니어를 대상으로 한 고용 정책이 본격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이는 고령층의 노동시장 참여가 일시적 현상이 아니라 구조적 변화로 자리 잡았기 때문이다. 이에 이번 챕터에서는 중장년·시니어 관련 고용 정책을 알아본다. 통계청에 따르면 2025년 기준 55~64세 고용률은 71%를 넘어섰고, 60세 이상 경제활동참가율도 48% 안팎까지 상승했다. 고령층이 더 오래 일하는 것이 선택이 아닌 현실이 된 상황에서, 정부 정책 역시 실제로 신청하고 활용할 수 있는 제도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대표적인 제도는 고령자
Generic placeholder image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 '안심캠프' 선거사무소 개소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가 8일 김상곤 전 교육부 장관과 전 김누리 중앙대학교 교수, 이강철 노무현대통령 청와대 시민사회수석, 강남훈 전 기본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주시 문무대왕·양남면서 잇따라 산불··· 대응 1단계 발령
7일 오후 경북 경주시 양남면과 문무대왕면에서 산불이 발생해 소방 당국이 소방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에 나서고 있다.경주시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 40분쯤 경북 경주시 문무대왕면 입천리 야산에서 산불이 났다.앞서 오후 9시 31분쯤에는 경주시 양남면 신대리에서도 산불이 발생했다.경주시와 소방당국 등 모든 직원이 산불을 진화하기 위해 대응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소방 당국 관계자는 "두 산불은 발원점이 다른 산불로 진화하기 위해 대응 중"이라고 밝혔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국립암센터 1200억 리모델링 완공…'암 진료 체계' 재설계
국립암센터가 부속병원 본관 리모델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공간 혁신과 디지털 전환이 결합된 미래형 암진료 환경을 본격 가동한다. 노후 시설 개선을 넘어 국가중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국내 ASF ‘고병원성’ 그대로”
올해 국내 양돈현장을 휩쓸고 있는 ASF는 기존과 같은 고병원성임이 확인됐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13일 ASF 역학조사 중간결과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올해 ASF 발생농장은 모돈 중심의 종전과 달리 자돈의 폐사 신고가 많았다. 아울러 돈사를 비롯해 퇴비사와 격리사옆, 물품소독실, 폐사체 보관장소, 스키드로더
Generic placeholder image
인천대학교 – 인천상공회의소 CEO아카데미 총동문회 산학협력 네트워크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인천대학교는 2월 11일 인천대학교 송도캠퍼스에서 인천상공회의소 CEO아카데미 총동문회와 산학협력 네트워크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이준한 기획부총장이 대학을 대표해서 참석하였다.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인적·물적 자원을 기반으로 산학협력 성과를 극대화하고, 지역 산업 발전과 인재 양성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업무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산업체 현장실습 및 산학 공동 기술·연구·교육과정 개발 확대, 산업체 맞춤형 교육과정 개발 및 운영
Generic placeholder image
인천대학교 GTEP 19기, WHX Dubai 2026 참가… 총 3개 기업 지원 및 실질 매출 성과 달성
인천대학교 지역특화청년무역전문가양성사업단 19기가 글로벌 의료·헬스케어 전시회 ‘WHX Dubai 2026’에 참가해 3개 기업을 지원하며 현장 상담 및 매출 성과를 창출했다. WHX Dubai 2026, 공식 명칭 World Health Expo Dubai 2026은 중동과 유럽을 대표하는 글로벌 의료·헬스 전시회로, 올해 행사는 2026년 2월 9일부터 2월 13일까지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Dubai Exhibition Centre에서 개최됐다. 이번 전시회에는 약 2
Generic placeholder image
부평경찰 설 명절 대비 全 지역 경찰관서 ‘동시 합동순찰’ 실시
부평경찰서는 지난 12일 설 명절을 맞아 시민들의 평온하고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협력단체 등 민·경 특별방범 야간 합동 순찰을 全 지역관서에서 동시에 실시했다.이번 합동 순찰은 설 명절 기간 범죄 발생 가능성이 높아지는 점을 고려해 지역 內 범죄 취약지와 불법행위 및 유흥시설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선제적인 치안 활동을 전개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야간 합동순찰은 부평경찰서 관내 역전·동암·철마·청천지구대·부평2파출소 등 全 지역 경찰관서에서 일시에 실시하고 경찰서장 및 각 소속 자율방범
Generic placeholder image
인천환경공단, 설 연휴 폐기물자원화시설 특별 관리 추진
인천환경공단은 다가오는 설 연휴 동안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한 폐기물 처리를 위해 20일까지 폐기물자원화시설 특별 관리를 추진한다. 공단은 연휴기간에도 모든 시설을 정상적으로 운영하며, 돌발 고장과 비상 상황에 대비해 사전 점검과 예방 정비를 강화한다. 이를 통해 폐기물 처리시설 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 특별관리는 연휴 전·중·후 3단계로 진행된다. 2월부텨 약 2주간 주요 설비를 사전 집중 점검하였으며, 예비기기 상태를 확인과 근무조 편성과 자체교육, 비상연락체계 구축을 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