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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2주 만에 다시 충북행 지역 현안으로 당심 얻기 사활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당 대표 본경선에 진출한 정청래 후보가 2주 만에 다시 충북을 찾아 지역 현안 챙기기에 나섰다.

정 후보는 지난 24일 충북을 방문해 신용한 충북지사와 이장섭 청주시장, 이상식 충북도의회 의장, 청주시의회 등을 잇달아 찾아 충북 주요 현안을 청취하고 지역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신 지사와의 면담에서 정 후보는 “청주국제공항 민간활주로, 옥천군 농어촌 기본소득을 요청해 해드리지 않았냐”며 “당 대표가 되면 예산 정국에서 충북이 필요한 사업들을 적극 챙기겠다”고 약속했다.

신 지사는 민선 8...
속보=유재수 충북대학교 정보통신공학부 교수가 23일 학생처장으로 임명됐다.충북대학교는 이날 대학본부 5층 접견실에서 유 신임 처장에게 임용장을 수여했다.이번 인사는 현 총장 직무대리인 박유식 교무처장이 지난달 30일 교육부가 발표한 글로컬대학 성과평가에서 가장 낮은 D등급을 받자 사의를 표하면서 이뤄졌다.유 신임 처장은 차기 총장이 임명될 때까지 총장 직무대리를 맡게 된다.충북대 관계자는 “글로컬 대학 지정 취소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조직 안정과 대학 경쟁력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통합구성원협의회를 통해
충남 청양군가족센터는 건강한 부부관계 형성과 가족의 행복 증진을 위해 지난 21일 청양행복누리센터 다목적홀에서 부부특강 ‘부부라면, 함께라면’​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티키타카가 잘되는 우리 부부’​를 주제 진행됐으며, 청양군 다문화가족을 비롯한 다양한 가족의 부부와 군민 등 100여 명이 참여해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교육에서는 부부 의사소통의 기초 원리를 이해하고, 언어적·비언어적 의사소통의 특성과 활용 방법을 함께 살펴보았다. 특히 표정, 눈맞춤, 몸짓, 말투 등 비언어적 의사소통을 긍정적으로
    충남도가 인공지능·디지털 분야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지역 산업과 연계한 인재 육성 강화에 나섰다.  도는 23일 천안 소재 인공지능·소프트웨어 기업인 라파스에서 ‘2026년 정보통신기술 이노베이션스퀘어 사업 상반기 실적 보고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올해 상반기 사업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하반기 운영 방향과 기관별 협력 사항을 논의하고자 마련했다.  도 관계 공무원과 충남테크노파크, 대한상공회의소 충남인력개발원, 한국폴리텍대 충남캠퍼스, 라파스 관
충남 보령시는 충청남도 공모사업인 ‘중장년 창업육성사업’에 선정돼 중장년층의 성공적인 창업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창업육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중장년 예비창업자의 창업 역량을 강화하고 안정적인 창업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되며, 창업교육과 전문가 멘토링, 창업경진대회, 사업화 지원 등 창업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한다. 창업교육은 지난 23일부터 시작됐으며, 사업 운영기관인 충남산학융합원이 창업·경영·마케팅 등 분야별 전문 강사진을 구성해 실무 중심 교육을 진행한다. 올해는 보령시 거주 예비창업자
 충남도 자치경찰위원회는 23일 도청 별관 소회의실에서 ‘2026년 자치경찰 정책자문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위원회 관계자와 정책자문위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회의는 신규 위원 위촉, 분과별 정책 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선 풍부한 현장 경험과 전문 지식을 갖춘 신규 정책자문위원 00명에 위촉장을 수여한 뒤 생활 안전, 교통, 여성·청소년 등 3개 분과로 나눠 치안 시책 발굴을 위한 자유 토론을 펼쳤다.  분과별 토의에서는 지역 특성과 도민의 안전 수요를 반영한 다채로운 시책들이 제
   충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올 하반기부터 보령시 악취관리지역까지 조사체계를 확대해 지역별 악취관리 기반을 강화한다고 23일 밝혔다.  악취는 산업시설, 축산시설, 폐기물처리시설 등 다양한 배출원에서 발생하는 대표적인 생활환경 문제로, 정확한 측정과 과학적인 분석을 바탕으로 한 체계적인 관리가 중요하다.  연구원은 악취방지법에 따라 지정된 서산 대산공업단지와 당진 아산국가산업단지 부곡지구, 현대제철산업단지 등을 대상으로 분기별 악취실태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올해 하반기부터는 축사와 축산분뇨재활용시설 등이 위치한 보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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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 데이터 관리 전문기업 글래스돔은 KGM의 주요 차종을 대상으로 국제 표준에 부합하는 제품탄소발자국 산정 및 제3자 검증을 완료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젝트는 국제표준화기구의 제품 탄소 배출량 산정 표준인 ‘ISO 14067:2018’과 국제 환경성적표지 시스템의 승용차 전 생애주기 평가 표준인 ‘PCR 2024:02’를 기반으로 수행됐다.글래스돔은 내연기관 토레스, 토레스 EVX, 내연기관 무쏘 등 KGM의 주요 3개 차종에 대해 원재료 채취부터 생산과 사
2026 북중미 월드컵은 끝났지만, 게임을 통해 축구 열기를 다시 이어갈 수 있게 됐다. 대표 축구 게임인 ‘EA SPORTS FC 27’이 조만간 출시되기 때문이다.Electronic Arts Inc.가 자사 대표 축구 게임 시리즈 EA SPORTS FC 27의 첫 게임플레이를 공개하고, 오는 9월 25일 전 세계 출시를 예고했다. 이와 함께 FC 27 얼티밋 플러스 에디션의 글로벌 커버 스타로 킬리안 음바페(Kylian
우석대학교 진천캠퍼스가 AI와 스포츠 데이터를 활용한 태권도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미래 스포츠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진천캠퍼스 RISE사업단은 스포츠문화예술학부와 포스아트컴퍼니, 지역 태권도장과 협력해 지난 22일부터 다음달 21일까지 교내 온누리관 지승동홀에서 총 15회 과정의 AI 스포츠 기반 태권도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재학생과 지역 초·중·고등학생 등 100여 명이 참여하고 있다. 최상명 진천캠퍼스 부총장은 “지역혁신을 위한 대학의 역할은 지역 현장과 연계한 실질적인
HJ중공업이 한국토지신탁 여자프로골프 선수단을 인수하고 'HJ중공업 골프단'으로 공식 출범했다. 회사 측은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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